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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캐나다 와이드 (밴쿠버, 토론토, 캘거리) 커뮤니티 CBMPRESS &amp;gt; CBM 밴쿠버 &amp;gt; 밴쿠버 뉴스</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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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캐나다 최고의 해변 1~4위, B.C.주가 싹쓸이… 세계 순위도 주목</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953</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캐나다 최고의 해변 1~4위, B.C.주가 싹쓸이… 세계 순위도 주목</strong></p><p style="line-height:2;">체스터맨·롱비치·키츠 비치·잉글리시 베이… 세계 여행 매체 선정</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여름 휴가철을 맞아 발표된 캐나다 해변 순위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가 상위권을 휩쓸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앤 투어 월드(TTW)는 최근 발표한 '캐나다 10대 해변' 순위에서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B.C.주 해변을 선정했다. TTW는 자연경관과 방문객 경험, 해양 보전 상태, 접근성, 관광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고 밝혔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1위는 밴쿠버섬 토피노의 체스터맨 비치(Chesterman Beach)가 차지했다. 2.7km에 이르는 넓은 백사장으로 유명하며, 서핑과 산책, 폭풍 관람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썰물 때에는 자연 모래길(톰볼로)이 드러나 프랭크섬 인근까지 걸어갈 수 있는 독특한 풍경도 만날 수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2위는 퍼시픽 림 국립공원 보호구(Pacific Rim National Park Reserve)의 롱비치(Long Beach)다. 울창한 온대우림과 태평양 해안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자연 명소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클레이오쿼트 사운드와도 맞닿아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3위와 4위에는 밴쿠버의 키츠 비치(Kits Beach)와 잉글리시 베이(English Bay)가 이름을 올렸다. 도심 스카이라인과 해변, 산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나머지 순위에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캐번디시 비치(Cavendish Beach)와 싱잉 샌즈 비치(Singing Sands Beach), 노바스코샤주의 로렌스타운 비치(Lawrencetown Beach)와 잉고니시 비치(Ingonish Beach), 뉴브런즈윅주의 팔리 비치(Parlee Beach), 온타리오주의 샌드뱅크스 비치(Sandbanks Beaches) 등이 포함됐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TTW는 캐나다가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풍부한 야생동물, 해산물, 수변 마을 등을 두루 갖춘 여행지라며 2026년 세계 해변 여행지 순위에서는 27위로 평가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cavendishbeachpei.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cavendishbeachpei.com/</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ww.facebook.com/CavendishBeach"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사진=CavendishBeach 페이스북 )</a></p>]]></description>
<dc:creator>vancouver</dc:creator>
<dc:date>Tue, 04 Aug 2026 08:04:58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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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유네스코가 품은 알록달록 어촌"… 캐나다 루넌버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선정</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952</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유네스코가 품은 알록달록 어촌"… 캐나다 루넌버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선정</strong></p><p style="line-height:2;">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선정… 역사적인 항구와 목조 건축, 해양 문화로 주목</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캐나다 동부의 작은 항구 마을 루넌버그(Lunenburg)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영국 여행 전문 매체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é Nast Traveler)는 최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20곳'을 발표했으며, 캐나다에서는 노바스코샤주의 루넌버그가 이름을 올렸다. 알버타주의 밴프나 재스퍼,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휘슬러·토피노 같은 유명 관광지가 아닌 작은 어촌 마을이 선정됐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1753년에 조성된 루넌버그는 영국 식민지 시대 도시 계획과 목조 건축물이 잘 보존된 곳으로,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직사각형 격자형 거리와 형형색색의 목조 건물들이 지금까지도 옛 모습을 유지하며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낸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콘데 나스트 트래블러는 "해양 역사를 체험하고 신선한 랍스터 롤을 즐기기에 이보다 더 매력적인 곳은 드물다"고 평가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루넌버그에서는 캐나다의 상징적인 범선 블루노즈 2호(Bluenose II)를 둘러보거나 대서양 수산 박물관(Fisheries Museum of the Atlantic)에서 지역의 해양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선정으로 루넌버그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캐나다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여행지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novascotia.com/listing/fisheries-museum-of-the-atlantic/"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novascotia.com/listing/fisheries-museum-of-the-atlantic/</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novascotia.com/listing/fisheries-museum-of-the-atlantic/"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사진=novascotia.com )</a></p><p><br /></p>]]></description>
