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Halloween! 해피 할로윈

본문 바로가기
Canada Korea
사이트 내 전체검색

Living Happy Halloween! 해피 할로윈

페이지 정보

작성자 CBM PRESS TORON… 댓글 0건 조회 1,968회 작성일 16-10-17 21:23

본문



Happy Halloween! 해피 할로윈
북미에서 빼놓을수 없는 가을행사 중 하나!
할로윈이 돌아왔습니다. 할로윈의 유래와 할로윈 에는 어떤 것들이 유명한지 알아보겠습니다.
 
할로윈의 유래
할로윈은 매년 10월 31일, 미국 전역에서 다양한 복장을 갖춰 입고 벌이는 축제입니다. 본래 할로윈은 켈트인의 전통 축제 ‘사윈(Samhain)’에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켈트인들은 일년이 열 달로 이루어진 달력을 사용했고, 한 해를 네 개의 기념일로 구분했습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이 한 해의 마지막과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10월 31일의 사윈 축제였습니다. 그들은 사람이 죽어도 영혼은 1년 동안 다른 사람의 몸속에서 살다가 그 이후 다른 세계로 간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한 해의 마지막날인 10월 31일에 사람들은 집안 분위기를 차갑고 어둡게 만들어 죽은 자의 영혼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죽음의 신인 삼하인을 기다리는 제를 지냈다고 합니다. 19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미국의 할로윈은 켈트 족의 풍습을 갖고 있던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이민자들이 치르는 소규모 지역 축제였습니다. 하지만 1940년대 아일랜드 대기근으로 1백만 명의 아일랜드인들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할로윈이 퍼져나가기 시작했고, 현재는 미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되었습니다.
 
할로윈02.png
Trick or Treat
10월 31일 밤이 되면 유령, 귀신 혹은 해골로 분장한 아이들이 이웃집을 돌아다니며 사탕과 초콜릿을 얻는데, 이때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칠거야!’ 라는 의미의 ‘Trick or Treat’라고 외칩니다.
아이들은 문 앞에 잭오랜턴이 있거나 할로윈에 참여한다는 표시가 있는 집을 방문합니다. 어떤 집은 아이들에게 일일이 사탕을 나눠주지 않고 문 앞에 사탕이나 초콜릿을 가득 담은 바구니를 놓아두기도 하며 대도시의 상점에서는 여러 가지 게임과 과자류를 준비했다가 쇼핑 온 아이들에게 선물하기도 합니다.
 
잭오랜턴 (Jack-O’Lantern)
잭오랜턴은 할로윈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주황색 호박의 속을 파내고 악마의 얼굴 모양으로 눈, 코, 입을 도려낸 뒤에 초를 고정시킨 것입니다. 잭오랜턴은 흔히 망령을 위해 길을 밝혀주는 등으로 사용했는데, 이를 만드는 풍습은 과거 아일랜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전설에 따르면, 옛날에 잭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잭은 워낙 인색한 구두쇠여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또 잭은 악마들에게도 장난을 많이 쳐서 지옥에도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 결과 잭은 최후 심판의 날이 올 때까지 랜턴을 가지고 땅 위를 걸어 다닐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후로 아일랜드 사람들은 순무, 비트 혹은 감자를 가지고 속을 파내서 무서운 얼굴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랜턴을 든 잭(Jack of the Lantern)’이라는 의미를 가진 잭-오-랜턴(jack-o’lantern)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아일랜드 사람들이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면서 순무, 비트, 감자 대신 호박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가을에 순무보다 호박을 구하기 더 쉬웠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에는 할로윈 밤에 집 창가에 잭오랜턴(Jack-o’lantern)을 놓아두면 할로윈 복장을 한 아이들이 그 집에는 사탕과 초콜릿이 준비되었다는 것을 알고 “Trick or Treat!”이라고 외칩니다.
 
