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캐나다, ‘음료 혁신’ 선언… 팝핑 펄·콜드폼 더한 프리미엄 10종 출시5월 5일부터 전국 상시 판매… ‘크래프트 소다’ 등 트렌디한 라인업 구축맥도날드 캐나다가 기존 메뉴 체계를 뒤흔드는 대대적인 음료 라인업 혁신에 나선다.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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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아이콘 올리비아 로드리고, 12월 밴쿠버 상륙… ‘언래블드 투어’ 확정3집 발매 기념 북미·유럽 65회 대장정… 5월 7일 일반 예매 개시‘Drivers License’로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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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 부담 제로”… CIBC 고객, 캐나다 전역서 ‘무료 배달’ 혜택연 120달러 상당 ‘스킵 플러스’ 무상 제공… 매달 추가 할인 바우처까지CIBC 카드 소지자들의 배달 음식 및 식재료 주문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C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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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 뻔한 여름 불꽃, 다시 켜진다… 밴쿠버 ‘하룻밤 공연’ 확정축제는 멈췄지만 전통은 이어간다… 8월 잉글리시 베이서 개최밴쿠버 여름의 상징이었던 불꽃놀이가 올해도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게 됐다. Honda Celebration of Light는 2026년 개최가 취소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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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19주 1위 신화… 샤부지, 10월 밴쿠버 무대 오른다신보 투어 단독… 수익 일부 기부도2026년 밴쿠버 공연 시장에 또 하나의 대형 무대가 추가된다. 컨트리 스타 샤부지(Shaboozey)가 오는 10월 17일 밴쿠버에서 투어 공연을 연다. 샤부지는 새 앨범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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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고 칵테일 바”… 키퍼 바 3위프로페시·라라 등도 상위권… 밴쿠버 바 문화 존재감캐나다를 대표하는 바 순위에서 밴쿠버가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발표된 ‘캐나다 50대 바’ 명단에서 밴쿠버의 여러 바가 이름을 올리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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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타운 ‘차 없는 거리’ 올여름 다시 연다… 일요일마다 보행자 공간 운영상권 반발 거쳐 방식 조정… 장기 보행 친화 계획도 확정밴쿠버 대표 역사 지구 개스타운의 워터 스트리트가 올여름 다시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운영된다.밴쿠버시는 7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 매주 일요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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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티켓 30달러”… 라이브 네이션, 여름 할인 판매 시작캐나다 전역 300여 공연 대상… 팝·록·힙합 등 장르 다양올여름 공연 시장에 대규모 할인 판매가 나온다. 공연 기획사 라이브 네이션이 캐나다 전역 공연 티켓을 30달러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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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86의 기억 소환… 사이언스 월드, ‘80년대 복고 야간 행사’ 연다성인 전용 ‘애프터 다크’… 음악·퀴즈·퍼포먼스 한밤에밴쿠버 대표 과학관 사이언스 월드가 성인을 위한 야간 행사를 연다. 1980년대 문화를 주제로 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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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봄 장터 제19회 ‘갓 크래프트’ 마켓로컬 제작자 100여 팀 참여… 공예·먹거리·체험 한자리봄을 맞은 밴쿠버에서 수공예 중심의 장터가 열린다. ‘갓 크래프트(Got Craft) 스프링 마켓’이 오는 5월 2일부터 이틀간 Cro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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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고스트 페퍼’ 브레드 출시… 매운맛 3단계 메뉴 선보여취향 따라 고르는 매운맛… 캐나다 전역 매장서 신메뉴 판매 시작캐나다 서브웨이가 매운맛을 강조한 신메뉴를 선보였다. 변화를 선호하지 않는 기존 고객들도 부담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매운맛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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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 5월 ‘멤버의 달’ 행사 진행중고 장터·장비 체험·매장 이벤트 한 달간 이어져캐나다 아웃도어 브랜드 MEC가 5월 한 달 동안 ‘멤버의 달(Member Month)’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지며, 전국 매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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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컨테이너 마켓 ‘정션 퍼블릭 마켓’ 30일 개장로컬 음식·공연·월드컵 중계까지…도심형 야외 공간 운영밴쿠버 도심에서 열리는 야외 컨테이너 마켓 ‘정션 퍼블릭 마켓(Junction Public Market)’이 4월 30일 문을 연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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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Day 앞둔 밴쿠버…브런치로 즐기는 특별한 하루지중해식부터 호텔 뷔페까지, 추천 레스토랑 5곳오는 5월 10일 Mother’s Day를 앞두고 밴쿠버 주요 레스토랑들이 특별 브런치 메뉴를 선보인다. 인기 매장은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는 만큼 미리 일정을 잡아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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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에 물든 밴쿠버의 봄… 인생 사진을 약속하는 ‘정원 투어’반두센부터 니토베까지… 찰나의 봄을 기록하는 메트로 밴쿠버 식물원 가이드밴쿠버의 봄은 마법과도 같은 계절이다. 기나긴 우기를 지나 화창한 햇살이 일상의 궤도에 진입하면, 도심 곳곳의 정원들은 저마다 눈부신 꽃망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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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청년 일자리 10만 개 공급… 고용 한파 속 ‘15억 달러’ 투입15~30세 청년 대상 ‘여름 일자리 프로그램’ 접수 시작… 취약 계층 우선 배정캐나다 정부가 얼어붙은 고용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일자리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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