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상준, 19금 스탠드업 코미디 '이상준쇼 45'로 밴쿠버 상륙! "8월 23일 보그 극장서 개최"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 넘치는 애드리브, 관객과의 유쾌한 소통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개그맨 이상준이 '이상준쇼 45 월드투어'(이하 이상준쇼)를 통해 드디어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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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블사이드 공원, 유료화 1년 만에 '90분 무료 주차' 재도입"상권 반발에 정책 변경"… 차량 번호 등록하면 90분 무료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나들이 명소인 앰블사이드 공원(Ambleside Park)이 유료 주차제 시행 1년도 채 되지 않아 90분 무료 주차 제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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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곳곳이 예술 무대"…제6회 밴쿠버 이스트사이드 예술 축제동네 도보 투어 및 워크숍, 비어 가든 등 다양한 프로그램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스트사이드 예술 축제(Eastside Arts Festival)'가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밴쿠버 이스트사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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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 던져 ‘6’ 두 개 나오면 공짜"…밴쿠버 베트남 맛집 ‘하이찌엠’ 특별 이벤트가족의 손맛에 재미를 더하다… ‘공짜 식사’ 도전기최근 FIFA 월드컵으로 달아올랐던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밴쿠버의 한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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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바다와 새하얀 백사장이 빚어낸 절경…캐나다의 숨은 보석 '캘버트 아일랜드'열대 휴양지로 떠날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조금 색다른 선택지를 눈여겨볼 만하다. 밴쿠버와 알래스카의 중간 지점, 그레이트 베어 원시림(Great Bear Rainforest) 남쪽 끝자락에 자리한 외딴섬 캘버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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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0주년 맞은 밴쿠버 '그릭 서머페스트’수블라키부터 루쿠마데스까지…음식·음악·전통춤 가득한 무료 축제밴쿠버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 '그릭 서머페스트(Greek Summerfest)'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지난 주말 1차 행사를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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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밴유 의학칼럼 – [여름특집]삼계탕의 인삼은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다운타운 청한의원-신의학네트워크 원장 Dr. Spencer 입니다. 전지구적인 지구온난화로 유난히 더운 올 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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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무료·청년 반값"…140년 역사 로열 BC 박물관, 여름 특별 할인BC 최대 IMAX부터 이집트 특별전까지…'캐나다 스트롱 패스' 적용1886년 설립된 빅토리아의 로열 BC 박물관(Royal BC Museum)이 올여름 '캐나다 스트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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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월세, 하락세 멈추고 지난달 일부 지역 반등…여전히 캐나다 최고 수준세입자 72% "월 2천 달러 이하 원한다"메트로 밴쿠버의 주거 임대료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지난 6월 들어 월세가 다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개월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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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선술집 감성을 밴쿠버에서"…'칸티나 소셜 클럽' 팝업 오픈제철 식재료 활용한 현대식 멕시칸 요리 선보여밴쿠버 다운타운에 멕시코 전통 선술집인 '칸티나(Cantina)'에서 영감을 받은 팝업 레스토랑 '칸티나 소셜 클럽(Cantina Social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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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아일랜드, 3년 연속 '캐나다 최고의 섬' 선정트래블+레저 세계 최고 어워드…빅토리아 호텔도 잇따라 세계적 평가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대표 여행지인 밴쿠버 아일랜드(Vancouver Island)가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트래블+레저(Travel + Leisure)가 발표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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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가면극부터 K-팝 공연까지"…밴쿠버 차이나타운 축제24회 맞은 대표 문화축제…사흘간 공연·먹거리·체험·판다 스캐빈저 헌트까지 풍성올여름 밴쿠버를 대표하는 다문화 축제 가운데 하나인 'BMO 밴쿠버 차이나타운 페스티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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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호텔 4곳, 캐나다 최고 도시 호텔 톱10 선정'트래블+레저' 독자 평가…페어몬트 엠프레스 2년 연속 1위·밴쿠버 호텔 3곳 이름 올려올여름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호텔들이 세계적인 여행 전문 매체의 평가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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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민스터 금요일 밤 달군다…'프라이데이즈 온 프론트' 여름 거리축제 6가지 테마 나이트·푸드트럭·라이브 공연까지…7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무료 개최여름철 뉴웨스트민스터의 대표 거리 축제 '프라이데이즈 온 프론트(Friday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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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디어 레이크 공원, 30년 전통 무료 야외 클래식 공연 개최베토벤부터 영화음악까지…7월 18일 '심포니 인 더 파크' 열려버나비의 대표적인 여름 음악 축제인 '심포니 인 더 파크(Symphony in the Park)'가 올해도 디어 레이크 파크에서 열린다. 30년 넘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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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대표 해안 산책로…포트무디 '쇼어라인 트레일' 새 단장440m 보드워크·6km 순환 코스 갖춘 자연 명소…야생동물 관찰부터 바다 전망까지포트무디를 대표하는 자연 명소인 '쇼어라인 트레일(Shoreline Trail)'은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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