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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국세청, CERB 오픈 직후 부정수급으로 인한 사기행각 여러건 적발

CERB, CEWS, CESB 부정 수급자 CRA 홈페이지에서 신고 가능캐나다인들은 최근 현재의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많은 원조를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등과 같은 혜택을 통해 얼마나 많은 사기 행위가 일어날 수 있는지에 대한...

스타벅스 캐나다에서 Pride 2020을 기념하기 위한 컵과 텀블러 한정판을 출시했습니다.

스타벅스 캐나다에서 Pride 2020을 기념하기 위한 컵과 텀블러 한정판을 출시했습니다.이 한정판 제품은 6월 pride month를 기념하기위해 새로운 종류를 출시 하였고, 컵과 텀블러는 색상이 변하며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신제품은 캐나다 전역의 매장에서 판매 되고 있으며, 재고가 지속 되는 동안에만 구입...

트뤼도 총리, 트럼프 시위 진압 질문에 21초 간 말문 막혀...

"트뤼도 총리, 트럼프 시위 진압 질문에 21초 간 말문 막혀...""21초 동안 충분히 잘 정리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언급하지 않고 비판해"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2일 정기 브리핑 시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난감해 하며 말문을 열지 못하는 모습이 그대로 생중...

RBC 이코노믹스, "코로나19 규제, 캐나다의 이민자 주도 성장 전략 훼손 위험 ↑"

노동력 증대와 캐나다 고령화 인구구조를 상쇄하기 위해 이민에 의존하는 것을 감안하면 경제 전체에 혼란을 미칠 것RBC Economics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여행과 국경의 제한은 높은 수준의 이민을 통해 경제성장을 지향하는 캐나다의 전략을 훼손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트뤼도 총리, 캐나다 주 4일 근무제 언급…전 세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향방은?

미국·뉴질랜드·일본 등에서 ‘통근시간 조정’‘주4일제 도입’ 등 긍정적으로 논의 중 것으로 밝혀2018년 설문조사, 캐나다인의 70% 주 4일 동안 10시간 근무를 선호한다고 답해캐나다 정부가 3월 말 코로나바이러스 격리 조치를 단행하면서 주 4일 근무제...

Krispy Kreme, "다음 주 캐나다 전역에 무료 도넛 이벤트 시행"

6월 5일은 도넛의 날(National Doughnut Day)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도넛의 날이 아닌 도넛 위크로 바뀔 예정입니다.도넛으로 유명한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이 6월 5일 도넛의 날을 6월 1일 부터 5일까지 연장하여 도넛 위크로 바꿔 진행 한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좋아...

일부 토론토 공공도서관(Toronto Public Library), 다음 주부터 도로변 반납 가능

토론토 공공도서관에서 5월 25일부터 도로변 반납이 가능해집니다. 토론토 공공도서관 측은 도서관 책 반납을 위해 선별된 도서관에 반납 박스를 비치할 것이며, 6월 1일에는 나머지 접근 가능한 모든 도서관에 반납 박스가 비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토론토 공공도서관은 현재 100만개 이상의 대출 품목이 있는 것으로...

강남 한가운데 거대한 파도가? 캐나다 미디어 관심 집중된 서울 코엑스 전광판 (영상)

서울 코엑스에 위치한 대형 옥외 전광판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대형 예술작품 전시라고 할 수 있는 이 화제의 전광판은 이 한국 미술 전시회는 대형 수족관 안에서 바다의 파도가 휘몰아치는 광경을 담고 있어 장관을 선보입니다. 해당 작품의 이름은 <Public Media Art #1_WAVE>로 ...

스타벅스가 새롭게 판매되는 여름 음료 시리즈를 발표 했습니다.

캐나다 스타벅스는 5월 말까지 전국의 85%의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한 가운데, 21일 부터 판매되는 여름 음료 3종을 신규로 발표 했습니다. Ice Guava Passionfruit Drink Iced Pineapple Matcha DrinkIced Golden Ginger Dri...

캐나다, 공식적으로 비의료용 마스크 사용 권장

캐나다 보건부는 1월 COVID-19의 확산 이후, 마스크 사용 권고에 대한 입장을 여러번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사회적 거리가 어렵거나 불가능한 곳에서는 수술용이 아닌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캐나다 보건부의 책임자 Theresa Tam 박사는 물리적인 거리를 유지하기 어려울 때, 비의료용 마스크와 얼굴 덮...

이번 주 캐나다의 12개 애플 오픈 예정, 마스크 착용 필수

애플은 캐나다의 12개 매장을 포함한 전 세계의 매장을 이번 주에 재개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사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국내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이미, 100개 가까운 매장이 오픈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개장하는 매장에서는 매장 내 고객 수를 제한할 예정이며, 직원과 고객 모두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

연방 정부, 코로나19 여파로 이민정책 변동 가능성 시사

코로나19 대유행과 그에 따른 실업율의 급증으로 10년간 활짝 열려 있던 캐나다 이민의 문호가 조금 닫힐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르코 멘디치노 연방 이민부 장관은 최근 하원 인사위원회에서 “현재 상황과 국가 운영 능력을 검토 후 이민 정원을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모두가 알다...

CERB를 받았는데 상환해야 한다면? CERB 환급 방법

"환급은 2020년 12월 31일까지"지난달 캐나다 긴급 대응 보조금(CERB: Canadian Emergency Response Benefit)를 신청한 사람들은 신속하게 보조금을 받았으나, 일부는 이 수혜 기간 동안 발생한 변수로 인해 받았던 CERB를 환급해야 할 수 있습니다. CERB를 ...

국회예산정책처(PBO),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캐나다 역사상 가장 큰 경제 위축과 적자 예상” 발표

연방정부 2020~2021 예산 적자 2,520억 달러 초과 예상 국회예산정책처(PBO-Parlamentary Budget Officer)가 COVID-19로 비롯한 캐나다의 경제, 재정적 미래에 대한 암울한 그림을 예측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목요일(30일) 발표된 이 보고서는 4월 24일까지 발표된 경제 시...

캐나다 긴급 학생 보조금(CESB), 지원 전에 알아야 할 사항

post-secondary학생과 최근 졸업을 한 학생을 금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캐나다 긴급 학생 보조금 - Canada Emergency Student Benefit(이하 CESB)'에 관련된 내용이 얼마전 발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COVID-19로 인해, 현재와 미래에 취업 기회를 잃은 학생...

포드 온주총리, 타주민 온타리오주 방문 자제 요청

더그 포드 주총리가 온타리오주는 COVID-19를 막는 일에 온힘을 쏟고 있으며 따라서 온타리오주 외곽 및 타주에서 오는 방문객들을 원치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온주 내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는 347명(29일 기준)으로, 지난 4월 6일 이후 하루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포드는 새로운 사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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