<dc:creator>vancouver</dc:creator>
<dc:date>Tue, 04 Aug 2026 08:03:37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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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달콤한 여름의 맛”… A&amp;W, 8월 6일 ‘루트비어 플로트의 날’ 이벤트</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946</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달콤한 여름의 맛”… A&amp;W, 8월 6일 ‘루트비어 플로트의 날’ 이벤트</strong></p><p style="line-height:2;">앱 회원 대상… A&amp;W, 전국 매장서 무료 루트비어 플로트</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전국 루트비어 플로트의 날(National Root Beer Float Day)'을 맞아 A&amp;W가 오는 8월 6일 캐나다 전역 매장에서 루트비어 플로트 무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혜택은 A&amp;W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A&amp;W 모바일 앱을 내려받아 계정을 만든 뒤 앱의 'Offers' 메뉴에서 쿠폰을 활성화하면 된다. 앱으로 미리 주문하거나 매장에서 쿠폰을 제시해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 플로트를 받기 위해서는 2달러 이상 구매해야 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프로모션은 루트비어 플로트의 전국 매장 재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수잔 세네칼(Susan Senecal) A&amp;W 캐나다 CEO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 루트비어 플로트의 재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8월 6일 가까운 매장을 방문해 무료 루트비어 플로트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eb.aw.ca/en/hom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eb.aw.ca/en/home</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eb.aw.ca/en/hom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사진=aw.ca )</a></p><p><br /></p>]]></description>
<dc:creator>vancouver</dc:creator>
<dc:date>Fri, 31 Jul 2026 08:06:08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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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추억의 오렌지 크림이 돌아왔다"... 스타벅스, 여름 한정 신메뉴 출시</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940</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추억의 오렌지 크림이 돌아왔다"... 스타벅스, 여름 한정 신메뉴 출시</strong></p><p style="line-height:2;">오렌지 크림 음료 5종부터 댄디 협업 굿즈까지... 여름 감성 담은 한정 컬렉션</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스타벅스 캐나다가 여름 한정 '오렌지 크림' 음료 5종과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댄디 월드와이드' 협업 굿즈를 오는 7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스타벅스는 어린 시절 오렌지 크림 아이스크림을 떠올리게 하는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이번 신메뉴의 콘셉트로 잡았다. 탠저린과 만다린 오렌지의 시트러스 풍미에 바닐라를 더해 여름 특유의 향수와 청량감을 담아냈다는 설명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음료 개발을 총괄한 크리스 머레이는 "오렌지 크림은 많은 사람들에게 여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맛"이라며 "커피와도 의외로 잘 어울리는 새로운 조합을 완성했다"고 밝혔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한정 음료는 모두 다섯 가지다. 스타벅스 시그니처 콜드브루에 오렌지 크림 콜드폼을 올린 오렌지 크림 콜드브루, 블론드 에스프레소를 사용한 아이스 오렌지 크림 라떼, 말차에 오렌지 크림 콜드폼을 더한 아이스 오렌지 크림 말차, 차이 티와 조합한 아이스 오렌지 크림 차이, 오렌지와 바닐라 풍미를 담은 디저트 스타일의 오렌지 크림 프라푸치노로 구성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스타벅스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스트리트 브랜드 댄디 월드와이드와 협업한 한정판 텀블러와 머그 등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오렌지 크림 음료와 협업 컬렉션은 7월 28일부터 캐나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정 기간 판매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stories.starbucks.ca/stories/2026/enjoy-peak-summer-nostalgia-with-orange-cream-drinks-and-new-dandy-merch-collab/"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사진=stories.starbucks.ca )</a></p><p><br /></p>]]></description>
<dc:creator>vancouver</dc:creator>
<dc:date>Wed, 29 Jul 2026 08:06:31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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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팀홀튼, ‘해리 포터 25주년 기념’ 한정 메뉴 출시</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935</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팀홀튼, ‘해리 포터 25주년 기념’ 한정 메뉴 출시</strong></p><p style="line-height:2;">마법 지팡이·골든 스니치 등 기숙사 도넛부터 색이 변하는 음료까지</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올여름 캐나다 전역의 팀홀튼이 마법 세계로 변신한다. 팀홀튼은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 개봉 25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2일부터 해리 포터를 테마로 한 한정 메뉴와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컬래버레이션의 중심은 호그와트의 네 기숙사를 모티브로 한 도넛이다. 그리핀도르는 딸기 치즈케이크, 슬리데린은 초콜릿 피스타치오, 래번클로는 블루베리, 후플푸프는 레몬 머랭 맛으로 구성돼 각 기숙사의 개성을 디저트에 담아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인기 메뉴인 팀빗도 특별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한정판 카라멜 팀빗은 작품 속 황금 공인 '골든 스니치를 형상화한 전용 패키지에 담겨 판매될 예정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음료 역시 해리 포터의 세계관을 적극 반영했다. ‘패트로누스 스파클링 퀘처(Patronus Sparkling Quencher)'와 '금지된 숲 아이스티 퀘처(Forbidden Forest Iced Tea Quencher)'는 차가운 음료를 담으면 컵의 색이 변하고 패트로누스 이미지가 나타나는 특수 컵에 제공된다. 