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셰프 캐나다’ 파이널리스트, 밴쿠버 대표 파인다이닝 이끈다40년 전통 ‘파이브 세일즈’, 알렉스 김 셰프와 새 출발밴쿠버를 대표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파이브 세일즈(Five Sails)'가 새로운 이름과 함께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선다. 레스토랑은 최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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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에서 가장 작은 주립공원 품은 호숫가 작은 마을역사적인 목조 교량부터 호수 위 섬 공원까지… 쇼니건 레이크의 숨은 매력밴쿠버섬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쇼니건 레이크(Shawnigan Lake)를 눈여겨볼 만하다. 코블 힐(Cobble Hill)과 밀 베이(Mill Bay)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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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링크, ‘트리즈’와 손잡고 대중교통 테마 한정판 커피·차 출시커피 잔에 담긴 대중교통… 브랜드 협업으로 요금 외 신규 수익원 확대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트랜스링크가 지역 카페 브랜드와 손잡고 대중교통을 테마로 한 한정판 커피와 차를 선보였다. 트랜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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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여 권 책이 2달러부터… 밴쿠버 중앙도서관 최대 중고책 장터 열린다“숨은 보물을 찾아라”… 밴쿠버 책 애호가 위한 가을 독서 축제책장을 채울 새로운 책을 찾는 독서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밴쿠버 공공도서관이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규모 중고책 알뜰장터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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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개봉 10주년… 4K 리마스터로 북미 극장가 컴백8월 14일 북미 재개봉, 기간 한정 상영… 좀비 장르의 판도를 바꾼 한국영화한국형 좀비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감독 연상호)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 버전으로 북미 극장가에 돌아온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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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년 맞은 밴쿠버 대표 음악 축제… ‘버나비 블루스 + 루츠 페스티벌’ 호수 배경으로 하루 종일 음악 축제… 버나비 무료 야외 공연 열린다여름이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음악을 즐기려는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버나비 디어 레이크 파크가 올해도 대규모 야외 공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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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 북미 최협소 상업거리 품은 빅토리아의 역사1850년대 골드러시가 만든 문화유산… 팬 탄 앨리부터 19세기 골목까지 살아있는 역사 여행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주도 빅토리아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이 자리하고 있다. 1850년대 프레이저강 골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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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종 해바라기 물결… 메트로 밴쿠버 해바라기 축제 황금빛 꽃밭부터 농장 체험·마켓까지… 리치먼드 카운티 팜스서 여름 한정 축제여름을 대표하는 꽃인 해바라기가 절정을 맞으면서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황금빛 꽃밭을 만날 수 있는 계절이 돌아왔다. 리치먼드의 대표 농장인 리치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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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직·진학 정보 한곳에… 밴쿠버 무료 취업·교육 박람회기업·교육기관 한자리에… 현장 채용부터 진로 상담·역량 개발 정보까지새로운 직장을 찾고 있거나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한 행사가 열린다. 채용 기업과 교육기관이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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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개 벽화와 DJ 음악이 어우러진 거리 축제… ‘아스트로 아츠 페스티벌’ 차 없는 거리가 거대한 미술관으로 변한다… 마운트 플레전트 무료 축제여름날 밴쿠버의 한 거리가 거대한 야외 갤러리로 변신한다. 벽면을 캔버스 삼은 대형 벽화 작업부터 DJ 공연, 빈티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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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맛보고 즐긴다… 밴쿠버 ‘호기 하프 마라톤’ 9월 돌아온다21km 릴레이와 지역 샌드위치 맛집 탐방… 달리기와 미식 즐기는 이색 축제달리기와 미식 여행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색 마라톤 행사가 올가을 밴쿠버에서 다시 열린다.지난해 첫 행사에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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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2배 규모 옥수수밭 미로 열린다… 밴쿠버서 1시간 거리 칠리왁 여름 명소28년 전통 ‘그린데일 에이커스’ 개장… 미로 탐험부터 농장 체험까지밴쿠버에서 차로 약 1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칠리왁에 여름철 가족 나들이 명소가 다시 문을 열었다. 드넓은 옥수수밭 사이를 누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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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도 육박하는 무더위에 산불 연기까지… 메트로 밴쿠버 대기질 비상당국 “야외 활동 줄여야”… 고령자·어린이 등 건강 취약층 주의 당부8월 첫째 주를 맞아 메트로 밴쿠버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산불 연기까지 유입되면서 대기질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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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깊은 공원에서 춤을"… 밴쿠버 '야외 살사 페스티벌' 무료 워크숍부터 라이브 공연까지… 헤이스팅스 밀 파크서 하루 종일 펼쳐지는 살사의 열기살사를 배워보고 싶었지만 학원이나 실내 수업이 부담스러웠다면, 탁 트인 야외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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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야경과 일식 풍미의 만남”… 밴쿠버 파커 루프탑, 여름 새 메뉴 공개사시미부터 아부리 초밥까지… 패티오 시즌 맞아 새로운 요리와 칵테일 선보여밴쿠버의 여름 패티오 시즌이 시작되면서 도심 전망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다운타운 중심부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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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 비치부터 크레센트 락까지… 밴쿠버 근교 이색 해변 가이드일반 해변과 다른 자유로운 분위기… 현지인들이 찾는 여름 휴식 공간여름 햇살 아래 자연 그대로의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밴쿠버 인근의 ‘자율 복장 해변(Clothing-optional beach)’을 찾아보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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