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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과 수제 맥주의 만남… 밴쿠버 ‘패러렐 49’ 아페롤 패티오 팝업 연다

칵테일과 수제 맥주의 만남… 밴쿠버 ‘패러렐 49’ 아페롤 패티오 팝업 연다8월 14일부터 23일까지… 40여 종 수제 맥주와 특별 칵테일, DJ 공연까지여름의 끝자락을 조금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야외 패티오에서 칵테일과 수제 맥주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밴쿠버의...

캐나다서 유일… 밴쿠버 우주관에서 피비 브리저스 신보 몰입형 체험 열린다

캐나다서 유일… 밴쿠버 우주관에서 피비 브리저스 신보 몰입형 체험 열린다플라네타리움 가득 채우는 음악과 빛… 레이저 쇼부터 밤하늘 영상까지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피비 브리저스의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음악과 영상, 빛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몰입형 체험 행사가 밴쿠버를 찾는다. 캐나다에서...

화이트 스팟 ‘파이럿 팩 데이’, 올해로 14회 맞아

화이트 스팟 ‘파이럿 팩 데이’, 올해로 14회 맞아추억의 종이배 버거에 기부까지… 8월 12일 B.C.주 전역서 진행어린 시절 화이트 스폿에서 종이배 모양 용기에 담긴 버거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면 반가운 소식이다. 어른이 된 지금도 화이트 스폿의 대표적인 어린이 메뉴 ‘파이럿...

165년 역사 지닌 B.C.주 유산… 빅토리아 ‘포인트 엘리스 하우스’ 8월 21일 문 닫는다

165년 역사 지닌 B.C.주 유산… 빅토리아 ‘포인트 엘리스 하우스’ 8월 21일 문 닫는다골드러시 시대부터 이어진 빅토리아의 역사적 고택… 주정부가 보존 관리 맡는다밴쿠버섬 빅토리아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 가운데 하나인 '포인트 엘리스 하우스(Point Ellice...

‘탑 셰프 캐나다’ 파이널리스트, 밴쿠버 대표 파인다이닝 이끈다

‘탑 셰프 캐나다’ 파이널리스트, 밴쿠버 대표 파인다이닝 이끈다40년 전통 ‘파이브 세일즈’, 알렉스 김 셰프와 새 출발밴쿠버를 대표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파이브 세일즈(Five Sails)'가 새로운 이름과 함께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선다. 레스토랑은 최근 공...

B.C.주에서 가장 작은 주립공원 품은 호숫가 작은 마을

B.C.주에서 가장 작은 주립공원 품은 호숫가 작은 마을역사적인 목조 교량부터 호수 위 섬 공원까지… 쇼니건 레이크의 숨은 매력밴쿠버섬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쇼니건 레이크(Shawnigan Lake)를 눈여겨볼 만하다. 코블 힐(Cobble Hill)과 밀 베이(Mill Bay) 사이, ...

트랜스링크, ‘트리즈’와 손잡고 대중교통 테마 한정판 커피·차 출시

트랜스링크, ‘트리즈’와 손잡고 대중교통 테마 한정판 커피·차 출시커피 잔에 담긴 대중교통… 브랜드 협업으로 요금 외 신규 수익원 확대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트랜스링크가 지역 카페 브랜드와 손잡고 대중교통을 테마로 한 한정판 커피와 차를 선보였다. 트랜스링...

5만여 권 책이 2달러부터… 밴쿠버 중앙도서관 최대 중고책 장터 열린다

5만여 권 책이 2달러부터… 밴쿠버 중앙도서관 최대 중고책 장터 열린다“숨은 보물을 찾아라”… 밴쿠버 책 애호가 위한 가을 독서 축제책장을 채울 새로운 책을 찾는 독서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밴쿠버 공공도서관이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규모 중고책 알뜰장터를 다시...

‘부산행’ 개봉 10주년… 4K 리마스터로 북미 극장가 컴백

‘부산행’ 개봉 10주년… 4K 리마스터로 북미 극장가 컴백8월 14일 북미 재개봉, 기간 한정 상영… 좀비 장르의 판도를 바꾼 한국영화한국형 좀비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감독 연상호)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 버전으로 북미 극장가에 돌아온다. 재개...

25주년 맞은 밴쿠버 대표 음악 축제… ‘버나비 블루스 + 루츠 페스티벌’

25주년 맞은 밴쿠버 대표 음악 축제… ‘버나비 블루스 + 루츠 페스티벌’ 호수 배경으로 하루 종일 음악 축제… 버나비 무료 야외 공연 열린다여름이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음악을 즐기려는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버나비 디어 레이크 파크가 올해도 대규모 야외 공연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 북미 최협소 상업거리 품은 빅토리아의 역사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 북미 최협소 상업거리 품은 빅토리아의 역사1850년대 골드러시가 만든 문화유산… 팬 탄 앨리부터 19세기 골목까지 살아있는 역사 여행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주도 빅토리아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이 자리하고 있다. 1850년대 프레이저강 골드러...

20여 종 해바라기 물결… 메트로 밴쿠버 해바라기 축제

20여 종 해바라기 물결… 메트로 밴쿠버 해바라기 축제 황금빛 꽃밭부터 농장 체험·마켓까지… 리치먼드 카운티 팜스서 여름 한정 축제여름을 대표하는 꽃인 해바라기가 절정을 맞으면서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황금빛 꽃밭을 만날 수 있는 계절이 돌아왔다. 리치먼드의 대표 농장인 리치먼드...

취업·이직·진학 정보 한곳에… 밴쿠버 무료 취업·교육 박람회

취업·이직·진학 정보 한곳에… 밴쿠버 무료 취업·교육 박람회기업·교육기관 한자리에… 현장 채용부터 진로 상담·역량 개발 정보까지새로운 직장을 찾고 있거나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한 행사가 열린다. 채용 기업과 교육기관이 한자...

30여 개 벽화와 DJ 음악이 어우러진 거리 축제… ‘아스트로 아츠 페스티벌’

30여 개 벽화와 DJ 음악이 어우러진 거리 축제… ‘아스트로 아츠 페스티벌’ 차 없는 거리가 거대한 미술관으로 변한다… 마운트 플레전트 무료 축제여름날 밴쿠버의 한 거리가 거대한 야외 갤러리로 변신한다. 벽면을 캔버스 삼은 대형 벽화 작업부터 DJ 공연, 빈티지 마...

달리고 맛보고 즐긴다… 밴쿠버 ‘호기 하프 마라톤’ 9월 돌아온다

달리고 맛보고 즐긴다… 밴쿠버 ‘호기 하프 마라톤’ 9월 돌아온다21km 릴레이와 지역 샌드위치 맛집 탐방… 달리기와 미식 즐기는 이색 축제달리기와 미식 여행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색 마라톤 행사가 올가을 밴쿠버에서 다시 열린다.지난해 첫 행사에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

축구장 2배 규모 옥수수밭 미로 열린다… 밴쿠버서 1시간 거리 칠리왁 여름 명소

축구장 2배 규모 옥수수밭 미로 열린다… 밴쿠버서 1시간 거리 칠리왁 여름 명소28년 전통 ‘그린데일 에이커스’ 개장… 미로 탐험부터 농장 체험까지밴쿠버에서 차로 약 1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칠리왁에 여름철 가족 나들이 명소가 다시 문을 열었다. 드넓은 옥수수밭 사이를 누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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