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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내일로, 캔레일 패스 - 킹스턴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09, 조회: 88
퀘백시티부터 윈저를 운행하는 ONTARIO-QUEBEC 중,킹스턴의 즐길거리, 볼거리, 맛집 등을 소개합니다.아기자기하고 예쁜 도시, 킹스턴저번 호 에서는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러면 오타와 이전 수도는 어디였을까요? 바로 오타와에서 두시간 거리 떨어져 있는 킹스턴입니다. 미국과 위치가 너무 가깝다...

겁나신나부부,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하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07, 조회: 94
2017년 8월부터 세계여행을 하고 있는 겁나신나부부의 월드투어 이야기,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하다"D+17 상트 페테르부르크 / 빼제르 / St. Petersburg 도착!여름 정원은 정말 아름다웠다. 좋은 날씨에 여름 정원에 산책 나온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물론 입장료는 무료이다...

캐나다 겨울여행 토버모리 아이스 다이빙 환상적인 이색체험

작성자: DanielSong, 작성일: 01-05, 조회: 476
:: 캐나다 겨울여행 토버모리 아이스 다이빙 환상적인 이색체험 ::     여름철 과연 가장 인기 있는 캐나다 여행 명소 중 한 군데로 손꼽히는 토버모리. 온타리오 주의 최북단 끝자락에 위치한 Hurontario Lake 일대에 위치한 거대한 크기의 호수를 끼고 있는 소도시입니다. 특히, 맑고 ...

세계최고 라이트 프라임존 오로라는 오직 캐나다에서만

작성자: DanielSong, 작성일: 12-30, 조회: 778
:: 세계최고 라이트 프라임존 오로라는 오직 캐나다에서만 ::     여행을 사랑하는 배낭여행객들은 누군가와의 "동행"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본인이 찾는 새로운 미지로의 "경험"에 더 큰 의미를 두곤 합니다. 이미 여러 나라들을 다니며 습득한 새로운 문화 체험...

겁나신나부부의 세계일주 열 번째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하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2-23, 조회: 218
D+16 모스크바의 마지막날 / 모스크바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 이동슬슬 미사시간이 되어 성당으로 향하였다. 성당은 복원공사중이 한창이었다. 그래도 미사보는데는 크게 문제는 없었다. 몇주만에 카톨릭 성당 미사를 보아서 기분이 한결 좋았다. 특히 미사중에 들었던 성당에 울려퍼졌던 아름다운 찬송가에 감동을 받았던 것이 너무 인상...

캐나다의 내일로, 캔레일 패스 (Canrail Pass) - 오타와 Ottawa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2-11, 조회: 491
퀘백시티부터 윈저를 운행하는 ONTARIO-QUEBEC 중,오타와의 즐길거리, 볼거리, 맛집 등을 소개합니다.캐나다의 수도, 오타와프랑스의 파리 같았던 몬트리올을 지나 도착하는 오타와는 영국 문화와 프랑스 문화, 이 두 문화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수도이며, 온타리오주와 퀘백주 경계에 있는 도시로 온타리오주 내에서...

겁나신나부부의 세계일주 여덟 번째 이야기, 모스크바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0-12, 조회: 361
2017년 8월부터 세계여행을 하고 있는겁나신나부부의 월드투어 이야기입니다.> D+14 노보데비치 수녀원, 모스크바 지하철 역, 아르바트거리, 푸시킨 그리고 스테이크그리고 이곳에는 아들 부시 대통령 부인이 영부인 시절에 선물한 오리&nb...

캐나다의 내일로, 캔레일 패스 (Canrail Pass) - Quebec City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0-11, 조회: 401
퀘백시티부터 윈저를 운행하는 ONTARIO-QUEBEC 중,퀘백시티의 즐길거리, 볼거리 등을 소개합니다.캐나다속의 작은 프랑스, 퀘백시티지난 6개월동안 토론토와 벤쿠버를 잇는 THE GREAT WESTERN WAY를 토론토 다음 정차역인 서드버리에서 시작해 벤쿠버를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렸...

겁나신나부부의 세계일주 일곱 번째 이야기, 모스크바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9-10, 조회: 649
D+13 모스크바 시내 관광 코스 볼쇼이극장, 붉은광장, 성 바실리 성당, 굼백화점, 알렉산드롭스키 정원, 구세주 그리스도 대 성당올해가 모스크바 870주년이 되는 해인지 ...

캐나다의 내일로, 캔레일 패스 (Canrail Pass) - Jasper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26, 조회: 7501
토론토와 밴쿠버를 운행하는  THE GREAT WESTERN WAY 중,Jasper의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등을 소개합니다.록키의 보석, 재스퍼(Jasper)축제의 도시 애드먼튼을 지나, 작은 마을 Kamloops&nbs...

겁나신나부부의 세계일주 여섯 번째 이야기, 이르쿠츠크와 모스크바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20, 조회: 1164
2017년 8월부터 세계여행을 하고 있는겁나신나부부의 월드투어 이야기입니다 D+7 니키타 하우스 알혼섬 북부 투어/ 바이칼호수 알혼섬 투어첫 번째 포인트, 아직 국립공원에 들어가기 전이다. 절벽 아래로 호수가 보이고 저 멀리 악어를 닮은 크로커다일 섬이 보인다. 역광이라 사진이 이쁘게 나오지 않...

풍부한 볼거리로 가득한 여름 휴가지! 뉴욕&워싱턴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12, 조회: 2151
진정한 여름 8월의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파란여행’에서 소개해드리는 뉴욕의 중심 맨하탄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뜨거운 여름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확인해보세요!무더위를 날리는 이색 체험, 워싱턴D.C 루레이동굴!루레이 동굴은 미국의 최대 규모...

항공권, 언제 사면 최선일까?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9, 조회: 2337
항공사는 모든 날의 항공권을 같은 가격으로 책정하지 않고, 출발일에 따라 비수기, 성수기, 중간성수기로 나누어 구분하고 있습니다. 비수기는 가장 저렴하고 그다음은 중간 성수기, 성수기는 가장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가격이 싸다고 모든 사람이 저렴한 날짜에 여행을 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학생처럼 한국방문 ...

캐나다의 내일로, 캔레일 패스 (Canrail Pass) - Edmonton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19, 조회: 801
사계절 내내 축제가 열리는 축제의 도시, 애드먼튼(Edmonton)캐나다 동부 서부 양 끝을 잇는 길고 긴 캔레일의 빨간라인 The Great Western Way도 어느덧 저번호에 소개해드렸던 Saskatoon을 지나 중반을 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도시는 알버타주의 주도인 애드먼튼인데요. 많은 분이 캘거리가 알버...

캐나다의 내일로, 캔레일 패스 (Canrail Pass) - Saskatoon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6-14, 조회: 456
햇빛의 축복을 받은 도시 사스카툰(Saskatoon)‘사스카툰(Saskatoon)’이라는 도시가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위니펙을 지나쳐 마주하는 사스카툰은 캐나다 중부의 넓은 곡창지대로, 도시의 규모가 작고 인구도 적을뿐더러 관광으로 유명한 도시가 아니라서 관광명...

캐나다의 내일로, 캔레일 패스 (Canrail Pass) - Saskatoon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30, 조회: 514
햇빛의 축복을 받은 도시 사스카툰(Saskatoon) ‘사스카툰(Saskatoon)’이라는 도시가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위니펙을 지나쳐 마주하는 사스카툰은 캐나다 중부의 넓은 곡창지대로, 도시의 규모가 작고 인구도 적을뿐더러 관광으로 유명한 도시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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