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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뉴스 목록

캐나다 우체국, 국민들에게 1350만 장 무료 엽서 증정

작성자: CBMED, 작성일: 15:12, 조회: 71
캐나다 우체국, 국민들에게 1350만 장 무료 엽서 증정오는 3월부터 무료 엽서 1350만 장이 캐나다 전국에 배포됩니다. 해당 엽서는 “Write Here Write Now”라는 프로젝트로, ...

퀘벡 주, 26일부터 영화관 재개관

작성자: CBMED, 작성일: 14:15, 조회: 59
퀘벡 주, 26일부터 영화관 재개관 퀘벡 주 정부가 영화관 재개관을 허용했습니다. 몬트리올은 다운타운에 위치한 영화관 두 곳이 오픈하게 됩니다. Cineplex 측은 “...

2021년 캐나다에서 공부 하기 좋은 도시 순위 발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1:23, 조회: 260
만약 여러분들이 배움의 목적이 있다면, 어디서 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Hellosafe.ca에서 그 지역의 삶의 질, 학업비용, 학교의 우수성, 학생의 삶의 질과 매력 등의 기준에 따라 공부하기 좋은 도시들의 순위를 발표 했습니다. 전체 순위는 49개의 도시가 포함되어 있으며, 1위는 퀘백주의 셔브룩 Sherbr...

캐나다 정부 지정 격리 호텔, 예약 문의 폭주

작성자: CBMED, 작성일: 02-24, 조회: 225
캐나다 정부 지정 격리 호텔, 예약 문의 폭주 캐나다 정부 지정 격리 호텔 예약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캐나다 정부가 지정 격리&nb...

전세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 밴쿠버 2위 토론토 5위 랭크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2-24, 조회: 1072
치솟는 집값과 침체된 임금으로 인해 토론토와 밴쿠버가 세계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TOP 5 도시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싱크탱크 도시개혁연구소(Urban Reform Institute)와 캐나다의 공공정책프론티어센터(Frontier Centre for Public Policy)가 주택가격과 소...

A&W, 3월 한 달동안 커피 무제한 프로모션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2-23, 조회: 774
3월 한 달 동안, 캐나다 A&W에서 무제한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A&W는 매달 정해진 금액을 내고 무제한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테스트 중인데요. 현재 이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기 때문에, 3월 한 달은 따로 요금을 지불하지 않고도 커피를 즐기실 ...

캐나다 입국 전, COVID-19 검사 음성 결과를 제시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2-23, 조회: 641
정부의 최근 발표에 따라, 현재 캐나다로 입국하는 대부분의 국제 여행자들은 입국 전 음성 COVID-19 검사 결과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규정에는 몇 가지 예외사항이 있습니다.연방정부는 캐나다 입국 시 COVID-19 검사결과 제출을 면제받는 여행자의 유형을 제시했으며 여기에는 필수 노동자, 유아 및 정부 관계자...

캐나다-미국 국경 폐쇄 1달 더 연장

작성자: CBMED, 작성일: 02-22, 조회: 1247
캐나다-미국 국경 폐쇄 1달 더 연장 캐나다 미국 국경 폐쇄가 1달 더 연장되었습니다. 빌 블레어(Blair) 공공 안전부 장관은 본인 트위터를 통해 “캐나다-미국 간의 비필수적 여행 금지령은 2021년 3월 21일까지 유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유행으로부터 ...

캐나다, 육로 입국도 이제 코로나19 검사 시작

작성자: CBMED, 작성일: 02-22, 조회: 1364
캐나다, 육로 입국도 이제 코로나19 검사 시작 이제 육로를 이용해 캐나다를 입국하는 사람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 입국할 때 특별 면제...

캐나다 국제 여행 규제, 4월 말까지 연장

작성자: CBMED, 작성일: 02-19, 조회: 1911
캐나다 국제 여행 규제, 4월 말까지 연장 캐나다 해외 여행 규제가 4월 말까지 연장되었습니다.빌 블레어(Blair) 캐나다 공공 안전부 장관은 “여행 규제는 4월 21일까지&n...

캐나다 보건 당국, “공중 보건 명령 완화하면 코로나19 변종 유행 돌 수 있어”

작성자: CBMED, 작성일: 02-19, 조회: 1309
캐나다 보건 당국, “공중 보건 명령 완화하면 코로나19 변종 유행 돌 수 있어” 캐나다 보건 당국이 19일 기자 회견을 통해 &l...

캐나다 연방정부, CRB를 포함한 COVID-19 관련 지원 혜택 기간 연장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2-19, 조회: 1746
캐나다 연방정부는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캐나다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몇 가지 지원 혜택 기간을 연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금요일 기자 회견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CRB(Canada Recovery Benefit)와 CRCB(Canada Recovery Caregiving Benefit) 기간을 ...

캐나다, 여행객들이 묵어야 하는 공식 격리 호텔 발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2-19, 조회: 1526
2021년 2월 22일 부터 캐나다로 입국하는 국제 여행객들은 지정 검역 호텔에 투숙하도록 의무화 되었으며, 공식 격리 호텔 리스트를 발표 했습니다. 캐나다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도착과 동시에 진행되는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는 중 지정 호텔 중 하나인 곳에서 최대 3일 동안 머물러야 합니다. 호텔은 브...

캐나다 국경에서 허위 COVID-19 테스트를 제시 한 승객 2명에게 17,000달러 벌금 부과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2-18, 조회: 1412
캐나다 국경에서 허위로된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 결과를 제시 한 혐의로 두사람에게 각각 수천 달러의 벌금이 부과 되었습니다. 캐나다 교통국은 이 두사람이 1월 23일 멕시코에서 캐나다로 가는 비행기를 탑승 했으며, 두 사람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에 따라 건강 상태에 대해 허위 신고를 한...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1년 시즌 개막은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시작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2-18, 조회: 1229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2021년 시즌을 미국-캐나다간 국경 폐쇄가 이어지는 상황에 맞춰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시작한다고 발표 했습니다.최소 4월 8일 부터 14일까지 열리는 LA에인절스와 뉴욕양키스, 4월 27일 부터 5월 2일 까지 워싱턴 네셔널스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경기는 더니든에서 진행 하게 되며, 다...

캐나다 입국 예정자들, 지정 검역 호텔을 피하기 위한 틈새 방안 찾고 있어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2-18, 조회: 1712
캐나다로 입국 예정인 여행객들이 캐나다 정부 지정 호텔에서의 자가격리를 피하기 위해 이 새로운 규제를 피할 구멍을 찾고 있습니다. 연방 정부가 모든 입국 항공 승객은 사전 승인된 호텔에서 3박(및 요금부담)을 해야 한다고 발표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휴가를 계획 중인 일부 사람들은 이미 회피책을 찾고 있다는 것인데요.&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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