패트로누스 스파클링 퀘처는 레모네이드나 단백질 음료를 추가하거나 슬러시 형태로도 즐길 수 있으며, 금지된 숲 아이스티 퀘처는 디스펜서 음료를 운영하는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팬들을 위한 한정 굿즈도 준비됐다. 차가운 음료에 넣으면 파란색으로 변하는 마법 지팡이 모양의 머들러(Stir Wand)가 함께 출시돼 음료를 마시는 재미를 더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와 함께 8월 28일에는 일부 팀홀튼 매장에서 해리 포터 퀴즈 이벤트인 '해리 포터 트리비아 나이트(Harry Potter Trivia Night)'도 열린다. 참가 매장과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협업은 단순한 신메뉴 출시를 넘어, 해리 포터 팬들이 작품 속 세계관을 음식과 굿즈, 체험 프로그램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25년 동안 사랑받아온 마법 세계를 일상 속 카페에서 색다르게 경험해 볼 수 있는 한정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ww.news.timhortons.ca/en/articles/to-celebrate-back-to-hogwarts--tim-hortons--is-launching-a-harry"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사진=news.timhortons.ca )</a></p>]]></description>
<dc:creator>vancouver</dc:creator>
<dc:date>Tue, 28 Jul 2026 08:02:13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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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몸이 저절로 뜨는 신비의 호수"... 캐나다판 '사해' 리틀 매니투 호수</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934</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몸이 저절로 뜨는 신비의 호수"... 캐나다판 '사해' 리틀 매니투 호수</strong></p><p style="line-height:2;">해수보다 5배 짠 호수... 사스캐처원주의 특별한 여행지 </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몸이 물 위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경험을 꼭 중동의 사해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캐나다 사스캐처원주에는 높은 염도로 인해 별다른 힘을 들이지 않아도 물에 몸을 띄울 수 있는 '리틀 매니투 호수(Little Manitou Lake)'가 있다. 독특한 부력과 아름다운 자연 풍경 덕분에 캐나다를 대표하는 이색 여행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캐나다 프레리 지대에 위치한 리틀 매니투 호수는 뛰어난 부력으로 유명한 대표적인 염호(鹽湖)다. 높은 염도 때문에 물에 들어가기만 해도 몸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캐나다의 사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호수의 면적은 약 13.3㎢, 평균 수심은 3.8m다. 캐나다 백과사전에 따르면 이곳의 물에는 리터당 약 18만mg의 용존 염분이 녹아 있어 일반 해수보다 약 5배 높은 염도를 보인다. 실제 중동의 사해보다는 염도가 낮지만, 일반 호수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강한 부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리틀 매니투 호수는 약 1,000년 전 수위가 점차 낮아지는 과정에서 물이 증발하고 소금과 각종 미네랄이 농축되면서 지금과 같은 염호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그네슘과 칼륨 등 다양한 미네랄도 함유하고 있어 오래전부터 건강과 휴식을 위한 여행지로 주목받아 왔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역시 흥미롭다. 19세기 이전부터 이 지역 원주민들은 병든 사람을 이 호수로 데려와 목욕을 시키거나 휴식을 취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특히 천연두를 앓던 아시니보인 부족민이 호수에서 몸을 씻고 물을 마신 뒤 회복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면서 치유의 호수라는 이름도 얻게 됐다. 다만 이러한 효능은 역사적 전승에 근거한 이야기일 뿐, 현대 의학적으로 입증된 치료 효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1900년대 초에는 호텔과 댄스홀, 각종 휴양시설이 들어서며 인기 관광지로 성장했지만, 1930년대 대공황을 거치며 한동안 침체기를 겪었다. 이후 1980년대 미네랄 스파 시설이 들어서고 역사적인 '댄스랜드'가 복원되면서 다시 대표적인 휴양지로 자리 잡았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현재는 자연 호수에서 부력을 체험하는 것은 물론, 매니투 스프링스 리조트에서 호수의 미네랄을 활용한 온탕과 냉탕, 스파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리조트 스파는 연중 운영돼 계절에 관계없이 방문객들이 찾는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호수 주변에는 공원과 골프장,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문화 공간도 조성돼 있어 하루 이상 머물며 둘러보기에도 좋다. </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ww.atlasobscura.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atlasobscura.com/</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Little Manitou Lake ]</p><p style="line-height:2;">Manitou Beach, Saskatchewan Canad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ww.instagram.com/p/CiaVEWTrgyh/?utm_source=ig_embed&amp;ig_rid=Ak1wMK4Oy2OZpQ4QttZQsaq"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사진=watrousmanitoutourism 인스타그램 )</a></p>]]></description>
<dc:creator>vancouver</dc:creator>
<dc:date>Mon, 27 Jul 2026 08:05:26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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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00% 리얼 말차의 진한 풍미"... 팀홀튼, 전국 매장서 말차 음료 라인업 출시</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927</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100% 리얼 말차의 진한 풍미"... 팀홀튼, 전국 매장서 말차 음료 라인업 출시</strong></p><p style="line-height:2;">"커피 대신 새로운 초록빛 한 잔"... 토론토·몬트리올 인기 메뉴 전국 확대</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평소 즐겨 마시던 커피 대신 새로운 음료를 찾고 있다면 팀홀튼의 새로운 말차 라인업에 주목할 만하다. 