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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연구진, "여성은 남성보다 더 자야해..."

"멀티태스크 형 뇌일수록 회복 시간이 더 필요"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약 20분 정도 수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입니다. 영국 러프버러 대학교 수면연구센터 연구진은 중년의 남녀 210명을 대상으로 수면 실험을 시행한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잠이 더 필요하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

美 연구진, "운동은 즐겁고 신나게 해야..."

"동기 부여 되어 운동량 증가로 이어져" 미국 뉴햄프셔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운동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은 추후 다시 운동을 하게 되는 동기가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들을 총 세 그룹으로 나눠 첫 번째 그룹에게는 운동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을, 두 번째 그룹은 부정적인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노르웨이 연구진, “운동, 꾸준히만 하면 심장병 발병률 떨어진다”

"건강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체력에 따라 차이가 있어..."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운동 등을 통해 체력 및 심폐 기능을 조금만 향상시켜도 심장마비 등 심각한 심장 질환 발병률이 떨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 심장 운동 연구 그룹(CERG) 연구진은 지난 2006년부터...

스타벅스 차기 CEO 발표

스타벅스 차기 CEO 발표 스타벅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하워드 슐츠 (Howard Schultz)가 CEO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합니다. 스타벅스 측은 현 COO인 케빈 존슨(Kevin Johnson)이 2017년 4월 3일부터 새 CEO가 된다고 밝혔는데요.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스타벅스 주가가 10%...

호주 연구진, "저녁 운동, 숙면에 영향 끼치지 않아"

"늦은 시간에 운동해도 괜찮아" 저녁 시간대에 운동을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없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호주 찰스 스튜어트 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저녁 또는 밤에 고강도 운동을 해도 숙면을 취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구진은 중년 남성 11명을 대상으로, 오전 6 - 7시...

캐나다 국민들 30% 이상, 마리화나 식품에 관심 가져...

최근 시행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마리화나 식품이 기존 담배형 마리화나보다 좀 더 거부감이 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마리화나 관련 업계 회사인 Tidal Royalty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 중 30% 이상이 "마리화나가 들어간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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