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한 잔 5달러”… 촙 스테이크하우스, 전국 해피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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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퇴근 후 한 잔 5달러”… 촙 스테이크하우스, 전국 해피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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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vancouv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7회 작성일 26-05-1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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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한 잔 5달러”… 촙 스테이크하우스, 전국 해피아워

스테이크 바이트부터 하이볼까지… 음료·안주 가격 대폭 낮춰


여름 시즌을 앞두고 외식업계의 해피아워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 스테이크 체인 ‘Chop Steakhouse & Bar’가 음료를 5달러부터 즐길 수 있는 신규 해피아워 메뉴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캐나다 전역 18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맥주와 와인, 하이볼은 물론 무알코올 음료까지 포함해 대부분의 드링크 메뉴를 5달러부터 판매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비교적 낮은 가격대로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음료뿐 아니라 음식 메뉴도 해피아워 중심으로 재구성됐다. 안주와 간단한 식사 메뉴는 11달러부터 주문 가능하다.


대표 메뉴로는 촙 스테이크하우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스테이크 바이트(Steak Bites)’와 ‘칠리 갈릭 쉬림프(Chilli Garlic Shrimp)’, ‘촙 버거(Chop Burger)’ 등이다. 식사 후 디저트로는 ‘스티키 토피 선데이(Sticky Toffee Sundae)’도 제공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테라스 좌석 수요를 겨냥한 전략도 눈에 띈다. 밴쿠버를 포함한 주요 매장 상당수가 파티오 좌석을 운영하고 있어, 늦은 오후 햇살과 함께 가볍게 음료를 즐기려는 직장인과 젊은층 수요를 적극 공략하는 분위기다.


외식업계에서는 최근 고물가 영향으로 “짧고 가볍게 즐기는 해피아워 소비”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로 밴쿠버 다운타운과 리치먼드 일대 레스토랑들은 올여름을 앞두고 저가 칵테일과 소형 플레이트 중심의 프로모션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 Chop Steakhouse & Bar ]

- Coal Harbour

#26-1055 Canada Place, Vancouver, V6C 0C3

604-306-2222


- Richmond, Vancouver Airport

10251 St Edwards Dr, Richmond, V6X 2M9

604-276-1180


https://chop.ca


( 사진=chop.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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