팀홀튼이 100% 순수 잎으로 만든 말차 음료를 캐나다 전역 참여 매장에 공식 출시하며 메뉴 다양화에 나섰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팀홀튼은 고품질 녹찻잎을 곱게 갈아 만든 아이스 및 핫 말차 음료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말차 특유의 부드러운 풍미와 선명한 녹색 빛깔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새롭게 출시된 메뉴는 바닐라 아이스 말차 라떼와 콜드 폼, 오리지널 아이스 말차 라떼, 무당 아이스 말차 라떼, 핫 바닐라 말차 라떼, 핫 말차 라떼 등 총 5종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고객들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 단맛을 더한 가당 옵션과 무당 옵션을 고를 수 있으며, 바닐라 풍미를 추가하거나 부드러운 콜드 폼을 올리는 등 개인 취향에 맞춘 주문도 가능하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말차 음료 출시는 일부 지역에서 먼저 선보였던 인기 메뉴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의미도 있다. 그동안 해당 제품은 토론토와 몬트리올 등 주요 도시의 일부 '어반 포맷(Urban Format)' 매장에서만 제한적으로 판매되어 왔다. 하지만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캐나다 전역의 참여 매장에서 보다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팀홀튼은 최근 소비자 취향 변화에 맞춰 메뉴 영역을 넓히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월에는 한동안 판매가 중단됐던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를 다시 선보였으며, 인기 메뉴인 크리스피 치킨 샌드위치도 재출시했다. 앞서 봄 시즌에는 오렌지 탠저린, 블랙베리 유자, 피치, 스트로베리 워터멜론, 파인애플 드래곤프루트 등 다섯 가지 맛으로 구성된 아이스 음료 '프로즌 퀘처(Frozen Quenchers)' 라인업을 선보이며 계절별 신메뉴 확대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커피 중심 브랜드에서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팀홀튼이 이번 말차 라인업을 통해 캐나다 소비자들의 새로운 취향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ww.timhortons.ca/"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timhortons.ca/</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ww.news.timhortons.ca/en/articles/tim-hortons-launches-new-lineup-of-handcrafted-matcha-beverages-"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사진=news.timhortons.ca )</a></p>]]></description>
<dc:creator>vancouver</dc:creator>
<dc:date>Thu, 23 Jul 2026 08:05:51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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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시간당 최대 50개 별똥별 쏟아진다"…8월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925</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시간당 최대 50개 별똥별 쏟아진다"…8월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strong></p><p style="line-height:2;">12~13일 "달빛 없는 최적의 밤", 도심 불빛 벗어나면 더 선명</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매년 여름 밤하늘을 수놓는 대표적인 천문 현상인 페르세우스 유성우(Perseids)가 올해도 캐나다 상공을 찾아온다. 올해는 달빛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시기와 겹쳐 예년보다 좋은 관측 조건이 예상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페르세우스 유성우는 8월 24일까지 이어지며,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는 8월 12일부터 13일까지다. 관측 환경이 좋은 지역에서는 시간당 최대 50개의 유성을 볼 수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캐나다 우주국(Canadian Space Agency·CSA)은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매년 가장 주목할 만한 유성우 가운데 하나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8월 12일이 그믐달(New Moon)과 겹쳐 달빛이 거의 없어 유성을 관측하기에 유리한 조건이 마련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유성우를 제대로 감상하려면 도시의 빛 공해를 피해 어두운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변이 어두울수록 희미한 유성까지 관측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스마트폰이나 손전등 사용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강한 백색광은 눈의 야간 적응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손전등이 필요할 경우 붉은색 필터를 사용하면 야간 시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관측 장소를 찾는다면 캐나다 곳곳에 지정된 '다크 스카이 보존구역(Dark Sky Preserve)'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이들 지역은 빛 공해를 최소화하도록 관리되는 곳으로, 별과 은하, 행성은 물론 유성우까지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도 여러 다크 스카이 보존구역이 운영되고 있으며, 도심보다 훨씬 어두운 환경에서 여름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일 년에 한 번 찾아오는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8월 12~13일 밤 도심을 벗어나 어두운 하늘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사진=shutterstock )</p><p><br /></p>]]></description>
<dc:creator>vancouver</dc:creator>
<dc:date>Thu, 23 Jul 2026 08:01:36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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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캐나다 인구에 버금가는 판매량"…코스트코 핫도그 1년간 3,660만 개 팔렸다</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916</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캐나다 인구에 버금가는 판매량"…코스트코 핫도그 1년간 3,660만 개 팔렸다</strong></p><p style="line-height:2;">40년 가까이 지켜온 1.50달러 가격…고물가 시대 캐나다 대표 가성비 간식으로 자리매김</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지난해 캐나다 코스트코에서 핫도그를 먹었다면, 놀라운 판매 기록의 일부가 된 셈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쇼핑을 마친 뒤 푸드코트에서 즐기는 코스트코의 1.50달러 핫도그 세트는 간식을 넘어 코스트코 방문의 인기 코스로 자리 잡았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미국 핫도그의 날(National Hot Dog Day)’을 맞아 코스트코 캐나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캐나다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된 핫도그는 3,660만 개 이상으로 집계됐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는 2025년 7월 기준 약 4,150만 명인 캐나다 전체 인구에 가까운 규모다. 