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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김 후보는 장관감, 단 일단 주총선에서 이겨야”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겸 BC자유당(BC Liberals) 대표가 12일 스티브 김(김형동) 후보 유세 지원차 노스로드 일대 한인타운을 찾았다. 11일 주총선 유세 공식 발표 후, 하루 만에 클락 주수상은 버나비 시내 한 한식당에서 한인과 만나 코퀴틀람-말라드빌 선거구에 출마한 김 후보 응원에 나섰다. 식당...

무료 셔틀, 다운타운에서 트와센 밀 아웃렛까지

이제 트와센밀 아웃렛을 교통 걱정 없이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대형 아웃렛, 트와센 밀이 무료 셔틀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하루 2번 출발하며, 좌석은 48석(선착순), 운영 기간은 4월 29일부터 5월 29일(*주말만 운영), 그리고 6월 3일부터 9월 30일(매일)입니다. ...

경찰, "이스트 밴쿠버 성폭행 용의자 추적 중"

경찰이 이스트 밴쿠버 성폭행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26일 오전 12시 30분 경, Monmouth Ave.와 Joyce St. 쪽에서 용의자는 한 여성(22세) 뒤로 접근해 움직이지 말라고 협박했으나, 다행히 여성은 달아날 수 있어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로부터 30분이 지난 오전 1시 경에는 Joyce S...

'가왕' 더원, 13일부터 캐나다 투어 시작

<2017 더원 캐나다 투어 – 밴쿠버> 일시: 2017년 5월 13일 (토), 오후 8시 공연 ┃ VIP 및 SPC 입장(리허설 투어): 오후 5시 30분 ┃ 일반 입장: 오후 7시 장소: The Centre –  777 Homer St, Vancouver, BC (클릭 시 지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타코벨에서도 술을?

타코, 부리토 등을 파는 패스트푸드 체인점 타코벨이 6월부터 주류도 판매한다는 소식입니다. 올여름부터 타코벨에 가서 식사하시는 분은 타코와 함께 시원한 맥주를 드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1호점인 토론토 지점에서 첫 주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초기에는 맥주밖에 없으나 차차 늘려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대와 눈 맞춤이 가장 편한 시간은?

눈 맞춤을 피하면 뭔가 찔리거나 자신이 없어 보이고, 너무 오랫동안 쳐다보면 부담스러울 수 있는 눈 맞춤. 어느 정도 해야 적당한 걸까?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진이 사람들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눈빛 교환 시간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56개국에서 온 500명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으며, 참...

고지방 식사, 퇴행성 관절염 위험 높인다

고지방 식단이 퇴행성 관절염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공동 연구진은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연골이 약해져 퇴행성 관절염이 올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이 약해지고 손상되며 뼈와 인대에 손상이 일어나서 염증과 통증이 생기...

운동, 심장마비 생존율 증가

운동이 심장마비가 왔을 대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연구진은 "운동이 심장마비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심장마비가 온 후에 생존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고 전했습니다. 35년 동안 건강한 피험자 1423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운동을 했던 환자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할 확률이 더 낮은 ...

아이를 비행기에 두고 내린 부모

한 중국인 부부가 10살배기 딸을 깜빡하고 비행기에 두고 내려 비난을 받았습니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남방항공을 타고 광저우에 도착한 이 부부는 10살배기 딸을 까마득히 잊고 비행기에서 내렸고, 항공사 측의 연락을 받기 전까지 딸이 없어졌다는 사실조차 몰랐습니다. 하마터면 미아가 될 뻔한 아이를 발견한 것은,...

탯줄혈액, 노화 억제 효과 있다

신생아의 탯줄혈액(제대혈) 이 노화를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입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 의대 연구진은 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습니다. 스탠퍼드 대학 의대 신경과 전문의 토니 위스-코레이(Wyss-Coray) 박사는 "면역력을 없앤 늙은 쥐에게 신생아 탯줄혈액의 혈장을 ...

지미추, 밴쿠버로 온다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지미추(Jimmy Choo)가 밴쿠버 다운타운에 들어온다는 소식입니다. 영국 럭셔리 브랜드 지미추 밴쿠버 다운타운 지점의 매장 규모는 1549 ft²로1035 Alberni St.에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피에르 데니스(Denis) 지미추 CEO는 보그 잡지와 인터뷰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 시장이 ...

가상 개인 비서의 시대가 온다

핸드폰 회사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통신사 SK텔레콤 등도 가상 개인 비서 서비스를 탑재한 기기를 출시한 가운데, 수년 내 핸드폰을 가진 사람들 모두가 인공지능 비서를 둘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T 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는 “2019년경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기능 중 약 20%는 사람들이...

배도 안 고픈데 왜 보기만 해도 먹고 싶을까?

허기도 안 진데 맛있는 음식을 보면 갑자기 배고파지는 현상. 어째서 일어나는 것일까? 이는 뇌 신경회로가 시각 정보를 식욕으로 연결시키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람은 눈으로 먼저 먹는다는 것입니다. 일본 국립 유전학 연구소 연구진은 “인간과 신경망(neuron network)이 비슷한 제브라피시로 실험...

차량절도범 잡은12세 소녀

미국에서 12세 소녀가차량 절도범을 붙잡은 사연이 화제입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 당시 브랜디 와일러(Weiler) 씨는 교통사고 현장의 부상자들을 돕기 위해 차에서 내린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그사이 갑자기 한 사내가 와일러 씨의 차량으로 가 열린 창문으로 손을 집어 넣어 차문을 열고 운전석에 탔습니다.  당시 차...

자고 일어나니 문 앞에 악어가...

미국 텍사스의 한 가정집 현관 앞에서 대형 악어가 떡 하니 있어 주민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습니다. 사건이 벌어진 곳은 미국 텍사스 휴스턴 교외인 리치몬드. 경찰과 동물구조대가 출동해 악어를 생포했지만, 그 과정에서 현관 근처에 있던 의자가 부서지는 등 꽤 큰 몸싸움이 있었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어떻게 대형 악어가 인가...

자꾸 말썽인 유나이티드 항공, 이대로 괜찮나

얼마 전 승객을 강제로 끌어내려 논란을 일으켰던 유나이티드 항공이 또 한 번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승객을 이코노미석으로 쫓아낸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된 것입니다. 영문도 모르고 쫓겨난 승객이 항공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카렌 시볼레스(24세) 씨는 “지난해 9월 런던에서 열리는 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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