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임대료 부담 전국 최고… 30% 룰 넘는 세입자 속출밴쿠버 세입자들이 소득 대비 월세 부담 기준인 ‘30% 룰’을 크게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임대 리스크 분석 플랫폼 싱글키(SingleKey)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세입자들의 임대료 부담이 여전히 높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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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나만의 시트콤 만든다… 연말 코미디 쇼 ‘Tis the Sitcom’ 그랜빌 아일랜드, 즉흥으로 완성하는 ‘연말 시트콤 특집’… 관객 참여형 공연 눈길연말은 즐거움만큼 스트레스도 뒤따르는 시기다. 그랜빌 아일랜드의 더 임프로브 센터(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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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부족에 개장 연기… 선픽스 리조트 “따뜻한 날씨가 변수”따뜻한 기온에 발묶인 겨울 시즌… 스키어들 “첫滑(활) 기다린다”B.C. 캠룹스 북쪽의 대표적 겨울 레저지인 선픽스 리조트(Sun Peaks Resort)가 이례적인 눈 부족으로 올겨울 시즌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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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전부 10달러… 밴쿠버 개스타운에 새 식당 ‘Dix’ 문 열어10년 동안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자리를 지켜온 비건 레스토랑 ‘미트(MeeT) 인 개스타운’이 문을 닫으며 아쉬움이 이어지고 있지만, 그 자리에 이미 새로운 식당이 들어섰다. 더욱 눈길을 끄는 점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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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파크, 겨울 산장 감성 품은 ‘스탠리스 윈터 롯지’ 도심 속에서 즐기는 아늑한 겨울 롯지 다이닝스탠리파크에 올겨울 특별한 다이닝 공간이 들어선다. 스탠리스 바 앤 그릴(Stanley’s Bar and Grill)이 시즌 한정으로 ‘스탠리스 윈터 롯지(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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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폴 병원 ‘라이트 오브 호프’ 27일 점등… 개막날 무료 불꽃쇼 열린다100만 개 불빛 밝히는 밴쿠버 연말 전통… 28번째 모금 캠페인 시작밴쿠버의 겨울을 밝히는 연말 행사 ‘라이트 오브 호프(Lights of Hope)’가 올해도 다시 점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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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타고 떠나는 빙하 속 모험… 펨버튼 얼음 동굴 탐험 투어 밴쿠버 인근 원격 빙원에서 즐기는 특별한 겨울 체험밴쿠버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거대한 자연 얼음 동굴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모험이 열린다. 휘슬러 여행·모험 전문 업체 ‘비욘드 휘슬러(Beyond Whis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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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아쿠아리움, 겨울 축제 ‘홀리데이 스플래시’ 개막스쿠버 산타·100만 개 조명·4D 극장… 물속에서 만나는 이색 연말 풍경밴쿠버 아쿠아리움이 올겨울도 특별한 시즌 행사 ‘홀리데이 스플래시(Holiday Splash)’로 변신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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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창고세일, 11월 밴쿠버서 재개… 인기 브랜드 최대 50% 할인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입장… “뷰티 덕후들의 연례 축제 돌아왔다”글로벌 뷰티 기업 에스티 로더 컴퍼니(Estée Lauder Companies)의 대형 창고세일이 오는 11월 밴쿠버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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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도심 한복판, 랍슨 스퀘어 스케이트장 12월 1일 무료 개장“스케이트만 가져오면 완전 무료”… 겨울 대표 명소 다시 문 연다밴쿠버 도심의 대표 겨울 명소인 랍슨 스퀘어 야외 스케이트장이 오는 12월 1일 새 시즌 운영을 시작한다. 덮개 구조물 아래 자리한 이 스케이트장은 매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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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 장인의 작품 한자리에… 밴쿠버 ‘서클 크래프트 홀리데이 마켓’ 개막캐나다 대표 수공예 축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연말 장터 열려연말을 앞두고 선물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밴쿠버 컨벤션센터가 다시 한 번 장인의 손길로 가득 찼다. 캐나다 대표 수공예 축제로 꼽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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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파크 생태협회, ‘숲속 생태 산책’ 진행… 거대한 나무와 이끼의 세계로초보자도 함께하는 자연 관찰 프로그램, 남쪽 개울길·비버 호수길에서 열린다스탠리파크 생태협회(Stanley Park Ecology Society)가 시민들을 숲으로 초대한다. 하늘 높이 솟은 침엽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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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최대 사탕 가게 ‘리카르도스’, 밴쿠버 예일타운에 새 매장 연다사탕과 아이스크림 한 곳에서… 내년 초 오픈 예정밴쿠버의 ‘단맛 지도’가 또 한 번 확장된다. B.C.에서 가장 큰 사탕 전문점으로 알려진 리카르도스 캔디 코너(Ricardo’s 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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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디저트로만 구성된 7코스 만찬’ 열린다네 명의 스타 파티시에가 선보이는 단 하루의 달콤한 디너밴쿠버에서 디저트만으로 구성된 이색 7코스 만찬이 열린다. 단 하루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디저트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오는 11월 18일, 페어몬트 퍼시픽 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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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병가 진단서 제출 기준 완화… 의료진 행정 부담 줄인다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에서 병가 진단서 제출 방식이 달라졌다. 주 노동부(Ministry of Labour)는 새로운 병가 관련 규정이 즉시 시행된다고 발표했다.이번 변경은 올해 초 BC주 의회에 상정된 새 법안의 일부로 제안된 것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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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두 시간 거리, 겨울 동화로 변신한 해리슨 핫스프링스사스콰치와 함께하는 ‘라이트 바이 더 레이크’, 11월 22일 개막밴쿠버에서 차로 두 시간 남짓. 온천으로 유명한 해리슨 핫스프링스(Harrison Hot Springs) 가 올겨울, 눈부신 크리스마스 마을로 변신한다.마을의 대표 겨울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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