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가을빛으로 물드는 뷰티 체험, 오크리지 파크 ‘더 오텀 팔레트’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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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으로 물드는 뷰티 체험, 오크리지 파크 ‘더 오텀 팔레트’ 팝업 오픈
디올 뷰티·AI 스타일링·컬러 컨설팅까지… 나만의 가을 스타일링 완성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에 뷰티와 패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팝업 스토어 ‘더 오텀 팔레트(The Autumn Palette)’가 문을 열었다. 맞춤형 컨설팅과 럭셔리 브랜드 체험이 결합된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오크리지 파크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더 오텀 팔레트’는 세 단계의 여정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뉴안 컬러(Nu’An Colour)의 색채 전문가 엘리샤(Elisha)가 진행하는 퍼스널 컬러 분석 세션으로, 참가자는 자신의 피부 톤과 개성에 가장 어울리는 컬러 팔레트를 찾을 수 있다.
두 번째는 셀러브리티 스타일리스트 미셸 애디슨(Michelle Addison)의 스타일링 세션이다. 오크리지 파크의 AI 스타일 미러를 활용해 참가자의 체형과 취향에 맞는 룩북을 제안하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코디 팁도 함께 제공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디올 뷰티(Dior Beauty)의 퍼스널 컨설팅이 이어진다. 전문 어드바이저가 진행하는 핸드 마사지와 스킨케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54달러 상당의 ‘디올 립 글로우 버터(Dior Lip Glow Butter)’ 정품과 이니셜 참(Initial Charm)이 증정된다.
이번 팝업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95달러이다. 예약은 오크리지 파크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더 오텀 팔레트’는 “자신의 컬러를 발견하고,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경험”을 주제로 한 오크리지 파크의 시즌 한정 행사로, 올가을 밴쿠버의 새로운 뷰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 The Autumn Palette presented by Oakridge Park ]
기간: ~2025년 11월 20일까지
장소: Oakridge Park Gallery
운영 시간: 매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2시~5시 (사전 예약제)
참가비: $95 - 온라인 예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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