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주 주요 도시 임대료 일제히 반등… ‘하락 안정세’ 마감하나밴쿠버 전국 1위 유지·켈로나 10위권 재진입… 임대 시장 ‘바닥론’ 확산비씨주(BC)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지난 수개월간 하락세를 보이던 주요 도시들의 신규 ...
|
“바다의 귀부인” 거대 범선 카이워 마루, 9년 만에 리치먼드 입항5월 2~3일 해양 축제 ‘쉽스 투 쇼어’ 개최… 공연·체험 등 무료 행사 풍성일본의 대형 범선 ‘카이워 마루(Kaiwo Maru)’ 호가 태평양 횡단 항해를 마치고 ...
|
아마존 캐나다, 연료 할증료 3.5% 도입… “고유가 따른 물류비 압박”17일부터 판매자 대상 적용… 캐나다 포스트 등 주요 물류 업체도 잇따라 인상중동발 리스크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아마존 캐나다가 운송비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연료 할증료를 전격 도입한다....
|
|
|
“5만 5천 명 도심 질주”… 19일 밴쿠버 전역 대규모 교통 통제‘선 런’ 개최로 주요 교량·도로 폐쇄…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혼잡 예상이번 주 일요일(19일), 밴쿠버 최대 규모의 달리기 축제인 ‘밴쿠버 선 런(Vanco...
|
밴쿠버 'CF 퍼시픽 센터', 단순 쇼핑몰 넘어 도심 속 ‘문화 명소’로 진화프리미엄 브랜드와 일상이 만나는 곳… 관광객 편의 서비스로 문턱 낮춰밴쿠버 다운타운의 심장부에 위치한 ‘CF 퍼시픽 센터(CF Pacific Centre)’가 쇼핑과 예술, 사...
|
“과학으로 읽는 축구”… FIFA 박물관 특별전, 5월 밴쿠버서 북미 최초 공개사이언스 월드서 ‘축구와 기술’ 전시 개최… VAR·드론 등 첨단 혁신 조명세계인의 축제인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이면에 숨겨진 첨단 기술과 과학적 원리를 ...
|
|
|
노스밴쿠버에 재현된 홍콩 거리… 5월 3일 ‘밴쿠버 홍콩 페어’ 개최역대 최대 규모·무료 입장… 쉽야드 광장서 홍콩 문화 정수 선보인다밴쿠버에서 홍콩의 일상과 정취를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 축제가 열린다. 오는 5월 3일 노스밴쿠버 ‘더 쉽야드(T...
|
“밴쿠버 초여름의 맛”… 제20회 ‘스팟 프라운 페스티벌’ 5월 31일 개최수출 부진 겪는 어업계 지원 사격… 브런치 부활 등 풍성한 먹거리 예고밴쿠버의 초여름을 알리는 대표 미식 축제인 ‘스팟 프라운 페스티벌(Spot Prawn Festiva...
|
“도심 속 무료 전망대”… 밴쿠버 중앙 도서관 ‘옥상 정원’ 시민 휴식처로 각광노스쇼어 산맥 한눈에… 8·9층 테라스 상시 개방 및 친환경 공간 조성밴쿠버 도심 한복판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파노라마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밴쿠버 중...
|
밴쿠버 시아 항공, 신규 투어 상품 출시… ‘FIFA 월드컵’ 특수 겨냥전설적 기종 ‘비버’ 도입 및 노선 확대… 5월부터 ‘더 뷰티풀 투어’ 운영캐나다 수상비행기 전문 항공사인 시아 항공(Seair Seaplanes)이 다가오는 &...
|
“해변에서 즐기는 인디 포크”… 밴쿠버 포크 페스티벌, 라인업 발표7월 제리코 비치 개최 확정… 빌리 브래그 등 글로벌 아티스트 집결밴쿠버를 대표하는 여름 해변 음악 축제인 ‘제49회 밴쿠버 포크 뮤직 페스티벌(VFMF)’이 2026년 공식 라인업을 확정...
|
TUTS, 86주년 기념 라인업 공개… ‘시스터 액트’·‘인어공주’ 상연7월 3일 스탠리 파크 몰킨 보울서 개막… 5월 7일까지 할인 패키지 판매밴쿠버의 여름 정례 공연인 ‘시어터 언더 더 스타즈(TUTS)’가 2026년...
|
'록의 거물' 더 스트록스, 8월 밴쿠버 공연 확정… 6년 만의 신보 투어8월 27일 로저스 아레나 개최… 캐나다 내 토론토·밴쿠버 단 2개 도시만 방문2000년대 인디 록의 부흥을 주도한 세계적인 밴드 '더 스트록스(The Strokes)'가 올여름 밴쿠...
|
2026 PNE 페어, 8월 22일 개막… 인프라 확충·신규 콘텐츠 대거 도입공연장 '프리덤 모바일 아치' 완공… 아이스쇼·레고 전시 등 프로그램 강화밴쿠버 최대 규모의 연례 축제인 ‘PNE 페어(PNE Fair)’가 오는 8월 22일부...
|
“내 책장 위의 갤러리”… 제14회 밴쿠버 아트 북 페어, 5월 15일 개막전 세계 100여 팀 참가하는 역대급 규모… 누구나 즐기는 ‘무료 예술 축제’인쇄 매체의 창의성을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출판 예술 축제가 돌아온다. 올해로...
|
밴쿠버 플레이랜드, 5월 16일 시즌 개막‘성인 전용 야간 개장’ 등 프로그램 다변화… 5월 8일까지 사전 예매 할인밴쿠버의 상징적인 테마파크 ‘플레이랜드(Playland)’가 오는 5월 16일(토) 2026년 시즌의 문을 활짝 연다. 올해 플레이랜드는 방문객들의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