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최초 ‘공식 인증 고베 소고기 무제한 코스’ 등장

본문 바로가기
Canada Korea
사이트 내 전체검색

밴쿠버 밴쿠버 최초 ‘공식 인증 고베 소고기 무제한 코스’ 등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vancouv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3회 작성일 25-11-13 08:01

본문

밴쿠버 최초 ‘공식 인증 고베 소고기 무제한 코스’ 등장


리치몬드 하우스 오브 던, 1인 328달러 프리미엄 스테이크 코스 선보여


메트로 밴쿠버 최초로 일본 고베에서 공식 인증을 받은 ‘고베 소고기 무제한 코스’가 등장했다. 그동안 지역 내 여러 식당들이 ‘Kobe Beef’라는 이름을 사용해 왔지만, 실제 인증을 받은 정통 고베 소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은 세 곳에 불과하다.


이번 무제한 코스는 리치몬드의 하우스 오브 던 스테이크하우스(House of Dawn Steakhouse) 에서 2026년 1월 4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메뉴는 1인 328달러부터 시작하며, 일본 고베에서 직수입한 공식 인증 설로인(Sirloin) 과 리브아이(Rib-Eye) 만을 사용한다. 특유의 섬세한 마블링과 풍부한 향, 부드러운 육질이 고베 소고기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기본 코스에는 스테이크와 함께 마늘 카일란 퓌레, 와규 콩피 감자, 아스파라거스, 하우스 오이스터 소스 등이 곁들여진다. 코스 완료 후에는 원하는 만큼 추가 주문이 가능하다. 단, 모든 테이블 인원이 코스에 함께 참여해야 하며, 남긴 음식이 있을 경우 세트당 240달러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특히 하우스 오브 던은 “큰 지방 덩어리가 발견될 경우 해당 테이블의 식사는 무료로 제공한다”는 독특한 품질 보장 정책을 내세웠다.


하우스 오브 던은 원래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이었으나, 총괄 셰프 제임스 양(James Yang) 의 합류로 본격적인 스테이크하우스로 새 단장을 마쳤다. 양 셰프는 캐나다의 더 케그(The Keg)와 목시스(Moxies)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유럽과 호주, 아시아 등지의 유명 레스토랑에서도 활동했다. 그는 코펜하겐의 노마(Noma), 상하이의 라뜰리에 조엘 로뷔숑(L’Atelier Joel Robuchon), 뉴욕의 피터 루거 스테이크하우스(Peter Luger) 등 세계적 명성의 주방에서 경험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급 스테이크 문화를 새롭게 정의한 이번 무제한 고베 소고기 코스는 밴쿠버 미식가들에게 올겨울 가장 화제가 될 만한 특별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 Certified Kobe Beef All-You-Can-Eat Experience ]

날짜: 2026년 1월 4일까지

장소: House of Dawn Steakhouse — 8171 Ackroyd Rd. #130, Richmond

가격: 1인당 $328

웹사이트 바로가기 (클릭)


( 사진=House of Dawn 페이스북 )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토탈
파리바게뜨 케이크 202501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127건 1 페이지
밴쿠버 뉴스 목록

의학칼럼 – 환절기성 독감 및 한의원치료.

의학칼럼 – 환절기성 독감 및 한의원치료. 안녕하세요? 다운타운 청한의원-신의학네트워크 원장 Dr. Spencer 입니다. 중의학(한방)은 인간과 우주의 조화로서 심신이 건강한삶을 누릴수 있다는 '양생의학'이라 할수 있습니다. 현대사회가 발전되고, 의식주가 풍요로워 질수록, 장수, 항노화, 건강에...

토피노·유클루릿 겨울 폭풍 시즌 개막… 꼭 가봐야 할 명소 5곳

토피노·유클루릿 겨울 폭풍 시즌 개막… 꼭 가봐야 할 명소 5곳태평양 파도와 밴쿠버 아일랜드의 절경이 만나는 순간… 겨울 스톰 와칭 가이드밴쿠버 아일랜드에 겨울이 찾아오면, 토피노와 유클루릿은 장대한 자연의 쇼로 다시 살아난다. 때로는 20피트에 이르는 파도가 검은 화산암을 향하듯 솟...

“연말 선물, 여기 다 있다”… 밴쿠버 수공예 마켓 ‘메이크 잇’

“연말 선물, 여기 다 있다”… 밴쿠버 수공예 마켓 ‘메이크 잇’ 100여 개 핸드메이드 브랜드 참여… PNE 포럼서 두 주말 연속 열려연말 선물 준비에 고민이 많다면 반가운 소식이다. 캐나다 대표 수공예 마켓 ‘메이크 잇(Make I...

꽃으로 물드는 밴쿠버… ‘플뢰르 드 빌 노엘’

꽃으로 물드는 밴쿠버… ‘플뢰르 드 빌 노엘’ ‘크리스마스의 열두 날’ 테마로 꾸며진 도심 플로럴 트레일, 무료 관람 행사밴쿠버 도심이 연말을 맞아 꽃길로 변신한다. 일곱 번째 해를 맞는 ‘플뢰르 드 빌 노엘(Fleurs de Villes No&e...

수백 명 엘프, 스탠리파크 달린다… 연말 러닝 축제 ‘빅 엘프 런’

수백 명 엘프, 스탠리파크 달린다… 연말 러닝 축제 ‘빅 엘프 런’ 크리스마스 의상 입고 달리는 밴쿠버의 연말 전통, 가족 참여형 축제로 자리잡아밴쿠버 스탠리파크가 연말 하루 동안 ‘크리스마스 엘프’들로 뒤덮인다. 11년째 열리는 연말 러닝 축제 &lsquo...

