단 기간에 IELTS(아이엘츠) 5.5 이상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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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단 기간에 IELTS(아이엘츠) 5.5 이상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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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M PRESS TORON… 댓글 0건 조회 14,272회 작성일 17-06-1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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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IELTS (아이엘츠) 5.5 이상 받기
1. Listening (듣기)
기출문제를 아주 잘 정리해서 만든 실제 문제를 가지고 각 문제의 유형별로 문제를 풀어보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아이엘츠 리스닝의 발음은 호주식 영어가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북미 지역의 발음에 익숙한 분들이 처음 듣게 되면 상당히 황당한 경험이 될 수 있지만, 사실 몇 가지만 극복하게 되면 실제로 북미식 영어 발음보다 훨씬 더 쉽게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5.5를 위해서는 22-25개의 문제를 맞추어야 하는데, 이 점수를 맞으려면 쉬운 부분인 섹션 1, 2의 20개를 다 맞추고 나머지 섹션에서 몇 개를 추가하는 작전으로 나가야 합니다.
2. Speaking (말하기)
Speaking 역시 5.0 채점 기준은 비록 문법적인 오류가 자주 보이고 시험관의 질문에 다소 다른 답변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정도의 답변이면 받을 수 있는 점수 입니다. 5.0의 점수를 받으셨어도 일상 생활에서 현지인과 거의 Communication이 불가능하신 분들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 입니다. 기출 답안 일부만 외워서 계속 접근 하시다간 실망스러운 점수를 받으실 수 있다는 것 명심 하셔야 합니다. 그보다는 어떤 문제가 나와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두괄식 모범정답을 5.5 수준으로 약 50문항 정도를 작성하셔서 꾸준히 암기하고 연습하신다면 5.5점수는 아주 쉽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Writing (쓰기)
Writing 5.5의 기준은 글자수 완성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즉 비록 문법적인 Error가 자주 있고 주제와 약간 다른 내용을 기술하더라도 시험문제 틀에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 쉽게 5.0혹은 5.5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기본 Structure 숙지와 그 Structure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Sample Essay를 반복적으로 암기해야 합니다. 시험장에서 암기한 내용을 부분적으로 약간 주제와 먼 내용으로 쓰더라도 5.0 이상을 받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에세이와 레터의 작성을 요하는 아이엘츠 라이팅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Writing Frame(작문틀)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아이엘츠를 준비하는 수강생들의 가장 큰 두려움은 처음에는 Writing에 있다고 하지만 사실 지금까지 실제 수업에서 Writing Frame을 넣어서 연습을 시키게 되면 4주 만에 가장 자신 있어하는 과목이 되어 버립니다. 그 만큼 최적화된 틀이 필수적인 과목입니다. 그 틀만 완성하고 연습을 한다면 10주 만에 5.5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어떠한 에세이 주제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Writing Frame이 답입니다.
4. Reading (읽기)
Reading이 기초 없이 Ielts 5.5를 접근하시는 분들의 발목을 단단히 잡고 있는 과목입니다. 비교적 Section 3를 제외하고는 시험문제의 난이도가 상당히 낮아 쉬운 점수를 예상하지만 본인만큼 다른 수험생들도 시험문제를 쉽게 풀 수 있고 이로 인해 5.5의 채점 기준 정답 개수가 상상 이상으로 매우 높아 질 수 도 있습니다. 게다가 가끔씩 난이도를 매우 높여 기초 없으신 분들이 손도 못 대보는 문제가 불규칙적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Reading도 시험이니 시험지의 지문을 다 읽거나 해석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비록 5.5의 낮은 점수대라고 할지라도 어느 정도 기본적인 Reading은 해석 하고 난 후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이 절대 필요합니다. 특히 Section3 부분은 무조건 확률 식으로 접근하여 운에 맞기는 것 보다는 비록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할지라도 약간의 Reading용 문법을 숙지 하신 후 많은 지문을 매일 일정시간을 배정하여 꾸준히 문제를 풀어 나가신다면 기초가 없더라도 Reading에서 5.0의 점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IELTS 전문 헤럴드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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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고의 IELTS 전문가 캐나다.호주 대표원장 Mark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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