할로윈05.png
 
스트릿 할로윈 파티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된 할로윈데이. 매년 할로윈데이 때가 되면 Church Street에서 스트릿 할로윈 파티가 열리는데, 이는 토론토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입니다.
Church 스트릿을 중심으로 세 블록에 걸쳐 스트릿 할로윈 파티가 진행되며, 부근에 있는 펍과 클럽들도 이 행사에 함께 한다고 합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차량 통행이 금지되며,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코스튬 퍼레이드가 공원에서 진행됩니다. 스트릿 할로윈 파티가 시작하면 각양각색의 할로윈 코스튬을 한 사람들이 튀어나옵니다.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코스튬을 입고, 이 행사에 참여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할로윈04.png
 
좀비워크 (Zombie Walk)
작년(2015)에는 스폰서가 없어 취소되었던 좀비워크(Zombie walk)가 올해 다양하게 돌아옵니다! 2003년 10월에 처음 시작한 이 행사는 좀비로 분장한 참가자들이 실제 좀비인 것처럼 연기를 하며 길거리를 걸어가는 토론토에서 가장 유명한 좀비 축제입니다. 아래 올해 좀비워크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 01 Undead Army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시청 앞 광장 (Nathan Phillips Square)
전연령 참여가능
https://www.facebook.com/events/187300375010084/
 
+ 02 Church Street
10월 31일 월요일, 6pm-9:30pm
6시에 499 Church St.에서 시작
https://www.facebook.com/events/1781972005353313/
 
+ 03 St. Clair West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
Wells Hill Park / TTC 세인클레어 웨스트
전연령 참여가능
https://www.facebook.com/events/928230763948574/
 
+ 04 Brockton
10월 29일 토요일, 정오
McCormick Park / 전연령 참여가능
https://www.facebook.com/events/518554288333170/
 
 
더 재밌는 할로윈을 원한다면 들려야할
Toronto Costume Store
 
01.png
1. Amazing Party Store
Amazing Party Store에는 할로윈 코스튬에 대한 모든 것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거대한 바나나부터 섹시한 간호사, 좀비, 파워레인저까지 아이들을 위한 코스튬 뿐만 아니라 어른을 위한 코스튬까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악세사리, 가짜 피, 메이크업도구, 컬러렌즈, 가발 등등 할로윈 코스튬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있습니다.
02.png
2. Malabar
Malabar는 마치 박물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할로윈 코스튬 샵입니다. 이곳은 극장에 옷들을 제공해주는 곳으로, 그만큼 다양한 의상과 아이템이 많습니다. 가격대는 매우 다양한데, 배트맨 디럭스 제품은 180불 정도, 저렴한 제품은 15불 정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 년에 단 하루인 할로윈데이 때문에 옷을 사기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대여 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3일 동안 대여를 할 수 있는데 특별히 할로윈 시즌에는 11월 1일까지만 반납하면 됩니다.
03.png
3. Theatric Costume House
Theatric Costume Houses는 50,000여 가지가 넘는 코스튬, 가발, 악세서리가 준비되어있습니다. 할로윈 때 어떤 코스튬을 입을지 결정을 아직 못했다면 이곳으로 와 여러 가지의 아이템을 구경하며, 결정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구체적으로 할로윈데이 때 입고 싶은 게 있다면, 당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여기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대여할 수 있는 아이템도 많다고 하니 할로윈데이 전에 들러보시는 건 어떨까요?
04.png
4. Reflections, Vintage and Antiques
Reflections의 코스튬은 정말 “실제”같습니다. 클래식한 의상부터 클래식하지 않은 옷들까지, 디즈니 캐릭터부터 독특한 코스튬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직원분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손님이 원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며, 같은 주제의 드레스여도 여러 가지 스타일로 준비되어 있어 고를 수 있는 옵션의 폭이 넓습니다.
05.png
5. Candy’s Costume Shop
대여도 가능한 Candy’s Costume Shop에는 퀄리티 좋고 엘레강스한 다양한 코스튬이 많습니다. 55불에서 100불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정말 좋은 퀄리티의 코스튬은 140불까지도 합니다. 유행하는 캐릭터의 코스튬을 발 빠르게 만나볼 수 있고, 퀄리티 좋은 작은 악세사리들도 많아 코스튬 풀장착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악세사리들로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낼 수도 있습니다.
 