2026년 캐나다 식품 물가 4~6% 상승… 육류값 ‘최대 폭’ 인상 예고

2026년 캐나다 식품 물가 4~6% 상승… 육류값 ‘최대 폭’ 인상 예고캐나다에서 이미 높은 식료품 물가가 내년에는 더 오를 전망이다.달하우지대 농식품 분석연구소는 지난 5일 2026년 캐나다 식품 가격 보고서(CFPR)를 공개하며, 내년 식품 물가가 전체적으로 4~6퍼센트 오를 것으로...

밴쿠버 원주민 서점 매시 북스, ‘전 도서 5달러 이하’ 연례 세일 연다

밴쿠버 원주민 서점 매시 북스, ‘전 도서 5달러 이하’ 연례 세일 연다수익 전액 가자·원주민 가정 지원… 역대 최대 규모 신간 기증 물량 공개밴쿠버의 독립 원주민 서점 매시 북스(Massy Books)가 올해도 ‘전 도서 5달러 이하’ 연례 도서 세일을...

올겨울, 스트라스코나에서 지역 상권과 만나는 홀리데이 마켓

올겨울, 스트라스코나에서 지역 상권과 만나는 홀리데이 마켓 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 일대서 13~14일 개최밴쿠버 스트라스코나 지역이 올겨울 연말 분위기를 물씬 담은 ‘스트라스코나 홀리데이 마켓’을 연다. 행사는 12월 13~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873·868 이...

밴쿠버 새해 전통 ‘폴라 베어 스윔’, 1월 1일 잉글리시 베이에서 열린다

밴쿠버 새해 전통 ‘폴라 베어 스윔’, 1월 1일 잉글리시 베이에서 열린다106회 맞은 새해 첫 수영…시 당국 “사상 최대 참여 기대”밴쿠버의 대표적인 새해 행사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이 2026년 1월 1일(목) 잉글...

밴쿠버 최대 논알코올 테이스팅 ‘프리 스피릿’, 50여 브랜드와 컴백

밴쿠버 최대 논알코올 테이스팅 ‘프리 스피릿’, 50여 브랜드와 컴백드라이 재뉴어리 앞두고 확장 개최…다채로운 제로프루프 음료 선보여연말 모임이 잦은 시기에, 밴쿠버 최대 규모의 논알코올 음료 테이스팅 행사 ‘프리 스피릿(Free Spirit)’이 한층 확장된 형태로...

키츠 비치 옆 바니어 파크, 단 하루 ‘기부 입장’…겨울 마켓 열린다

키츠 비치 옆 바니어 파크, 단 하루 ‘기부 입장’…겨울 마켓 열린다12월 7일, 바다와 문화공간을 잇는 겨울 하루이달 7일, 밴쿠버 키츠 비치 인근 바니어 파크가 겨울 감성으로 물든다. 바닷가를 따라 자리한 로컬 상점과 창작 공예품 부스가 들어서는 ‘바니어 파크 윈터 마켓&r...

올해의 마지막 ‘콜드문’ 뜬다… 12월 4일 전국에서 관측 가능하다

올해의 마지막 ‘콜드문’ 뜬다… 12월 4일 전국에서 관측 가능하다2025년 마지막 슈퍼문이 이번 주 캐나다 밤하늘을 밝힐 전망이다. 밤이 길어지는 시기여서 더 오랜 시간 슈퍼문의 빛을 볼 수 있다는 점도 반가운 소식이다.NASA에 따르면 슈퍼문은 둥근달이 달의 타원형 궤도 중 지구와 가...

캐나다 최대 ‘포터스 크리스마스 스토어’ 개장

캐나다 최대 ‘포터스 크리스마스 스토어’ 개장5만여 장식품·28,000제곱피트 규모… 밴쿠버 근교의 거대한 겨울 왕국밴쿠버에서 차로 한 시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써리(Surrey)에 캐나다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전문 매장이 문을 열었다. 21년째 이어지는 ‘더 ...

‘기묘함의 절정’… 밴쿠버 위어도스 홀리데이 마켓 더 크게 돌아온다

‘기묘함의 절정’… 밴쿠버 위어도스 홀리데이 마켓 더 크게 돌아온다80여 창작자 참여… 독창적 연말 선물 찾는 이들에게 ‘성지’밴쿠버의 대표적 대안 연말시장인 ‘위어도스 홀리데이 마켓(Weirdos Holiday Market)’이 올...

세계 첫 ‘러버덕 박물관’, 메트로 밴쿠버 트와센 밀즈에 개관

세계 첫 ‘러버덕 박물관’, 메트로 밴쿠버 트와센 밀즈에 개관장난감 넘어 세대 잇는 향수… 고무 오리의 새로운 둥지세계 최초의 ‘러버덕 박물관’이 캐나다 메트로 밴쿠버 트와센 밀즈(Tsawwassen Mills)에 문을 열었다. 목욕용 고무 오리 장난감의 역사를 다루...

다인아웃 밴쿠버 2026, 350개 메뉴와 역대급 이벤트로 돌아온다

다인아웃 밴쿠버 2026, 350개 메뉴와 역대급 이벤트로 돌아온다다인아웃 밴쿠버(Dine Out Vancouver)가 2026년에도 돌아온다. 1월 21일부터 2월 8일까지 18일간, 350곳이 넘는 레스토랑이 참여해 다코스 메뉴와 특별 이벤트, 호텔·여행 프로모션까지 선보인다.올해는 24주년을 맞아 25달...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NO.492/ 2025 - DECEMBER
CBM PRESS NO.491/ 2025 - NOVEMBER
CBM PRESS NO.490/ 2025 - OCTOBER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