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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연구진, 코로나19 치료 유력 기전 발견... 희망 보인다

UBC가 이끄는 국제 합동 연구진이 코로나19가 감염을 막는 시험약을 개발해 화제입니다. 시험약은 바이러스가 사람을 감염시킬 때 사용하는 세포 문을 막는 기전으로 코로나19 전염을 막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연구진은 코로나19 가시 부분에 접촉되는, 인간 세포 표면의 단백질을 중점으로 연구하여 이와 ...

캐나다 정부의 코로나19 지원책인 최대 4만불 사업자 대출 (CEBA)

캐나다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비영리 조직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 중 하나로 캐나다 비상 법인 계좌 (CEBA: 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를 소개했습니다. 연방 정부와 캐나다 수출개발공사 (EDC: Export Development Ca...

코스트코 캐나다, 한 멤버십 카드에 2인으로 입장 제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화하기 위해 코스트코 캐나다가 새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코스트코는 매장 내 사람을 적정 인원으로 유지하기 위해 한번에 정해진 사람의 수만 들여보내고 있으며, 줄을 설 때도 2 미터 간격으로 떨어져서 서도록 하고 있는데요. 이에 더불어 4월 3일 금요일부터는 입...

캐나다 고용 유지 지원금, 어떻게 신청해야 할까?

코로나19 유행으로 전 세계가 불황과 함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지난 3월에 발표한 고용 유지 지원 정책, 캐나다 긴급 임금 보조금(CEWS: Canada Emergency Wage Subsidy)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갖고 있습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이 지원...

웨스트젯, 코로나19 확진자가 탄 항공편 목록 업데이트

웨스트젯이 4월 1일, 다시 한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항공편 관련 정보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웨스트젯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 당국과 협조하여 코로나19 확진자가 탄 항공편 목록을 주기적으로 웹사이트에 업데이트해 왔습니다.웨스트젯 측은 “승객과 승무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

캐나다 정부, "지금 고용 보험(EI) 신청하면, CERB로 자동 전환"

캐나다 긴급 대응 보조금(CERB)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하거나 일을 해도 수입을 받지 못할 때 받을 수 있는 정부 보조금입니다.CERB 신청은 2020년 4월 6일부터 받기 시작하는데요. 이 때문에 실직하고나서 고용 보험(EI) 신청을 하려던 분들 중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이에 캐나다 정부는 &ldq...

캐나다 긴급 대응 보조금 신청, 다음 주부터 시작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1일 오전에 열린 정기 브리핑을 통해 캐나다 긴급 대응 보조금(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신청을 오는 4월 6일부터 받는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코로나19 유행 때문에 수입을 잃은 사람들 중 고용 보험(EI)를 신청하지 않은 사람들이 CERB에 신청...

에어캐나다, 직원 1만 5천여 명 추가 임시 휴직

에어캐나다가 코로나19 유행으로 회사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직원 1만 5200명을 추가로 임시 휴직시켰다고 밝혔습니다.에어캐나다는 30일, “(운항노선 축소 등으로 인해) 올해 2분기 여객 수송은 동년대비 85 – 90% 가까이 줄었다&r...

캐나다 정부, “국내선도 증상 있으면 못 타”

캐나다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증세가 있으면 국내선 항공편은 물론 기차도 탈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주(州) 간의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로, “본인이 아프면 외출을 삼가고, 여행은 절대 하지 말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새로운...

코로나19로 인해 피해 본 기업, 최대 75% 고용 유지 지원금 받을 수 있어

"대기업, 중소기업, 비영리단체, 자선단체 등 기준 충족 시 모두 자격 주어져"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30일 오전 정기 기자 회견을 통해, 코로나19에 의해 영향을 받은 사업체들은 규모에 상관없이 수입이 30% 이상 감소한 업체는 고용 유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이는, 지난 주에 논...

중앙선관위, 캐나다·미국 선거사무 중지…40개국 투표 못해

전체 재외 선거인 18만여명 중 46.8% 투표 못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재외국민 유권자가 많은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캐나다 등 25개국에서도 20대 총선 재외선거가 치러지지 못하게 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는 30일 주미...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로 긴급 인하…국채·CP 매입 개시

2주만에 0.25%로 추가 인하, 사실상의 하한국채 및 CP 매입 개시캐나다 중앙 은행(BOC: Bank of Canada)이 27일, 코로나19로부터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기준 금리를 추가로 인하했습니다. 캐나다 중앙 은행은 예정에 없던 통화 정책 회의를 거쳐 기준 금리인 오버나이트 금리를 0.75%에서 0.25%로 인...

캐나다 연방 정부, “중소기업에게 임금 75% 지원할 것”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27일 기자 회견을 통해, “캐나다 연방 정부는 중소기업 대규모 정리해고를 막기 위해 직원 임금 75%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지원은 2020년 3월 15일로 소급 적용됩니다.이날 트뤼도 총리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정책으로, 4만 불을 무이자로 1년 대출이 ...

서비스 캐나다, 전국 모든 지점 무기한 폐쇄

많은 서비스 센터가 문을 닫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 캐나다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모든 지점 문을 닫기로 결정했습니다.  아흐메드 후센(Hussen) 캐나다 가족·아동·사회개발부 장관은 “코로나19 유행으로 나라 전체가 전무후무한...

캐나다 정부, “의무 격리 불이행 시 벌금 최대 100만 불 또는 징역”

캐나다 연방 정부가 캐나다에 입국한 뒤 14일-의무 격리를 시행하지 않다 적발되면 벌금 최대 100만 불 또는 징역형에 처한다고 발표했습니다.의무 격리는 코로나19 감염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무조건 해야 하며, 3월 26일 자정부터 적용된 규정입니다.캐나다 연방 정부는 "의무 격리를 불이행한 사람은 최대 75만 ...

자가격리 거부한 여성 강제연행..교도소 실형 가능성 높아

:: 자가격리 거부한 여성 강제연행 ::..교도소 실형 가능성 높아..     캐나다 정부가 오늘 부로 국외 여행을 마치고 입국하는 국민들에게 자가격리를 의무화 한다고 공식발표한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귀국한 한 여성이 자가격리를 거부하여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캐나다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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