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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뉴스 목록

밴쿠버, 부동산 거품 위험 도시 세계 순위 7위…

밴쿠버가 세계에서 부동산 거품 위험이 가장 심한 도시 중 하나로 뽑혔습니다.UBS 세계 부동산 거품 지수에 따르면, 밴쿠버는 세계 도시들 중 부동산 거품 위험이 가장 큰 도시(2019년 기준) 순위에서 7위를 차지했습니다.집값, 월세 등을 두고 밴쿠버와 수위를 다투는 토론토 역시 부동산 거품 위험이 큰 도시 순위에서2위를...

Forever 21, 캐나다 시장 전격 철수…

미국을 비롯해 영국, 캐나다, 일본 등 전 세계 10개국 이상에 800여개의 점포를 두고 있던 Forever 21이 결국 9월 30일 파산 신청을 함과 동시에 캐나다에서 완전히 철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Forever 21 측은 “수많은 가능성을 검토 끝에, 캐나다 시장에서 전격 철수하기로 어렵게...

순~ 한 소주가 당길 땐? 대선 소주!

'서민의 술'이라 불리는 소주, 예전에는 ‘캬~’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독했지만, 이제는 순한 저도주 소주가 대세인데요.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20도를 넘던 소주 도수는 이제 16도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음주 문화가 진탕 마시기보다는 가볍게 한 잔 하며 즐기는 것으로 바뀌...

신민당, “캐나다 전국에 어린이집 50만 채 설치” 공약 내세워...

신민당(NDP)이 총선 공약으로 100억 불을 투자해 향후 4년 간 캐나다 전국에 어린이집 50만 채를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신민당 측은 “접근성이 용이하고 비용도 저렴한 어린이집을 국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또 양질의 어린이집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어린이집 직원들 교육은 물론 임금 역...

OpenTable, Uber Eats와 콜라보 한다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레스토랑 예약 시스템, OpenTable(이하 오픈테이블)이 새로운 영역으로 발을 내딛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캐나다 전국 700여 개의 레스토랑과 계약을 맺고,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운영 중인 오픈테이블 측은 배달 서비스 Uber Eats(이하 우버이츠)와 협업을 하기로 발표했습니다.오픈테이...

잊혀진 영웅들의 휴먼 감동 실화, <장사리>, 밴쿠버 10월 11일 개봉!

진정성 통했다!국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실시간 예매율 압도적 1위!치열한 전투 장면 호평!잊혀진 영웅들의 휴먼 감동 실화벤쿠버 개봉관 : Cineplex Cinemas Coquitlam an...

캐나다 포스트, “연말연시 성수기 때 우편비 추가요금 붙을 것”

캐나다 포스트가 연휴 동안 우편비에 추가 요금이 붙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추가 요금이 붙는 이유로는, 연말연시 기간 동안 우편물 양이 늘어나며 물류 창고를 비롯해 배송에도 많은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추가 임시 고용, 주말 배송, 우편물 픽업, 영업시간 연장 등으로 비용이 추가적으로 더 발생한다고 설명...

Z 세대 팝 아이콘 빌리 아일리시, 내년 봄 밴쿠버 공연

세계적인 팝 뮤지션, 빌리 아일리시가 내년 4월 11일, Pepsi Live at Rogers Arena에서 공연을 갖는다는 소식입니다.해당 밴쿠버 공연은 “WHERE DO WE GO?”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빌리 아일리시는 이번 가을부터 북미 투어를 시작합니다. 밴쿠버는 북미 투어 도시 중 유일한 ...

세계 기후 파업, 밴쿠버에서는 8만 명 이상 모여…

세계 기후 파업. 에 밴쿠버 시민들이 총 8만 명 이상 동참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기후 파업은 스웨덴 환견운동가인 16세 소녀, 그레타 툰버그(Greta Thunberg)가 지난해 8월부터 매주 금요일 등교를 거부하며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한 데서 시작되었습니다.오늘날에는 전 세계 청소년들이 이 시위에 동참했으며, ...

2019년 10월 캐나다 개봉 영화 기대작!

2019년 10월 캐나다에서 개봉하는 영화들 중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을 법한 영화 4편을 추려 모아봤습니다.조커 Joker개봉일: 10월 4일감독: 토드 필립스출연: 호아킨 피닉스, 재지 비츠, 로버트 드 니로 등줄거리: 고담 시의 광대 아서 플렉(호아킨 피닉스)은 코미디언을 꿈꾸는 남자. 하지만 모두가 미쳐가는 코미디 ...

도어대쉬, 보안 부실로 5백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음식 배달 서비스 도어대쉬가 보안 부실로 인해 음식점, 고객, 배달부인 '대셔'들 등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던 5백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4월 5일 이후에 가입한 유저라면 안전하지만, 그 전에 가입한 서비스 유저들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타격이 있을 거라고 하네요.이름, 이메일...

경찰, 써리 버스에서 아이폰 훔쳐 간 여성 추적 중

메트로 밴쿠버 교통 경찰이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경찰 측은 “지난 12일 오전 7시 30분경 96번 B-Line에서 휠체어를 타던 청소년이 갖고 있던 아이폰을 한 여성이 훔쳐갔다”며 “사건 당시 버스는 80th Ave./King George Boulevard에 섰고, 범인이 그대로 ...

캐나다 보건부, 속 쓰릴 때 먹는 일부 위장약 리콜 조치

캐나다 보건부가 속 쓰릴 대 먹는 일부 위장약들을 리콜 조치를 취했습니다.판매를 중지하고 리콜을 한 이유는 라니티딘(ranitidine) 성분 원료 의약품에서 발암 추정 물질인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가 검출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일전에 캐나다 보건부는 “현재 NDMA가 제조사와 상관없이 라니...

녹색당, “당선되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취소할 것”

캐나다 연방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엘리자베스 메이(Elizabeth May) 녹색당 대표가 기후 변화 대책에 관련한 공약으로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중지하고, 캐나다 에너지 인프라를 무탄소 그리드 시스템(carbon-free grid system)을 구축하겠다고 전했습니다.메이 녹색당 대표는 “캐나다 ...

밴쿠버 국제 공항, 북미 공항 승객 만족도 Top 10에 들어…

미국 유명 마케팅 정보회사 JD Power가 발표한 북미 공항 승객 만족도 연구에 따르면, 밴쿠버 국제 공항(YVR)이 북미 최고 공항 Top 10에 들었습니다.밴쿠버 국제 공항 점수는 801 점으로, '대형 공항' 부문 승객 만족도에서 6 위가 되었습니다.밴쿠버 국제 공항은 지난 2018년 연구 결과에서도...

밴쿠버 교육 위원회, “학생들, 기후 파업 참여 가능”

밴쿠버 교육 위원회(VSB: Vancouver School Board)가 학생들이 기후 파업(Climate Strike)에 참여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허가했습니다.따라서 9월 27일 금요일, 학생들은 수업에 불참하고 기후 파업에 참여해도 됩니다.교육 위원회 측은 “단, 수업에 빠지고 기후 파업에 참여하고 싶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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