판매량이 캐나다 인구보다 약 500만 개 적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코스트코 핫도그의 높은 인기를 보여준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코스트코 핫도그가 꾸준히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변하지 않는 가격이다. 코스트코 캐나다 전 매장에서는 현재도 핫도그와 탄산음료 세트를 1.5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고객은 100% 소고기 핫도그 또는 폴리시 소시지 핫도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리필 가능한 20온스 탄산음료도 함께 제공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수많은 제품 가격이 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아 오른 가운데, 이 세트 메뉴 가격은 1980년대 초 이후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이 같은 가격 정책은 코스트코의 대표적인 고객 혜택 중 하나로 꼽힌다. 저렴한 가격으로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최근처럼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코스트코 핫도그 세트의 가격 유지는 과거에도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저가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던 전 코스트코 최고재무책임자(CFO) 리처드 갈란티가 2024년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일부에서는 가격 변화 가능성을 우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갈란티는 과거 인터뷰에서 코스트코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일관성’을 언급하며, 핫도그 세트 가격이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변하지 않는 가격과 높은 만족도 덕분에 코스트코 핫도그는 푸드코트 메뉴를 넘어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국민 간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와 같은 가격 정책이 이어진다면 코스트코 캐나다는 앞으로 연간 핫도그 판매량 4,000만 개 돌파라는 새로운 기록에도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사진=shutterstock )</p>]]></description>
<dc:creator>vancouver</dc:creator>
<dc:date>Fri, 17 Jul 2026 09:29:32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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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입만 해도 최대 100달러 혜택"…코스트코 캐나다 신규 회원 프로모션</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915</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가입만 해도 최대 100달러 혜택"…코스트코 캐나다 신규 회원 프로모션</strong></p><p style="line-height:2;">이그제큐티브 회원 100달러·골드 스타 회원 50달러 온라인 바우처 제공…8월 30일까지 신청 가능</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아직 코스트코 캐나다(Costco Canada) 회원권이 없다면 이번 신규 가입 프로모션을 활용해 쇼핑 혜택을 받을 수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코스트코 캐나다는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바우처를 제공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캐나다 거주자가 이그제큐티브(Executive) 회원으로 신규 가입하면 코스트코 공식 온라인몰에서 25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0달러 할인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기본 회원권인 골드 스타(Gold Star)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에는 150달러 이상 온라인 구매 시 적용 가능한 50달러 할인 바우처가 제공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현재 회원권 연회비는 이그제큐티브 회원이 130달러, 골드 스타 회원이 65달러다. 두 회원권 모두 동일 주소지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가족 구성원을 위한 무료 추가 가구 카드 1장이 포함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코스트코는 지난 2024년 회원권 가격을 인상했다. 당시 골드 스타 회원권은 60달러에서 65달러로, 이그제큐티브 회원권은 120달러에서 130달러로 각각 올랐다. 회원권 선택은 코스트코 이용 빈도와 연간 구매 규모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골드 스타 회원권은 코스트코 기본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회원 전용 주유소 할인과 코스트코 여행(Costco Travel) 패키지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반면 이그제큐티브 회원권은 추가 리워드 혜택이 포함된다. 코스트코 및 코스트코 여행 관련 적격 구매 금액의 2%를 연간 리워드(최대 1,250달러)로 돌려받을 수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또한 인스타카트(Instacart)를 통한 당일 배송과 코스트코 배송 이용 시 매달 10달러 크레딧이 제공되며, 일부 코스트코 서비스에서도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스트코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이그제큐티브 회원의 연간 2% 리워드 예상 금액을 계산해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도 제공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가입자 또는 회원권 만료 후 18개월 이상 지난 고객에게만 적용된다. 이그제큐티브 회원 가입자는 온라인 결제 단계에서 프로모션 코드 ‘COSTCO100’을 입력해야 하며, 골드 스타 회원 가입자는 ‘COSTCO50’ 코드를 입력해야 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가입이 완료되면 회원 번호가 포함된 확인 이메일이 발송된다. 이후 해당 이메일을 가지고 캐나다 내 코스트코 매장 회원 안내 데스크를 방문하면 실제 회원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온라인 쇼핑 바우처는 가입 완료 후 영업일 기준 2~4일 이내 이메일로 발송되며, 이후 코스트코 온라인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규 회원 프로모션은 2026년 8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코스트코 가입을 계획하고 있었다면 행사 기간 내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코스트코 공식 웹사이트</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ww.costco.ca/f/-/membership-offer?EXTID=EN_GA_mbrpromo19_P10&amp;gad_source=1&amp;gad_campaignid=1776990377&amp;gbraid=0AAAAADLxGE_NtclshAty4pa_Uny00eIQB&amp;gclid=CjwKCAjw9anCBhAWEiwAqBJ-c4xxHOGr9250OfRhP7xoajGEJFfRydkbajilwyXhTfH-u1aoBweyExoCNLAQAvD_Bw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costco.ca</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428473729310786&amp;set=pb.100064445183800.-2207520000&amp;type=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 사진=Costco 페이스북 )</a></p>]]></description>
