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TTC 지하철 내 대기질 나빠 …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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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전문가, 'TTC 지하철 내 대기질 나빠 …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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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스B 댓글 0건 조회 5,256회 작성일 20-01-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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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Public Health는 TTC 지하철 내, 대기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 하고 있습니다. 


오는 1월 13일에 발표될 보고서에 따르면, TTC 지하철내 미세한 입자로된 공기 오염물질(PM2.5)의 수치가 승객들의 건강을 위해 완화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 PM2.5는 TTC 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의 대중 교통, 실내 및 실외 공기에도 존재하는데요. 하지만, 현재 TTC 지하철내의 PM2.5의 수치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2호선에서는 높은 수준의 금속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경각심이 필요합니다. 


TTC CEO Rick Leary는 이러한 권고에 “Toronto Public Health에 리뷰에 감사합니다. 권고에 따라 장, 단기적인 방안을 통해, 승객과 직원을 위해 TTC 지하철 내의 공기 질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성명에서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지난 30년 동안, TTC는 신차 도입, 환기 및 여과장치 개선을 통해 대기질 수준을 개선해왔습니다. 또한, 저희는 여태까지 취했던 조치들의 효과를 모니터링 하며, TTC 내 대기질 완화에 있어 계속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TTC 지하철이 아무래도 '지하'로 이동하는 대중교통이다 보니, 공기의 질이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TTC에서 공기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시행하겠다고 하니, 조금 더 나은 공기의 질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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