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캐나다 공원관리국, 2026년 여름 학생·임시직 채용 개시… 전국적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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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원관리국, 2026년 여름 학생·임시직 채용 개시… 전국적 모집
포브스 선정 ‘최고 고용주’, 국립공원 및 역사 유적지 근무 기회 제공… 시급 최대 30달러
캐나다의 대자연과 문화유산을 수호하는 캐나다 공원관리국(Parks Canada)이 2026년 여름 시즌을 함께할 인재 모집에 나섰다.
새해가 시작된 지 불과 몇 주 지나지 않았지만, 공원관리국은 다가올 성수기를 대비해 전국적인 규모의 학생 및 임시직 채용 공고를 발표했다. 경제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캐나다 최고의 고용주’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린 기관인 만큼, 환경 보존과 문화유산 관리에 열정을 가진 지원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공원관리국은 이번 채용을 통해 “국립공원, 해양 보호구역, 역사 유적지 등 캐나다에서 가장 상징적인 장소들을 보존하고 알리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에너지 넘치는 인재들의 지원을 독려했다.
모집 분야 및 급여 수준 채용 분야는 전문성과 기술을 고려해 매우 폭넓게 구성되었다.
- 주요 직군: 시설 관리 및 유지보수, 환경 보존 및 연구, 행사 기획, 산불 대응팀, 문화유산 해설 및 교육, 라이프가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IT 및 멀티미디어 제작, 캠핑장 서비스 등 30여 개 분야
- 급여 조건: 학생 직무의 경우 학업 수준에 따라 시급 $17.75~$28.00가 적용되며, 일부 초급 계절직의 경우 최대 $30.00까지 책정될 수 있다. 최종 급여는 채용 제안 단계에서 확정된다.
지원 방법 및 유의사항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캐나다 공원관리국 공식 채용 페이지를 통해 계정을 생성한 후, 이력서와 함께 희망 근무 지역 및 직무(최대 10개)를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 마감은 2026년 3월 1일이며, 단, 선착순 심사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지원을 권장한다. 주의사항은 대부분의 근무지에서 직원 숙소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지원 전 해당 지역의 거주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공원관리국 관계자는 “우리는 포용적이고 장벽 없는 근무 환경을 지향한다”며 “지원 과정에서 장애 등에 따른 편의 제공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 요청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고 덧붙였다. 캐나다의 자연을 무대로 특별한 여름을 보내고 싶은 청년들에게 이번 채용은 경력 개발과 특별한 경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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