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드라마 ‘엑스파일’ 새 시리즈, 올봄 밴쿠버서 촬영 시작

본문 바로가기
Canada Korea
사이트 내 전체검색

밴쿠버 미국 드라마 ‘엑스파일’ 새 시리즈, 올봄 밴쿠버서 촬영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vancouv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15회 작성일 26-03-12 08:07

본문

미국 드라마 ‘엑스파일’ 새 시리즈, 올봄 밴쿠버서 촬영 시작

파일럿 에피소드 5월 촬영…FBI 요원 이야기 중심


미국 인기 드라마 엑스파일(The X-Files)이 새 시리즈로 돌아온다. 새 시리즈 파일럿 에피소드는 오는 5월부터 메트로 밴쿠버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화 Sinners와 Black Panther의 감독 라이언 쿠글러가 연출을 맡았다. 그는 2023년부터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원작 주연 배우인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질리언 앤더슨이 각각 폭스 멀더와 다나 스컬리 역으로 출연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엑스파일’은 크리스 카터가 제작했으며 1993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됐다. 초기 다섯 시즌은 밴쿠버에서 촬영됐지만, 이후 제작진이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하면서 다음 네 시즌은 다른 지역에서 촬영됐다. 원작 시리즈에서 사용된 대표적인 밴쿠버 촬영 장소로는 Grouse Mountain gondola, The Shipyards, Riverview Hospital, Pacific Central Station 등이 있다.


‘엑스파일’은 2015년과 2017년에도 밴쿠버로 돌아와 각각 시즌 10과 시즌 11을 촬영했다. 현재까지 새 시리즈에서 공식 캐스팅이 발표된 배우는 다니엘 데드와일러 한 명으로, 그는 FBI 특별요원 역할을 맡는다.


Hulu가 공개한 공식 시놉시스에 따르면, 새 시리즈는 “뛰어난 경력을 가진 두 명의 서로 다른 FBI 요원이 설명되지 않는 현상을 다루는 부서에 배치되면서 예상치 못한 유대 관계를 형성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 같은 설정은 원작 ‘엑스파일’의 기본 공식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전개가 될 전망이다.


( 사진=imdb.com )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oliwebstore_231212
Entertainment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423건 1 페이지
밴쿠버 뉴스 목록

“핫도그가 75센트?!”… 밴쿠버 밴쿠버 캐네디언스 파격 할인

“핫도그가 75센트?!”… 밴쿠버 밴쿠버 캐네디언스 파격 할인밴쿠버 캐네디언스가 구단 창단 75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시즌을 맞이하여 팬들을 위한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밴쿠버 캐네디언스는, 이번 시즌 동안 내트 베일리 스테디움에서 열리는 모든 화요일 홈 경기에서 핫도그를 75센트...

밴쿠버 반두센 식물원, 이번 주말 ‘일본 문화의 장’으로 변신

밴쿠버 반두센 식물원, 이번 주말 ‘일본 문화의 장’으로 변신‘사쿠라 데이즈 재팬 페어’ 개막… 미식·다도·공연 등 볼거리 풍성밴쿠버 체리 블라썸 페스티벌이 절정에 달한 가운데, 이번 주말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최대 규모의 일본 문화 행사가 관...

캐나다 스킨케어 ‘올라 보니타’ 론칭 1주년… 전 제품 40% 파격 할인

캐나다 스킨케어 ‘올라 보니타’ 론칭 1주년… 전 제품 40% 파격 할인유럽 감성 담은 프리미엄 라인업… 수익금 일부 동물권 단체 기부유럽의 여유로운 여름 정취와 럭셔리 스킨케어의 정수를 담은 브랜드 ‘올라 보니타(Ola Bonita)’가 론칭 1주년을 ...

캐나다 '로또 맥스' 가격 인상… 당첨금 상한 9,000만 불로 상향

캐나다 '로또 맥스' 가격 인상… 당첨금 상한 9,000만 불로 상향티켓 1불 올리고 선택권은 4회로… "역대급 잭팟 노린다"심각한 물가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의 대표 복권인 ‘로또 맥스(Lotto Max)’도 가격을 인상했다.온타리오...

'지옥의 레이스' 레드불 하드라인, 10월 밴쿠버 상륙…

'지옥의 레이스' 레드불 하드라인, 10월 밴쿠버 상륙… 사이프레스 마운틴에서 개최, 역대급 난코스 예고세계 최고의 난도를 자랑하며 산악자전거(MTB) 마니아들 사이에서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레드불 하드라인(Red Bull Hardline)&rsq...

의학칼럼 – 무좀

안녕하세요? 다운타운 청한의원-신의학네트워크 원장 Dr. Spencer 입니다. 오늘은 우밴유 의료상담게시판(익명)에 올라와있는 질문-답변을 토대로 무좀에 대해 올리려 합니다. Q)무좀때문에 그러는데요...혹시 치료 가능한가요???-------------------------------...

