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케아 캐나다, 10월 한 달간 중고가구 ‘두 배 보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이케아 캐나다, 10월 한 달간 중고가구 ‘두 배 보상’
순환경제의 달 맞아 되팔기 프로그램 확대…As-Is 가구 15% 할인도 병행
이케아 캐나다가 10월 ‘순환경제의 달(Circular Economy Month)’을 맞아 중고가구 되팔기(셀백)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고객이 되파는 가구에 대해 기존 보상액의 두 배 상당의 매장 적립금을 제공한다.
셀백 프로그램은 고객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가구를 이케아가 매입해, 다른 가정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순환경제 실천 캠페인의 일환이다. 참여를 위해선 이케아 패밀리 회원 가입이 필수이며, 먼저 이케아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예상 적립금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 3~5일 뒤 견적이 발급되며, 승인 후 30일 이내에 가까운 매장으로 가구를 가져가야 한다. 현장에서 제품 상태를 최종 확인한 뒤 실제 보상액이 결정된다. 다만, 적립금은 이케아 레스토랑이나 스웨덴 푸드마켓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매입 대상 품목은 책장, 서랍장, 캐비닛, 의자(패브릭 제외), 식탁, 책상, 커피테이블 등 주요 실내용 가구에 한정된다. 반면, 야외용 가구, 개조된 제품, 조명, 매트리스, 소파(패브릭 포함), 유리 소재 제품, 주방가구, 유아용 가구, 전자제품 등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이케아 라벨이 없는 제품이나, 단종된 지 10년 이상 된 제품도 대상이 아니다.
이케아는 매입 가능한 가구는 완전히 조립되어 있고, 기능상 이상이 없으며, 깨끗한 상태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케아는 같은 기간 전국 매장 및 온라인에서 전시상품과 반품 제품 등을 판매하는 ‘As-Is 마켓플레이스’ 가구를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 역시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순환경제 실천의 일환이다.
( 사진=ikea.com )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anada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