06.png
 
6. Hollywood Costumes
Hollywood Coustumes는 부티크 코스튬 샵으로, 고퀄리티 코스튬을 대여 혹은 구매할 수 있는 곳입니다. 헐리우드 영화, 극장에 관련된 코스튬이 주로 비치되어 있으며, 중세, 19세기, 1920년대를 주제로 한 헐리우드 코스튬, 그리고 캡틴잭스페로우, 해리 포터, 스타워즈 캐릭터 등 유행하는 캐릭터의 코스튬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65불에서 250불 사이 정도입니다.

CBM PRESS TORONTO 10월호, 2016
Copyright© 2014-2016 CBM PRESS TORONTO All rights reserved.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114건 187 페이지
토론토 라이프 목록

Good Beer Folks Art Show 2017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01-03, 조회: 1498
Good Beer Folks Art Show 좋은 맥주와 함께하는 갤러리 아트쇼 1월 4일 부터 29일 까지 @ Steam Whistle Brewing 맛있는 맥주와 함께 신선하고 좋은 맥주와 멋진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는 굿 비어 폭스 아트쇼는 토론토의 인기 수제 맥주 양조장...

환경운동가 Steve Lee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01-02, 조회: 1967
불확실한 미래에 아프고 힘든 우리 청춘들을 위한 토마토 프로젝트 4회 -  Steve Lee 환경운동가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환경파괴로 인간의 존속 여부가 아직 머나먼 이야기 같이 느껴지시나요? 최근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자연 재해가 발생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지구상에서 멸종되어지는 동...

헐리우드의 매력녀, 제니퍼 로렌스의 자기관리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2-24, 조회: 3490
스스로를 ‘fat actress’라고 말하는 쿨녀 제니퍼 로렌스 , 사실 제니퍼 로렌스는 그녀가 말한 것처럼 fat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다른 헐리웃 여배우들처럼 skinny한 몸을 갖고 있진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헐리우드 기준에서는 뚱녀로 보일 수 있다고 말하는 거죠.   “제가 13살 때, 제 또...

셀프 뷰티 - 젤네일 이란?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2-24, 조회: 6776
매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뷰티 아이템들. 이 뷰티 아이템 홍수 속에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몰라 고민이 였다면 CBM에서 속속들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젤네일 '에 대해 다들 한번씩은 들어 보셨을겁니다. 젤네일이란 기존 자연 바람에 건조 시켰던 메니큐어와 다르게 자외선으로 컬러를 굳혀서 지속력은 높여주고, ...

숫자와 관련된 사실들 - 크리스마스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2-24, 조회: 2314
    예수의 탄생일을 12월 25일로 정한 최초의 인물은 3세기 초 로마 교회의 주교였던 히폴리투스 입니다. 그는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된 해를 기원후 29년으로 보고 처형된 날짜를 만월(滿月)인 3월 25일이라고 추정하였고,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어 십자가형을 받기까지의 생애는 정확하...

와인, 알고 마시면 더 즐겁다!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2-24, 조회: 5191
와인은 연말 파티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주며, 센스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와인은 어려운 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와인의 가장 기본적인, 와인의 종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와인이란? 잘 익은 포도의 당분을 발효시켜 만든 알코올 음료로 영어로는 와인(Win...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수 있는 즐겁고 쉬운 나만의 DIY-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2-24, 조회: 2701
드디어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 왔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로맨틱하고 포근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   - 준비물 - 재료 : 스티로폼 볼, 굵은 털실, 안쓰는 옷or 천, 글루건, 두꺼운 종이, 미니트리 구입처 : 달러샵     &nbs...

Day25 : White Wood 어느 멋진 하루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2-20, 조회: 1858
어젯밤 누워도 바로 잠들지 못한 건 덜 피곤했던 걸까? 자는 동안 생각보다 정말 가까이서 들린 기차소리에 몇 번이나 깨어 뒤척였다. 빨리 사유지에서 나가야 할 것만 같은 압박감에 일찍이 일어났다. Subway에서 샌드위치와 쿠키를 천천히 먹는 동안 정면에서 매일 익숙하면서도 낯선 해가 뜨거이 올라왔다. 그리곤 ...