스킵으로 장보기까지…캐나다 식료품 배달 서비스 확대

스킵으로 장보기까지…캐나다 식료품 배달 서비스 확대로블로 참여로 대형마트 온라인 경쟁 본격화캐나다 식료품 유통업체 로블로(Loblaw Companies Limited)가 배달 앱 스킵(Skip)과 손잡고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번 제휴로 소비자들은 식료품을 앱으로 주문해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됐...

밴쿠버 아일랜드 자연 명소, 리틀 퀄리컴 폴스

밴쿠버 아일랜드 자연 명소, 리틀 퀄리컴 폴스봄철 수량 늘며 절정 풍경봄철에는 눈이 녹으면서 하천과 폭포의 수량이 크게 늘어난다. 이 시기에는 물살이 강해지며 평소보다 한층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밴쿠버 아일랜드에 위치한 리틀 퀄리컴 폴스도 봄이 되면 물줄기가 한층 풍부해지며 가장 인상적인 시기를 맞는다. 울창한 숲 ...

맥도날드, ‘K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 메뉴 캐나다 출시

맥도날드, ‘K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 메뉴 캐나다 출시영화 콘셉트 담은 한정판…5월 12일 공개맥도날드 캐나다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를 테마로 한 콜라보 메뉴를 선보인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5월 12일 출시를 예고했다.이번 메뉴는 영화 콘셉트를 반영한 한정 구...

BC 페리 요금 인상…4월 8일부터 전 노선 적용

BC 페리 요금 인상…4월 8일부터 전 노선 적용수요 증가·운영비 상승 반영해봄철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와 브리티시컬럼비아 전역을 잇는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BC Ferries는 2026년 요금 조정을 4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연간 3.2% 수준으로, ...

밴쿠버 물들이는 봄의 색…튤립 축제 잇따라 개막

밴쿠버 물들이는 봄의 색…튤립 축제 잇따라 개막사진·체험·미식까지 이어지는 봄 나들이밴쿠버 인근에서 수백만 송이 튤립이 봄 풍경을 채우고 있다.기온이 오르며 봄이 완연해진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까운 프레이저밸리 일대에서는 대형 튤립 축제가 잇따라 문을 열었다. 넓게 펼쳐진 꽃밭...

3.99달러로 즐기는 극장 영화…씨네플렉스 4월 할인 상영작 공개

3.99달러로 즐기는 극장 영화…씨네플렉스 4월 할인 상영작 공개가족 관객 부담 낮춘다…주말 ‘패밀리 페이버릿’ 상영 이어져씨네플렉스가 4월 한 달 동안 3.99달러에 관람할 수 있는 영화 상영 일정을 공개했다. 이는 가족 관객을 위한 ‘패밀리 페이버릿(Family...

노스밴쿠버에 온 이탈리아 식탁…‘프로비전스 이탈리아나’

노스밴쿠버에 온 이탈리아 식탁…‘프로비전스 이탈리아나’로마식 피자부터 북부 요리까지노스밴쿠버에 이탈리아 요리를 중심으로 한 레스토랑이 새로 문을 열었다. Provisions Italiana는 밴쿠버의 Hydra Estiatorio와 Alouette Bistro를 운영해온 팀이 새롭게 연 ...

5달러에 만나는 DJ 공연… 밴쿠버 ‘더 키’서 무대

5달러에 만나는 DJ 공연… 밴쿠버 ‘더 키’서 무대프랑스 DJ 메이직 공연… 저가 티켓으로 문턱 낮춰올봄 밴쿠버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전자음악 공연이 열린다.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 해외 DJ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공연은 오는 4월 11일 밴쿠버 공연장 &ls...

B.C. 대표 미식 축제 ‘피그 아웃 페스티벌’ 5월 개막

B.C. 대표 미식 축제 ‘피그 아웃 페스티벌’ 5월 개막셰프·와인·BBQ 한자리에… 오소유스 주말 미식 행사브리티시컬럼비아주 오소유스 와인 산지의 대표 미식 행사 ‘피그 아웃 페스티벌(Pig Out Festival)’이 5월 초 다시 열린다...

월드컵 열기 밴쿠버까지… ‘캐나다 사커 하우스’ 무료 개방

월드컵 열기 밴쿠버까지… ‘캐나다 사커 하우스’ 무료 개방 티켓 없어도 즐긴다… 노스밴쿠버에 대형 팬 공간 마련2026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일대에 축구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경기 티켓이 없는 팬들을 위한 대형 응원 공간도 마련된다. 캐나다축구협회는 대회...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BM PRESS NO.496/ 2026 - APRIL
BM PRESS NO.495/ 2026 - MARCH
CBM PRESS NO.494/ 2025 - FEBUARY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