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선정, 2021년 캐나다 최고 고용주 명단 발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캐나다 포브스 선정, 2021년 캐나다 최고 고용주 명단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Toront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73회 작성일 21-01-26 14:59

본문

포브스는 캐나다의 2021년 최고의 고용주를 선정하여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캐나다 전국의 300개의 회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5년 연속으로 온타리오주 회사들이 리스트의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포브스는 500명 이상의 직원을 둔 회사에 근무하는 8,000명의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근거해 캐나다 국내 최고 고용주 순위를 작성했습니다.


1위는, 지난해 3위에 이름을 올렸던 토론토의 시스코 시스템즈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공사가 2위, 몬트리올의 유비소프트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2021년 캐나다의 최고 고용주 TOP 30

  1. Cisco Systems, Toronto, ON
  2. Environment and Climate Change Canada, Gatineau, QC
  3. Ubisoft, Montreal, QC
  4. University of Guelph, Guelph, ON
  5. University of Toronto, Toronto, ON
  6. Canadian Mental Health Association, Toronto, ON
  7.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 Toronto, ON
  8. Coca-Cola, Toronto, ON
  9. Laval University, Québec, QC
  10. Hydro Québec, Montreal, QC
  11. Queens University, Kingston, ON
  12. University of Victoria, Victoria, BC
  13. Costco Wholesale, Ottawa, ON
  14. Sheridan College, Oakville, ON
  15. Health Canada / Santé Canada, Ottawa, ON
  16. Google, Toronto, ON
  17. Holt Renfrew, Toronto, ON
  18. City of Markham, Markham, ON
  19. Purolator, Mississauga, ON
  20. SickKids, Toronto, ON
  21. Université de Sherbrooke, Sherbrooke, QC
  22. Air Transat, Montreal, QC
  23. McMaster University, Hamilton, ON
  24. City of Mississauga, Mississauga, ON
  25. Microsoft, Mississauga, ON
  26. GlaxoSmithKline, Mississauga, ON
  27. The Co-operators, Guelph, ON
  28. Nike, Toronto, ON
  29. University of New Brunswick, Fredericton, NB
  30. General Dynamics, Ottawa, ON

> 전체 리스트 확인하기



*사진출처: 포브스 | 2021 CANADA’S BEST EMPLOYERS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Fido
Cloud nine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776건 1 페이지
밴쿠버 뉴스 목록

BC주, 4월 1일부터 탄산 음료에도 PST 붙는다

BC주, 4월 1일부터 탄산 음료에도 PST 붙는다 BC주 정부가 4월 1일부터는 탄산 음료수에도 물품거래세(PST: Provincial Sales Tax)가 붙는다고 발표했습니다.그동안 탄산 음료는 PST가&nbs...

5일 BC주 신규 확진 634명, 어제보다 70명↑

5일 BC주 신규 확진 634명, 어제보다 70명↑ BC주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 기준 634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8만 3107명이 되었습니다. &n...

트랜스링크, 버스 내 공기 살균 테스트 시작

트랜스링크, 버스 내 공기 살균 테스트 시작그동안 트랜스링크는 대중교통 내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사람 손이 많이 닿는 표면을 철저하게 소독하는 방식을 택해왔습니다.그러나 이...

밴쿠버 반 고흐 디지털 전시회, 기간 연장

밴쿠버 반 고흐 디지털 전시회, 기간 연장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밴쿠버 반 고흐 디지털 전시회, ‘Imagine Van Gogh’, 가 전시 기간을 연장하였습니다. 기존에 티켓이 매진되거나 시간이 안 되어 구매를...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촬영된 10대 영화 촬영 장소

캐나다는 수려하고 아름다운 풍광으로 다양한 인기 영화 촬영 장소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서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촬영된 10대 영화 촬영 장소를 정리했습니다. 이 순위는 온라인 금융 서비스인 넷크레딧(NetCredit)에서 발표되었습니다.NetCredit은 “IMDb에서 가장 많은 영화 크레딧을 취득...

BC주 보건 당국, “올여름, 지금과 다른 모습일 것”

BC주 보건 당국, “올여름, 지금과 다른 모습일 것”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이 3월 4일 정례 브리핑 시간을 통해 올여름이 되면 BC주가...

4일 BC주 신규 확진 564명, 어제보다 22명↑

4일 BC주 신규 확진 564명, 어제보다 22명↑ BC주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 기준 564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8만 2473명이 되었습니다.  신규&nbs...

존슨앤존슨 코로나19 백신, “며칠 내로 승인 여부 결정”

존슨앤존슨 코로나19 백신, “며칠 내로 승인 여부 결정” 캐나다 연방 보건 당국이 “일주일 안에 존슨앤존슨의 코로나19 백신 캐나다 내 ...

류현진, 5일 볼티모어 전 시범경기 첫 등판 예정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 제이스의 에이스인 류현진 선수의 시범경기 선발 등판이 확정 되었습니다. 5일 동부시간 1:07분에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 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시범경기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볼티모어의 선발은 맷 하비 선수가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2019년 12월 자유계약선수로...

디즈니, 북미 디즈니 스토어 60여 곳 철수 예정

디즈니, 북미 디즈니 스토어 60여 곳 철수 예정디즈니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슬픈 소식입니다. 디즈니가 "올해 북미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 60곳 이상을 폐점할 계획"이라며 "오프라인 판매보다는 온라인 판매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소비자의 구매가 온라인 쇼핑으로 옮겨가는 추세를 따라 ...

트랜스링크, “구리 코팅, 1시간 안에 병원균 99.9% 죽여” 효과 입증

트랜스링크, “구리 코팅, 1시간 안에 병원균 99.9% 죽여” 효과 입증 트랜스링크가 파일럿 프로젝트로 시행했던 ‘구리 코팅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박테리아를 박멸하는 것을&nbs...

BC주 보건 당국, “본인이 맞을 백신 종류 선택할 수 없어”

BC주 보건 당국, “본인이 맞을 백신 종류 선택할 수 없어” BC주 보건 당국이 “대부분의 주민 분들의 경우 본인이 맞을 코로나...

캐나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체 확진자 맵 발표 (3월3일 기준)

캐나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감염된 사례의 수에 대한 내용을 공유 했습니다. 캐나다의 각 지방과 지역의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1만건을 넘어서는 등 확진자 수가 여전히 상당히 많으며, 3일 기준으로 10건 미만의 사례가 있는 지역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캐나다에...

올해, 팀홀튼의 'Roll Up The Rim' 디지털로 진행… 당첨률 100%

팀홀튼의 'Roll Up The Rim'이 올해는 완전히 디지털로 진행된다는 소식입니다. 올해 'Roll Up The Rim'은 3월 8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되며, 구매할 때마다 한 번의 Roll을 받게 됩니다. 이전과는 달리 '다시 플레이하세요(please play aga...

캐나다 10대 친환경 그린 도시는?

1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캐나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동안 캐나다는 정치, 스포츠, 혁신, 기후변화 대책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다가오는 캐나다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스마트홈 기술 보급률은 대부분의 국가보다 높으며, 캐나다는 국가적 차원에서 다양한 경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유지...

밴쿠버 시, “주거 지역 도로에 시속 30 km 제한 도입”

밴쿠버 시, “주거 지역 도로에 시속 30 km  제한 도입” 밴쿠버 시가 주거 지역 도로 및 골목길에 시속 30km 속도 제한 파일럿&nb...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NO. 434 / MARCH.03
NO. 433 / FEBRUARY.12
NO. 432 / JANUARY.01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