<dc:creator>vancouver</dc:creator>
<dc:date>Fri, 17 Jul 2026 09:27:06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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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캐나다, 세계 행복 순위 25위로 하락… 고물가·청소년 SNS 여파에 역대 최저</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880</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캐나다, 세계 행복 순위 25위로 하락… 고물가·청소년 SNS 여파에 역대 최저</strong></p><p style="line-height:2;">핀란드 9년 연속 세계 1위… 한국은 지난해보다 9계단 떨어진 67위 기록</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캐나다가 고물가로 인한 생계비 위기와 무역 긴장 속에서도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나, 전반적인 행복 수준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유엔(UN) 산하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 등이 발표한 ‘세계행복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에 따르면, 캐나다는 전 세계 147개국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관적 삶의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25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18위에서 무려 7계단이나 급락한 수치이자, 보고서가 조사를 시작한 2011년 이래 캐나다가 기록한 역사상 가장 낮은 순위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올해 보고서에서는 전 세계적인 청소년층의 과도한 소셜미디어(SNS) 사용이 국가 전체의 행복도를 끌어내리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 연구진은 스마트폰과 SNS의 확산이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것이 인구 전체의 행복지수 감소로 연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행복지수 하락을 겪고 있는 것은 비단 캐나다뿐만이 아니다. 보고서는 “과거 2006~2010년 기간과 비교했을 때 서구 선진국들의 행복도가 전반적으로 낮아졌다”라며 “조사 대상 선진국 중 15개국에서 유의미한 수치 하락이 목격된 반면, 행복도가 상승한 국가는 4개국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한편 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는 북유럽의 핀란드가 9년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어 아이슬란드가 한 계단 상승하며 2위를 차지했고, 덴마크와 스웨덴이 각각 한 계단씩 하락해 3위와 5위에 랭크됐다. 코스타리카는 두 계단 뛰어오른 4위를 기록하며 중남미 국가 중 유일하게 ‘톱 5’에 진입하는 저력을 보였다. 반면 장기 내전을 겪고 있는 아프가니스탄(147위)과 시에라리온(146위)은 최하위권에 머물렀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한국은 지난해 58위보다 9계단 하락한 67위에 머물렀다. 이는 보고서 발간 이래 한국이 기록한 역대 가장 낮은 순위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보고서측은 행복에 관한 학술적 분석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공유함으로써, 모든 이가 스스로와 주변 사람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가꿔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보고서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덧붙였다. </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2026 세계행복보고서의 국가별 상세 순위와 세부 분석 자료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worldhappiness.report"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worldhappiness.report</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사진=unsplash )</p><p><br /></p>]]></description>
<dc:creator>CBMljeun</dc:creator>
<dc:date>Thu, 02 Jul 2026 07:00:00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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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밴쿠버에서 가장 오래된 ‘넵툰 레코드’,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OST 발매 파티</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879</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밴쿠버에서 가장 오래된 ‘넵툰 레코드’,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OST 발매 파티</strong></p><p style="line-height:2;">오리지널 사운드트랙 LP·CD 출시 기념 음악 감상회 및 한정 굿즈 증정 이벤트</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밴쿠버의 유서 깊은 독립 음반 매장 ‘넵툰 레코드(Neptoon Records)’가 지난 겨울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캐나다 오리지널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Heated Rivalry)’의 공식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음반 출시를 기념해 음악 감상회를 개최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넵툰 레코드측은 오는 7월 10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메인 스트리트 매장에서 드라마 팬들을 위한 릴리즈 파티를 열고, 이번에 새롭게 발매되는 LP와 CD를 현장에서 최초로 선보인다고 발표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히티드 라이벌리는 라이벌 관계인 두 명의 프로 아이스하키 선수간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특히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출신 배우 허드슨 윌리엄스와 코너 스토리가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프로 스포츠계 내 성소수자의 사랑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 북미 전역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작품의 흥행을 견인한 전설적인 사운드트랙을 실물 음반으로 소장하려는 현지 팬들의 요구에 부응해 기획됐다. 당일 매장에서는 드라마 삽입곡과 연주곡, 소장용 인서트 아이템이 포함된 패키지가 첫선을 보이며, 당일 레코드숍에 정식 발매되는 새로운 보너스 트랙인 ‘One Soul (Cottage Mix)’도 최초로 재생될 예정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현장 방문객들을 위한 파격적인 자체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당일 행사장을 찾는 모든 입장객에게 제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선착순으로 한정판 파티 기념품을 무료로 배포한다. 