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뉴스 523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Canada Korea
사이트 내 전체검색
Total 13,536건 523 페이지
밴쿠버 뉴스 목록

BC주, "30일, 추가 확진자 25명... 누적 확진자 수 2112명"

BC주 보건 당국이 추가 확진자가 30일 기준 2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2112명이 된다고 전했습니다.추가 사망자는 2명 더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가 총 111명이 되었습니다. 누적 완치자 수는 1322명입니다.밴쿠버&n...

캐나다, 코로나19 완치자 혈액 모은다… 혈장 치료 임상 시험

캐나다 혈액 서비스(Canadian Blood Service) 측이 코로나19 완치자 혈액을 채취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로 완치자 혈액에서 혈장을 추출해 환자에게 주입하는 코로나19 혈장 치료법을 시험하기 위해서인데요.해당 치료법은 완치자 혈장에 자연적으로 생성된 항체로...

마약 밀거래 용의자, 공급품 털려 BC주 경찰에 신고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라이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에 경찰이 용의자와 피해자 모두 조사 중입니다.웨스트쇼어 경찰은 “18세 남성이 레크리에이션 센터 근처에서 곰 스프레이에 맞고 강도를 당했다는 신고를 ...

포드 온주총리, 타주민 온타리오주 방문 자제 요청

더그 포드 주총리가 온타리오주는 COVID-19를 막는 일에 온힘을 쏟고 있으며 따라서 온타리오주 외곽 및 타주에서 오는 방문객들을 원치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온주 내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는 347명(29일 기준)으로, 지난 4월 6일 이후 하루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포드는 새로운 사례가 ...

칠리왁 공장에서 확진자 나와... BC주에서 3번째 확진 판정 공장

칠리왁에 위치한 프레이저밸리 가금류 공장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프레이저밸리 공장은 29일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지난 24일부터 가벼운 증상을 보여 자가 격리 조치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반두센 식물원, 재개장 티켓 판매 시작

반두센 식물원 입장권 예매하러 바로가기(클릭)지난 3월 16일부터 무기한 휴업에 돌입한 반두센 식물원(VanDusen Botanical Garden)이 오는 5월 1일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단, 제한적 재개장으로 티켓을 온라인으로 예매하지 않으신 분들은 입장할 수 없으며, 입장 역시 지정 시간에만 가능합니다.한 세션당&...

BC주 보건 당국, "확진자 나온 4번째 공장은 포트코퀴틀람 가금류 공장"

Sofina Foods 측이 “포트코퀴틀람에 있는 가금류 가공 공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해당 직원은 최근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한 가금류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친척들과 같이 살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직원 친척 중 1...

BC주, "29일, 추가 확진자 34명... 가공육 공장 2곳 더 확진자 발생"

BC주 보건 당국이 추가 확진자가 29일 기준 34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가 2087명이 된다고 전했습니다.추가 사망자는 4명 더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가 총 109명이 되었습니다. 누적 완치자 수는 1305명입니다.밴쿠버 보건 지역 811명, 프레이저 보건 지역 941명, 밴쿠버 아일랜드 보건 지역 120명, 내...

CERB을 받은 사람이 CEWS를 통해 급여를 받게 되면?

현재 근로자가 받을 수 있는 코로나19 재정 지원은 2 가지로 나뉩니다. 코로나19로 수입이 끊긴 직장인들이 받을 수 있는 캐나다 긴급 대응 보조금(CERB)와, 회사가 신청해 직원의 월급 75%를 정부가 지원해 주는 캐나다 긴급 임금 보조금(CEWS). CERB는 코로나19 ...

BC주 정부, “주 비상사태, 5월 12일까지 연장”

BC주 정부가 주 비상사태를 다시 한 번 연장하였습니다.존 호건 BC주 주지사는 “BC주 주민들의 한맘 한뜻으로 잘 대처해 주어, 코로나19 사태가 점점 진정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며 5월 1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주 비상사태 연장은 3번째로, BC주 보건 당국과 비상 대...

노스밴쿠버 경찰, “코로나19 관련 사기 기승”경고

코로나19 유행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를 악용한 사기 범죄가 늘어나, 노스밴쿠버 경찰이 대중들에게 조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노스밴쿠버 경찰 측은 “경찰관 중 1명도 이러한 사기 문자를 받았다”며 “문자 내용은 캐나다 국세청으로부터 돈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고 전했습니...

밴쿠버 시청, “길거리 무료 주차 종료”

밴쿠버 시는 그동안 의료진들의 편의를 위해 길거리 불법 주차 단속을 하지 않았는데요. 이 덕분에 일반인들도 길거리 주차를 시간 걱정 없이 맘껏할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밴쿠버 시청이 길거리 불법 주차 단속을 다시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청 측은 “의료진들을 위해 시행한 정책인데, 일반인들이 전용 차고처럼 하루 ...

DQ, 여름 시즌 맞이 블리자드 스페셜 메뉴 출시

패스트푸드 체인 DQ가 다가오는 여름에 맞춰  일명 '무중력 아이스크림' 으로 유명한 인기 메뉴 블리자드의 신메뉴를 출시합니다. 돌아온 인기 메뉴 <코튼 캔디> 이외에도 신메뉴인 <커피 크리스프>, <오레오 치즈케이크>, <라즈베리 퍼지 블리스>,...

트뤼도 총리, "코로나19 나아지는 것 같아도 방심은 금물"

퀘벡, 온타리오, 알버타 등 많은 주들이 점진적인 경제 활동 재개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지나치게 빨리 제한을 풀면 지금껏 애써 만들어 온 성과가 무너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퀘벡주 수상, "초등학교 및 데이케어 5월에 오픈할 예정"온타리오주, 점진적 경...

스타벅스, "5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영업 재개"

스타벅스 캐나다가 "5월 말까지 최대한 많이 순차적으로 영업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코로나19 유행 여파로 병원 및 의료 기관 근처 스타벅스만 의료진들을 위해 오픈했는데요. 지역별로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모니터링해서 다른 지점들도 드라이브스루 및 배달과 픽업 서비스를 ...

맥도날드 캐나다, 캐나다산 소고기 공급 불안정… 수입산 소고기 사용할 예정

맥도날드 캐나다는 캐나다산 소고기의 공급이 불안정한 것을 우려해, 수입산 소고기를 이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맥도날드 캐나다는 100% 캐나다산 소고기로 햄버거 패티를 만들었는데요. 주로, 알버타와 사스카추완에 있는 농장의 소고기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캐나다 소고기의 공급이 안정화 될때까지 임시로 수입산 ...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NO.473 / 2024 - MAY
CBM PRESS NO.472 / 2024 - APRIL
CBM PRESS NO.471 / 2024 - MARCH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