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벡시티서 총기 난사... 6명 사망
이슬람교 사원(mosque)에서 기도를 하고 있던 사람들이 괴한의 총격에 당해 최소 8명이 부상을 입고,
6명이나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시간은 29일 오후 8시 경. 당시 사원 안에는 수십 명의 사람들이 예배를 보고 있었고,
갑자기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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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V 캐나다,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영국 대형 음반 유통사 HMV가 캐나다에서 문을 닫는다는 소식입니다.
이로서 캐나다 전역에 있는 102군데의 지점이 모두 폐쇄될 예정입니다.
HMV는 축음기가 상용화된 1920년대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당시에는 레코드판 사업이 번성해 회사도 승승장구했고, 시대가 변하며 음악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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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역행하는 트럼프 정부?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제시한 무슬림 입국 제한을 시행하며 많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7일 (현지 시간) 제임스 매티스 국방 장관 취임식 참석을 위해 펜타곤을 방문한 자리에서
무슬림 7개국 시민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행정 명령에 공식 서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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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롱절, 놓치지 말자!
중국에는 원소절(元宵節, Yuanxiao Festival)이라는 명절이 있습니다.
한국의 정월 대보름에 해당하는 날입니다.
중국에서는 음력 1월 15일이 되면, 저녁에 거리, 공원, 사찰 등에
형형색색의 다양한 등롱이 걸려 장관을 이루어 등롱절이라고도 합니다.
중국에서는 이날이 지나야만 새해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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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에 하는 무료 요가!
밴쿠버 씨빅 극장(Vancouver Civic Theatres)에서 점심 시간에 무료 요가 클래스를 갖는다고 합니다.초심자들도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으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망중한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장소는 Vancouver Playhouse Theatre 윗층 로비.
매주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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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에서 뺑소니로 50대 사망
26일 저녁, 51세 남성 한 명이 코퀴틀람에서 뺑소니를 당해 숨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사고는 오후 8시 조금 되기 전, Austin Ave. 800번지대에서 일어났습니다.
피해 남성은 머리에 큰 부상을 입어 괴로워 했으며,
경찰 및 구조대가 최선을 다했지만 안타깝게도 숨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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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학교, 협박 사진 포스팅에 화들짝
지난 26일, 한 학생이 Airsoft BB총을 들고 있는 본인 사진을 위협적인 문구와 함께 온라인에 게시해
학교에서 소동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소동이 일어난 곳은 Burnsview Secondary School.
근 40분 동안 학교가 강제 폐쇄 조치를 당하며, 경찰의 수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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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있는 박물관이 온다!
메이플 시럽, 베이컨, 그리고 푸틴. 캐나다 음식하면 떠오르는 것들입니다.
이민자들이 많고, 다문화 사회다 보니 캐나다 전통 음식이라고 할 만한 것들은 찾기 힘든 게 사실입니다.
맛집 탐방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The Edi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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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외국인 취득세 통했다
BMO 경제 전문가가 외국인들에 한정해서 내는 추가 재산세가
밴쿠버 부동산 시장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외국인 추가 취득세는 작년 8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메트로 밴쿠버에서 집을 구매할 경우 추가로 15%나 더 재산세를 내야합니다.
그동안 이 외국인 추가 취득세가 메트로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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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경찰, "적갈색 계열 승합차 주의해 달라" 당부
써리 경찰이 적갈색 계열의 밴을 조심하라고 시민들에게 경고했습니다.
써리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아직 누가 납치되거나 성추행을 당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Guildford 및 Fleetwood 지역에서 찜찜한 사건이 두 개나 연달아 발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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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와 A&W의 아침 메뉴를 이젠 오후에도?
맥도날드와 A&W 캐나다 지사가 아침 전용 메뉴를 일반 메뉴로 편입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보통 아침 전용 메뉴는 11시(또는 12시) 이전까지만 시킬 수 있고, 그 이후로는 먹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손님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맥도날드와 A&W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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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년 후엔 인구 절반이 이민자
2036년쯤이 되면 캐나다 인구 절반 가까이가 이민자 1세대 또는 2세대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은 25일(현지 시간) 보고서를 통해, 2036년 경엔 이민 1, 2세대를 모두 합치면
캐나다 인구 중 44.2% - 49.7% 사이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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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장 깨끗한 국가 Top 10에 뽑혀...
부정부패에서 자유로운 나라는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캐나다는 부정부패가 다른 대다수의 나라들에 비해 거의 없음을 인증했습니다.
국제 투명성 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발표한 2016년 부패 인식 지수(Corruption Percep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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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트럼프 타워 정식 오픈
원래 계획보다 6개월이나 늦어졌지만, 밴쿠버 트럼프 타워가 정식 오픈했다는 소식입니다.
Georgia St.에 위치한 이 럭셔리 호텔은 이제 예약을 받는다고 전했습니다.
가장 저렴한 방이 하루에 $276라고 합니다.
총 69층으로 이루어진 이 최고급 타워는 147개의 호텔 방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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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어겼다가 벌금만 7만 불 이상...
Kingsway에 있는 Yat Ming Seafood Market이 벌금으로 7만 2500 달러를 냈다고 합니다.
이는 오프 시즌 때 불법으로 어획한 해산물 때문이라고 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수산해양부(DFO)는 오늘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2016년 7월,
Yat Ming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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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총격 사건 피해자, 22세 청년으로 밝혀져
지난 월요일(23일) 써리에서 밤 9시쯤 총을 맞아 사망한 피해자가 22세 청년,
카렌파텝 와라이치(Karanpartap Waraich) 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총격은 9:15pm이 조금 안 되어서 벌어졌고, 96 Ave.의 12900번대 블럭에서 벌어진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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