Day24 : Virden 내 여행 나의 여행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2-10, 조회: 1774
자다가 펄럭이는 귀에 익은 소리와 바람이 텐트안을 헤집는 바람에 깜짝놀라 일어났다. 텐트를 덮고 있던 플라이가 한밤 중에 강풍에 날아갔던 것이다. 마침 공원 밖을 둘러보니 불빛 없는 캄캄한 밤을 칼바람이 채우고 있었고, 경찰도 돌아 갔는지 나 밖에 없었다. 작은 소동을 정리하고 들어가 자니 이번엔 빗소리가 들린...

여성 CEO로서의 과거 경험과 현재의 삶 Mikah Lee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12-02, 조회: 2109
불확실한 미래에 아프고 힘든 우리 청춘들을 위한 토마토 프로젝트 3회 - Mikah Lee 대표 철없던 20대, 사랑을 좇아 낯선 나라 캐나다에 처음 발을 디딘 막막했던 시절의 자신에게, 그리고 그 낯선 나라에서 그녀와 같은 막연함과 불안함을 지금 겪고 있을 이 시대 청춘들에게. 현재는 캐나다에서 한국 기업들의 북미...

Day23 : Brandon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1-20, 조회: 1760
매번 하루 이상 침대에서 벗어날 때만 되면 몸이 이리도 무거워 지던지. 여기 가족들과 더불어 그리워질 맛있는 아침식사를 먹고나서 집을 나섰다. 약간 쿨하게 느껴졌던 Pam 아주머니께서 가기 전에 점심에 챙겨 먹으라고 직접 해주신 식빵과 쿠키를 챙겨주셨다. 코 끝이 찡해졌다. 인사와 함께 나가는길. 다른 길보다도...

Day22 : Winnipeg 고고한 도시여 (세 박자쉬고)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1-10, 조회: 1854
침대 위에서 늦잠을 잘 수 있다는 건 얼마나 행복한일이 던가. 일어나 Pam 아주머니가 해주는 홈메이드 빵을 먹는데 땅콩버터, 꿀, 버터, 크림치즈 뭘 발라 먹어도 맛있었다. 게다가 아침마다 마시는 커피도 이제는 거르면 어색해질 지경이니. 이왕 대도시에 온 김에 의식처럼 여행을 만끽하기로 했다. 일단 오늘의 일정은...

한인 예술가들을 지원을 위해 설립된 Coreators 유호진 대표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11-02, 조회: 1895
불확실한 미래에 아프고 힘든 우리 청춘들을 위한 토마토 프로젝트 2회 - 유호진 대표 단순히 시작된 작은 꿈에서 현재 캐나다에 살고 있는 한인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하기 위해 설립된 Coreators! 유호진 대표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를 하기 위해 토마토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불안한 미래에 고민 ...

Self Beauty #워터 프리 데칼로 할로윈 네일 아트 하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0-24, 조회: 2184
누구나 할 수 있는 셀프 뷰티팁! 매번 네일샵에 갈 수 없다면 집에서 도전해 보세요! 가격대비 효과 만점인 꿀팁들이 가득! 정리된 손톱에 베이스 코트를 발라 주세요! 흰색 네일 폴리쉬를 원하는 손톱에 발라주세요! 흰색은 한번에 잘 바르기 힘든 색이에요! 욕심 내지 말고 2회에 나눠 발라주세요...

Day21 : Winnipeg 그저 계속 페달을 돌릴 뿐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0-20, 조회: 1433
금속 천장을 때리는 빗소리로 아침을 맞이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허벅지가 찌르르 울렸는데, 잠이 보약이라고 간만의 늦잠덕에 몸이 가뿐했다. 게다가 어제 계획보다 멀리 왔으니 오늘은 두 자릿수의 거리 동안 페달을 밟으면 된다. 선생님과 아침식사를 같이하는 동안 어제 못다한 얘기들을 이어나갔다. 보급할 차에 어제 보...

TTC말고도 많다. 토론토 의 다양한 이동수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0-17, 조회: 5304
1. 택시 토론토에서 택시 이용하기 토론토 시내에서는 특별한 택시 승강장은 없고 한국에서처럼 길에서 자유롭게 택시를 잡을 수 있습니다. 호텔 등에서는 콜택시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 도심을 벗어난 주택가나 교외 지역에서는 길에서 택시를 잡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전화로 택시를 부르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토론토 ...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