또한 CD나 LP를 직접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추가 소장용 선물이 제공되며, 행사 말미에는 추첨을 통해 별도의 제품 구매 없이도 당첨될 수 있는 비밀 ‘그랜드 프라이즈’ 경품 증정식이 열린다. 단, 경품의 경우 당첨자 발표 순간 현장에 있는 인원에 한해서만 자격이 부여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행사는 무료 입장으로 별도의 사전 티켓 예매 없이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입장은 오후 4시 45분부터 시작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넵툰 레코드 관계자는 “지난 이벤트 때 인원 초과로 입장을 못한 사례가 있었던 만큼, 무료 굿즈 수령과 안전한 입장을 위해 가급적 행사 시작 전 미리 대기해 달라”고 전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행사와 관련된 실시간 대기 현황 및 상세 경품 내역은 넵툰 레코드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Heated Rivalry Gone to the Cottage Vinyl Release Party ]</p><p style="line-height:2;">일시: 2026년 7월 10일 금요일</p><p style="line-height:2;">시간: 오후 5시 (단, 특별 이벤트가 있는 날은 저녁 7시 시작)</p><p style="line-height:2;">장소: 3561 Main St. </p><p style="line-height:2;">티켓 가격: 무료</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neptoon.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neptoon.com</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사진=unsplash )</p><p><br /></p>]]></description>
<dc:creator>CBMljeun</dc:creator>
<dc:date>Thu, 02 Jul 2026 07:00:00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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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캐나다 최초의 ‘도미니언 데이’가 시작된 곳… 바커빌에서 만나는 19세기 캐나다데이</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878</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캐나다 최초의 ‘도미니언 데이’가 시작된 곳… 바커빌에서 만나는 19세기 캐나다데이</strong></p><p style="line-height:2;">골드러시 마을 바커빌, 158번째 기념행사 개최</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브리티시컬럼비아주 대표 역사 유적지 바커빌(Barkerville Historic Town &amp; Park)에서 내일 ‘Barkerville’s Dominion Day Celebrations’가 열린다. 이 행사는 캐나다데이를 19세기 골드러시 시대의 방식 그대로 재현하는 특별한 역사 축제로, 올해로 158회를 맞는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바커빌은 BC주 골드러시 시대를 대표하는 마을이자 캐나다 국립사적지로, 125채 이상의 역사 건물과 당시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한 ‘살아있는 역사마을(Living History Museum)’로 잘 알려져 있다. 여름 시즌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과거 캐나다의 모습을 직접 체험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특히 바커빌은 캐나다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1868년 캐나다 연방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이곳에서 최초의 ‘도미니언 데이(Dominion Day)’ 행사가 열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BC주가 캐나다 연방에 편입되기 전부터 축제가 시작됐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올해 행사에서는 퍼레이드, 전통 경기, 역사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진행된다. 오전 11시 50분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멀리뛰기·줄다리기·해머 던지기·기름칠한 장대 오르기 등 전통 놀이가 이어진다. 오후에는 코미디 및 역사 재현 공연도 마련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또한 금 채취 체험(Gold Panning), 대장간 시연, 차이나타운 투어, 원주민 문화 프로그램 등 상설 체험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은 하루 동안 골드러시 시대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Barkerville’s Dominion Day Celebrations ]</p><p style="line-height:2;">일시: 2026년 7월 1일</p><p style="line-height:2;">시간: 하루 종일</p><p style="line-height:2;">장소: Barkerville Historic Town &amp; Park</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ww.barkerville.ca"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barkerville.ca</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사진=Unsplash )</p>]]></description>
<dc:creator>CBMljeun</dc:creator>
<dc:date>Tue, 30 Jun 2026 07:00:00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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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건 여행이 아니라 경험이다” BC에서 꼭 가봐야 할 드라이브</title>
<link>https://cbmpress.com/bbs/board.php?bo_table=vnews&amp;amp;wr_id=15877</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이건 여행이 아니라 경험이다” BC에서 꼭 가봐야 할 드라이브</strong></p><p style="line-height:2;">Sea-to-Sky부터 Pacific Rim까지… BC 대표 로드트립 코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브리티시컬럼비아(BC)는 캐나다에서도 손꼽히는 자연 경관을 가진 지역으로, 산과 바다, 호수와 숲이 공존하는 다양한 풍경 덕분에 대표적인 드라이브 여행지로 꼽힌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BC의 드라이브 여행지는 단순한 이동 경로가 아니라, 여행 자체가 목적이 되는 도로들이 중심을 이룬다. 각 코스는 서로 다른 자연 환경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당일치기부터 장거리 로드트립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가장 대표적인 당일 드라이브 코스는 Sea-to-Sky Highway로, 밴쿠버에서 휘슬러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Howe Sound의 해안과 웅장한 산악 지형이 동시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BC를 대표하는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밴쿠버 아일랜드의 Pacific Rim Highway는 거친 태평양 해안선과 울창한 열대우림이 이어지는 독특한 풍경이 특징이다. 