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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트레인 노조, 파업 찬반 투표에 대다수 찬성

스카이트레인 노조(밀레니엄 및 엑스포 라인) 파업 찬반 투표에서, 노조원들 과반수 이상이 찬성을 던지며, 이제 스카이트레인 노조도 파업에 돌입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겼습니다.스카이트레인 노조 측은 “노조원들의 87.3%가 투표에 참여했으며, 찬성이 96.8%였다”고 전했습니다. 단, 스카이트레인 노조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내년 초에 지원 종료”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7' 지원 종료는 내년 1월 14일인데요. 이에 사이버 위협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2020년 1월 15일부터는 신규 보안 업데이트 및 기술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윈도우 7 사용자들은 새로운 보안 취약점과 사이버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까닭입니다.컴퓨터 보안&n...

밴쿠버 빈 집 세, 그동안 징수된 금액 약 4천만 불…

밴쿠버 시가 2016년부터 징수한 빈 집 세금(EHT: Empty Homes Tax)가 3970만 불(순세입)이라며 해당 세입은 저가형 주택 프로젝트에 투자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밴쿠버 시 관계자는 “밴쿠버 빈 집 세의 주목적은 빈&nbs...

Rhuzz,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이벤트, 29일부터 시작

편집샵 러즈(Rhuzz)에서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세일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3일 동안 진행되며 할인율은 10%, 15%, 20%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특이한 점은 결제 시 추첨을 통해서 할인율을 정한다는 것인데요. 기본 10% 보장! 운이 좋으면 ...

버스 및 씨버스 노조, “일주일 뒤 전면 파업 실시 예정”

버스 및 씨버스 노조가 결국 “전면 파업”이라는 초강수를 발표했습니다.20일 오전에 실시된 기자 회견에서, 버스 및 씨버스 노조는 “사측이 공정한 계약을 맺을 의사가 없다면,...

밴쿠버 공원 위원회, “야외 풀장 내년에 더 오래 즐기실 수 있게 검토”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야외 수영장 두 곳이, 2020년엔 더 일찍 오픈하고 더 늦게 문을 닫을지도 모르겠습니다.밴쿠버 공원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키칠라노 및 뉴 브라이튼 야외 풀장 운영 시간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밴쿠버 공원 위원회 측은&nb...

쩐주단, 올 주말 오픈 기념 무료 버블티 이벤트!

최근 밴쿠버에서 소프트 오프닝을 진행하고 있는 대만 유명 버블티 브랜드, 쩐주단이 오는 11월 23일 그랜드 오프닝 기념으로 흑당 밀크티를 무료로 한 잔씩 드린다고 밝혔습니다.북미 최초 지점이자, 캐나다 최초 지점인 1210 Robson St. 지점에서는 23일&nbs...

버나비 운전자, 주차된 차 정면으로 들이 받고 뺑소니

지난 17일, 버나비에서 황당한 뺑소니 사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입니다.피해자인 챈 씨는 “이웃 주민에게 누가 차를 받고 도주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만 해도 그냥 앞이 살짝 찌그러진 정도겠거니 했다”며 “하지만 확인해 보니 운전을 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 데미지를 입었다”고 전했습니...

버스 노조, “파업 다음 단계, 20일에 발표”

메트로 밴쿠버 버스 및 씨버스 노조가 지난 1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오는 20일부터 다음 파업 단계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버스 노조는 “사측이 제대로 된 새로운 협상안을 제시하지 못했다”며 “20일에 한 단계...

차에 깔린 채 끌려갔던 밴쿠버 여성, 의식 되찾아…

지난 10월, 트레일러 아래 깔린 채 끌려가는 끔찍한 사고의 피해자가 의식을 되찾았다는 소식입니다.밴쿠버 경찰 측에 따르면, 지난 10월 12일 12:30 am, 피해 여성은 E. Hastings St./ Jackson St. 근처를 걸어가다 정지해 있던 밴 차량과, 밴 차량하고 연결된 트레일러 사이를 지나가다가 밴 차량...

캐나다 거주자 대상 보이스피싱 일당, 인도에서 검거

인도 경찰이 자국에서 캐나다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 콜 센터 사기단 32명을 검거했다는 소식입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들이 그동안 보이스피싱으로 갈취한 금액은 캐나다 달러로 약 5542만 불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인도 경찰은 “해당 사기단은 VOIP를 이용해 우회하는 방식으로 국제 전화를 해 왔...

하동 왕의 녹차 참숭어, 이제 밴쿠버에서도 볼 수 있다

청정 해역에서 하동 왕의 녹차 사료를 먹고 자란, 겨울철 별미, 하동 왕의 녹차 참숭어를 캐나다에서도 다시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지난 17일, 하동군은 수출 협약식에 앞서 리치몬드에 위치한 대형 마트 T&T에서, 제철을 맞은 하동 왕의 녹차 참숭어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홍보 시식회를 열었는데요.대대적인 홍보...

총선 투표 장려하던 시한부 청소년 결국 눈을 감다

총선 투표 장려 영상을 찍어 온라인에 올렸던 매디슨 예트맨(여, 18세, 웨니펙 거주)이 끝내 눈을 감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예트맨 양은 캐나다 연방 총선 투표가 있기 직전에 앞으로 살날이 며칠에서 최대 몇&nb...

iFly 실내 스카이다이빙 센터, 2020년 오픈!

평소 스카이다이빙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이라면 좋아하실 만한 소식입니다.이제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스릴 넘치는 스카이다이빙을 좀 더 쉽게 체험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iFly 실내 스카이다이빙&nbs...

스탠리파크 방파제, 유지 보수 작업으로 인해 일부 폐쇄…

밴쿠버 공원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스탠리파크 방파제(Seawall) 연례 유지 보수 작업으로 인해  부분 폐쇄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유지 보수 공사는 11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Prospect Po...

BC 주 택시 기사, 이제 안전띠 착용 필수

원래 BC 주 택시 기사들은 자동차 법(Motor Vehicles Act)에 의해 안전띠 착용이 면제였는데요. 해당 면제 법이 폐지됨에 따라 이제 BC 주 택시 기사들도 상시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었습니다.지난 15일, 노스밴쿠버 경찰은 “지난 9월까지 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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