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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구진, "저녁 운동, 숙면에 영향 끼치지 않아"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5, 조회: 280
"늦은 시간에 운동해도 괜찮아" 저녁 시간대에 운동을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없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호주 찰스 스튜어트 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저녁 또는 밤에 고강도 운동을 해도 숙면을 취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구진은 중년 남성 11명을 대상으로, 오전 6 - 7시...

5천 년 세월의 신화를 담은 무대, 2019 션윈 월드 투어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5, 조회: 422
"5천 년 세월 중국에서 융성했던 신이 전한 문화" 예매하러 바로가기(클릭)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션윈 예술단이 2019 월드 투어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밴쿠버에서는 오는 3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퀸 엘리자베스 공연장(Queen Elizabeth Theatre - 630 Hamilton ...

파, 양파, 마늘, 대장암 발병 위험 ↓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5, 조회: 360
"유방암, 전립선 예방에도 좋아" 파, 양파, 마늘 등은 식탁 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재료들인데요. 이 식재료들을 많이 먹으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의과대학교 제1병원 연구진이 160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한 결과, 파, 양파, 마늘 등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적게 먹는 사...

돌아온 메트로 밴쿠버 트와일라이트 자동차 극장!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5, 조회: 765
"랭리에서 오픈" 자동차 극장의 운치가 그리우셨거나, 한 번쯤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셨던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요즘은 다들 좋은 시설이 갖춰진 영화관들이 도시 곳곳에 있어서 자동차 극장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데요. 랭리에 위치한 트와일라이트 자동차 극장이 오는 3월 1일, 금요일부터 상영을 시작한다...

밴쿠버 '도그런', 올해도 스탠리파크에서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2, 조회: 479
반려견과 함께 뛰는 이벤트, 'RunGo Dash for Dogs'가 오는 2월 24일 스탠리 파크에서 열립니다. 경주가 아니라 반려견과 함께 뛰는 가벼운 이벤트기 때문에 반려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코스는 10 km, 5 km, 또는 2 km가 있으며, 모두 스탠리 파크의...

극악의 고통, '대상포진' 예방 방법은?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2, 조회: 454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줄기를 타고 퍼지는 병" 대상포진은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헤르페스 3형인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입니다. 흔히 노인들에게 잘 나타나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발병해 주목 받고 있는데...

홈트레이닝, 제대로 하지 않으면 부상당하기 쉽다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2, 조회: 366
"홈트레이닝은 트레이너 없이 하는 거라면 조심, 또 조심" 다이어트와 몸매 가꾸기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입니다. 헬스장을 가서 하는 게 제일 일반적이지만, 헬스장에서 돈 내고 듣기가 아깝거나, 거기까지 왔다갔다 할 시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집에서 아무 때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을 선호하는 분들도...

잘 웃는 사람은 우울증에 안 걸릴까?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2, 조회: 818
"우울증은 의지로만 극복할 수 없는 병" 정식 명칭 우울장애(Depressive Disorder), 소위 우울증이라 불리는 병의 증상은 이름처럼 우울한 기분 또는 흥미나 즐거움의 감소도 있지만, 실제로는 공허감, 무기력함, 불안과 공포 등의 증상이 많습니다. 또 단순 '기분이 우울한 것'이라는 편견이 박혀 있어서 ...

미국 북서부 최대 도시, 시애틀!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1, 조회: 404
  밴쿠버에서 로드트립으로 어딜 갈까, 하고 떠올릴 때 세 번 안에 언급되는 도시가 있습니다. 영화 "만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등의 배경 도시로 유명한 시애틀(Seattle)입니다. 자동차 여행은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보다는 오래 걸리고 불편할 수도 있지만, 비행기보다 경비가 적게 ...

美 연구진, "팔굽혀펴기 잘하면 심혈관질환 위험 낮다"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1, 조회: 572
팔굽혀펴기를 잘하는 남성이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T. H. 찬 공중보건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팔굽혀펴기 능력과 심혈관질환 위험은 반비례 관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1분간 40회 이상 팔굽혀펴기를 하는 남성은 10회 미만으로만 하는 남성보다 심...

나는 건강염려증일까?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1, 조회: 315
"자가진단을 너무 믿고, 의사를 못 믿으면 안 돼..." 건강을 잘 챙기려다 보니 심해져서 '건강염려증'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웰빙, 워라벨 등 정신 및 몸 건강에 사람들이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하면서 이 건강염려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많아졌는데요. 한국 건강 보험 심사 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 ...

미국은 왜 미터법을 쓰지 않을까?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1, 조회: 452
미국은 미터 대신 피트와 인치를 쓰고, 킬로그램 대신 파운드와 온즈를 씁니다. 또 섭씨 대신 화씨를 쓰기도 하지요. 스포츠에서는 야드를 쓰고, 속도는 시속 몇 km가 아닌 시속 몇 mile입니다. 이 때문에 미국에 놀러가면 상당히 불편함을 겪는데요. 미국 내에선 이게 일상 단위다 보니 실생활에 불편함이 없고, 국제적...

2019 노스밴쿠버 야시장!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1, 조회: 1084
"노스밴쿠버에서 가장 유명한 이벤트!" 노스밴쿠버의 대표 여름 이벤트, 조선소 야시장(Shipyards Night Market)의 컴백 날짜가 공개되었습니다. 맛집으로 유명한 푸드 트럭들, 라이브 엔터테이먼트, 각종 공예품들을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즐길 수 있는 멋진 이 무료 이벤트를 놓치지 ...

英 연구진, "여성은 남성보다 더 자야해..."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1, 조회: 179
"멀티태스크 형 뇌일수록 회복 시간이 더 필요"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약 20분 정도 수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입니다. 영국 러프버러 대학교 수면연구센터 연구진은 중년의 남녀 210명을 대상으로 수면 실험을 시행한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잠이 더 필요하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

화를 부추기는 병들은?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1, 조회: 286
"병이 감정 조절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사람은 몸이 아프면 자연스럽게 짜증이 많아지고 사소한 것에도 예민해집니다. 그런데 몇몇 질환은 유독 더 민감하고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병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이는 그 사람이 유별나게 예민한 것이 아니라 특정 질환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병이 사람의 감...

BC 질병 관리 본부, "독감 예방 접종 작년보다 훨씬 더 효과 있어"

작성자: Ed Park, 작성일: 02-21, 조회: 391
"72% 효과" SPSN(Sentinel Practitioner Surveillance Network)가 발표 한 중간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독감 예방 접종이 작년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BC 질병 관리 본부(BCCDC: BC Centre for Disease Control)에 적을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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