특히 토피노로 향하는 구간은 세계적으로도 아름다운 해안도로로 평가받는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외에도 Fraser Canyon, Duffey Lake Road, Sunshine Coast Highway 등이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다. 각각 협곡, 고산 호수, 해안 마을 등 서로 다른 자연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BC의 드라이브 코스들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행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계절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보여줘 사계절 내내 방문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전문가들은 BC의 로드트립 문화가 “목적지 중심 여행”이 아닌 “과정 중심 여행”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고 평가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사진=Unsplash )</p><p><br /></p>]]></description>
<dc:creator>CBMljeun</dc:creator>
<dc:date>Tue, 30 Jun 2026 07:00:00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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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다이소 느낌인데 더 감성적” 플라잉 타이거, 토론토 시작으로 캐나다 본격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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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다이소 느낌인데 더 감성적” 플라잉 타이거, 토론토 시작으로 캐나다 본격 확장</strong></p><p style="line-height:2;">GTA 중심 5개 매장 동시 오픈… 북미 시장 확장 신호탄</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리테일 브랜드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Flying Tiger Copenhagen)이 캐나다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빠른 확장에 나섰다.</p><p style="line-height:2;">플라잉 타이거는 토론토 CF Eaton Centre에 첫 캐나다 매장을 오픈한 뒤, Vaughan Mills, Scarborough Town Centre, Square One Shopping Centre, CF Markville 등 GTA 주요 쇼핑몰을 중심으로 추가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확장은 단일 테스트 매장이 아닌 여러 매장을 동시에 오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브랜드의 북미 시장 전략 시작점으로 평가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플라잉 타이거는 생활용품, 문구, 홈데코, 장난감 등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덴마크 기반 브랜드로, 대부분의 제품이 자체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매달 약 300개의 신제품이 출시되며 상품 구성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가격 경쟁력도 강점이다. 전체 제품의 약 80% 이상이 10달러 이하, 약 4분의 1 이상은 5달러 이하로 구성돼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업계에서는 이번 캐나다 진출이 기존 저가 라이프스타일 리테일 시장에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 것으로 보고 있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사진=Unsplash )</p>]]></description>
<dc:creator>CBMljeun</dc:creator>
<dc:date>Tue, 30 Jun 2026 07:00:00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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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바다와 농장의 맛을 한자리에… 페어몬트 엠프레스, 캐나다데이 한정 미식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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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trong>바다와 농장의 맛을 한자리에… 페어몬트 엠프레스, 캐나다데이 한정 미식 이벤트</strong></p><p style="line-height:2;">BC 제철 식재료로 완성한 하루 한정 ‘Canada Day Special Menu’</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빅토리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 페어몬트 엠프레스(Fairmont Empress)가 내일 캐나다데이를 맞아 특별 미식 행사 ‘Canada Day at Fairmont Empress’를 선보인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이번 이벤트는 캐나다 각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하루 한정 메뉴로 구성되며, 서부 해안의 풍부한 해산물과 BC산 농산물을 중심으로 캐나다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올해 테마는 ‘From Ocean to Orchard(바다에서 농장까지)’로, 던저니스 크랩(Dungeness Crab), 프레이저밸리 헤이즐넛, BC산 베리 등 지역 식재료가 적극 활용된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대표 메뉴로는 던저니스 크랩을 사용한 웨스트코스트 크랩 롤, 메이플 커스터드와 헤이즐넛을 활용한 디저트, BC산 베리를 곁들인 타르트 등이 제공된다. 캐나다를 상징하는 메이플과 지역 농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1908년 개관한 페어몬트 엠프레스는 빅토리아 이너하버를 대표하는 역사적 호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프터눈 티와 항구 전망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다.</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Canada Day at Fairmont Empress ]</p><p style="line-height:2;">일시: 2026년 7월 1일</p><p style="line-height:2;">시간: 오전 11시~자정</p><p style="line-height:2;">장소: Q at the Empress &amp; The Veranda (Victori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a href="https://www.fairmont.com/empress-victoria"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fairmont.com/empress-victoria</a></p><p style="line-height:2;"><br /></p><p style="line-height:2;">( 사진=Unsplash )</p>]]></description>
<dc:creator>CBMljeun</dc:creator>
<dc:date>Tue, 30 Jun 2026 07:00:00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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