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푸드 1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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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푸드 목록

산뜻한 샐러드 바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1-04, 조회: 1415
산뜻한 샐러드 바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건강은 음식과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물씬 나는 Field & Social입니다! 2015년에 오픈한 이곳은 2명의 죽마고우가 운영하는 곳으로,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신선한 샐러...

혼술하기 좋은 곳 없을까?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1-03, 조회: 652
혼술하기 좋은 곳 없을까?   가끔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 날에 술 한 잔이 당길 때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번화가인 Robson에서 좀 떨어진 곳에 있어서 거리가 조용한 편이고,   가게 자체도 규모가 크지 않아 '혼술'하기 좋은 Aki입니다.일식집인 만큼 생선회의 퀄리티 또한 빼놓을 수 없는데요. Aki의...

치즈 닭갈비 먹으러 가자!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27, 조회: 2520
치즈 닭갈비 먹으러 가자!   한국에서 먹는 것 같은 그런 닭갈비집이 있습니다. 치즈를 철판 가장자리에 놓고 닭갈비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그런 한국식 철판 닭갈비집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코퀴틀람 닭갈비집, Tabom입니다. 맛집으로 소문이 나서 언제 방문해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만큼 인기가 많으며, 한...

배달 서비스가 그리울 땐?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27, 조회: 812
배달 서비스가 그리울 땐?   밴쿠버가 좋지만 아쉬울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배달 서비스! 하지만 인건비가 비싼 밴쿠버에선 좀처럼 배달을 해주는 맛집을 찾기가 힘든데요. 웃돈 좀 더 주고 배달 시켜 먹었으면 좋겠다는 분들을 위한 알짜배기 정보!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배달 전문 업체 "Wow Tasty!"...

가벼우면서도 느낌 있는 곳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27, 조회: 618
가벼우면서도 느낌 있는 곳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컨벤션 센터 쪽에 있는 Rogue Kitchen & Wetbar 입니다. Cactus Club, Hapa 등은 익히 아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Rogue 는 못 들어보신 분들도 꽤 되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곳도 다른 레스토랑 못지 않은 멋진 요리 솜씨와 인테리...

짬짜면 찾으신 분~?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27, 조회: 998
짬짜면 찾으신 분~?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짬뽕 전문점, 원정입니다. 짜장면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에 못지 않게 짬뽕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짬뽕파인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곳입니다. 짬뽕 전문점답게 여러 종류의 짬뽕이 준비되어 있으며, 매운 맛 레벨이 1부터 5까지 있어서 기호대로 조...

​최고의 버터 치킨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25, 조회: 812
최고의 버터 치킨   인도 음식 좋아하시나요? 인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아무래도 카레인데요. 카레라는 단어는 익숙하지만, 한국식 또는 일본식 카레와 맛이 또 다릅니다. 하지만 한 번 맛들리면 결코 헤어나올 수 없다는 사실! 인도식 향신료가 입맛에 안 맞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음식은 버터 치킨이라는 요리입니다. ...

말레이 반도 음식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24, 조회: 512
말레이 반도 음식 락사(Laksa)라는 요리 들어보셨나요? 락사는 페라나칸(Peranakan: 중국과 말레이의 혼합 문화 및 인종) 요리입니다. 생선이나 닭으로 육수를 낸 매콤한 쌀국수 요리로, 한국 요리에 길들여진 입맛이라면 생소하다고 여기실 맛이 납니다. 신맛을 좋아하시는 분,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

밴쿠버 ​스타 셰프 레스토랑은 어딜까?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20, 조회: 910
밴쿠버 스타 셰프 레스토랑은 어딜까?   한국은 쿡방이 뜨면서 TV에 나오는 요리사들이 많아졌는데요. 물론  외국도 고든 렘지 같이 유명한 쿡방 요리사들도 있습니다. 밴쿠버는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CTV Morning, Global News 등 각종 미디어 요리 시간에 나온 셰프들을 보유한 Boulevard ...

​빠르고 간편하다!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20, 조회: 443
빠르고 간편하다!   SMACK은 생각했습니다.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이 빨리 나올 순 없을까? 푸드 코트에서 볼 수 있는 식당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추구해서 요리들은 좀 더 현지인들에게 맞는 형태인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할 때 먹기에 좋을 것 같은 메뉴! 이것저것 복잡한 거 다 내다 버리고,...

웰빙 느낌 물씬~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20, 조회: 446
웰빙 느낌 물씬~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레스토랑보다는 카페테리아 같은 Tractor입니다. 푸드 코트처럼 가볍게 와서 먹기 좋은 분위기인데요. 모토가 "Everyday Healthy Foods"인 만큼 매일 신선한 재료로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스튜 등을 만들며, 심플하면서도 맛을 잃지 않아 많은 사람들에게 사...

굴 좋아하세요?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20, 조회: 599
굴 좋아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방문하셔야 하는 곳, Chewies Steam & Oyster Bar입니다. 가게 이름에 굴이 들어갈 정도니 이곳 굴 요리가 얼마나 자신 있는지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동∙서부 해안에서 온 굴들을 다양하게 맛보실 수 있으며, 굴 종류는 매일 ...

와플하면 이 집!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19, 조회: 986
와플 하면 이 집!   네로 벨기에 와플 바(Nero Belgian Waffle Bar), 한 번 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1703 Robson St.에 위치한 이 집은, 언제 가든 항상 줄이 길게 서 있는 곳입니다. 대기 시간이 길다 보니, 와플을 먹으러 갔다가 줄을 보고 다시 발걸음을 돌리는 사람들도 꽤 되는데요. 1...

여긴 한 번쯤 와 봐야 해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13, 조회: 626
여긴 한 번쯤 와 봐야 해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다양한 맥주와 와인, 그리고 재미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Belgard Kitchen입니다.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이곳은 인테리어부터 인상적입니다. 위가 탁 트여서 참 시원한 인상을 주는데요. 마치 커다란 창고를 개조해서 맥줏집으로 만든 것 같은 느낌입니다. ...

하와이 요리 먹어 보자!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12, 조회: 1373
하와이 요리 먹어 보자!   포케(Poke)라고 들어보셨나요? 하와이 전통 요리로, 생선회와 채소를 섞어 먹는 하와이식 회무침입니다. 외국 음식이지만 낯설지 않은 조합인데요.  올해 북미에 포케 유행이 불어서, 밴쿠버에도 포케집이 들어섰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늘 문전성시인 포케집, 포케리토(Pokerrito)입니...

푸틴 먹으러 가자!

작성자: Ed Park, 작성일: 10-12, 조회: 547
푸틴 먹으러 가자!   캐나다에 오면 Poutine이라는 메뉴를 쉽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퀘벡 지방의 감자 요리로, 캐나다 전역에서 매우 인기 있는 요리입니다. 기본 푸틴은 프렌치 프라이로 잘 알려진 감자 튀김에 녹인 치즈 커드를 끼얹고 그레이비 소스를 뿌린 것으로, 여기에 치즈를 모짜렐라 치즈로 한다든지, 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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