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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크리스마스 여행지 톱 10에 캐나다는 퀘벡시 한 곳

세계 최고의 크리스마스 여행지 톱 10에 캐나다는 퀘벡시 한 곳북미에서 유일하게 톱10 진입… 유럽 감성 크리스마스의 겨울 마법전 세계 최고의 크리스마스 여행지 톱10에 캐나다 도시 한 곳만 이름을 올렸다. 주인공은 퀘벡시다. VPN 제공업체 프라이버시저널(PrivacyJournal)이 최근 발표한 ...

트랜스링크, 새해 전야 메트로 밴쿠버 전역 무료 대중교통 운영

트랜스링크, 새해 전야 메트로 밴쿠버 전역 무료 대중교통 운영12월 31일 오후 5시부터 새해 첫날 오전 5시까지 전 노선 요금 면제트랜스링크(TransLink)가 올해 마지막 밤을 맞아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무료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민들이 새해 카운트다운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연말 특별...

연말이면 불 밝히는 한 집… 포트 코퀴틀람 ‘미라클 온 레이 스트리트’

연말이면 불 밝히는 한 집… 포트 코퀴틀람 ‘미라클 온 레이 스트리트’조명으로 전하는 연대의 메시지,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나누다매년 12월이 되면 포트 코퀴틀람에는 일부러 찾아가는 집이 하나 있다. 레이 스트리트에 자리한 ‘미라클 온 레이 스트리트(Miracle on Rae S...

연말이면 돌아오는 클래식, 고 발레 ‘호두까기 인형’

연말이면 돌아오는 클래식, 고 발레 ‘호두까기 인형’차이콥스키 선율 위에 펼쳐지는 꿈의 무대, 퀸 엘리자베스 극장서 공연연말이 되면 빠지지 않는 클래식 발레 ‘호두까기 인형’이 올해도 밴쿠버 무대에 오른다. 밴쿠버를 대표하는 발레단 고 발레(Goh Ballet)가 세계적인 무용수...

메트로 밴쿠버 강풍 경보… 시속 80km 돌풍 주의

메트로 밴쿠버 강풍 경보… 시속 80km 돌풍 주의강력한 강풍이 메트로 밴쿠버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불안정한 날씨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메트로 밴쿠버에 또 한 차례 강풍이 예고됐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Environment and Climate Change Canada, ECCC)는 12월 18일 목요...

화이트록 해변, 5만 개 불빛으로 물들다

화이트록 해변, 5만 개 불빛으로 물들다무료 야간 축제 ‘브라이트 워크’, 연말까지 메모리얼 파크서 이어져화이트록 해변이 올겨울 화려한 불빛으로 다시 한 번 변신했다. 화이트록 시가 주최하는 연말 무료 야간 축제 ‘브라이트 워크(Bright Walk)’가 마린 드라이브 인근 메모...

캐나다, 2025년 ‘가장 안전한 여행국’ 10위 선정

캐나다, 2025년 ‘가장 안전한 여행국’ 10위 선정아이슬란드 1위… 범죄·보건·사회 안정성 종합 평가서 상위권여행지를 선택하는 기준에서 안전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캐나다가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여행 국가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겨울이 빚어낸 얼음 장관, 휘슬러 알렉산더 폭포

겨울이 빚어낸 얼음 장관, 휘슬러 알렉산더 폭포고드름으로 변한 폭포 풍경… 스노슈잉으로 만나는 겨울 명소겨울이면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내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대표 자연 명소가 있다. 휘슬러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알렉산더 폭포(Alexander Falls)다. 세 단으로 쏟아지던 물줄...

트랜스링크, 2026년 1월부터 메트로 밴쿠버 37개 노선 운행 확대

트랜스링크, 2026년 1월부터 메트로 밴쿠버 37개 노선 운행 확대새해를 맞아 메트로 밴쿠버 전역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된다. 트랜스링크는 겨울철 서비스 개편의 일환으로 지역 내 37개 버스 노선을 대상으로 운행을 증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은 내년 1월 5일(월)부터 시행된다.트랜스링크는 이번 개편의 핵심...

하늘을 나는 연말 추억… 플라이오버 밴쿠버 ‘소어 위드 산타’ 운영

하늘을 나는 연말 추억… 플라이오버 밴쿠버 ‘소어 위드 산타’ 운영캐나다 플레이스서 1월 4일까지, 가족 관람객 겨냥한 홀리데이 체험연말의 소중한 전통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 되기도 한다. 밴쿠버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플라이오버 밴쿠버의 시즌 프로그램 ‘...

리치몬드 스티브스톤, 연말 ‘겨울 축제 마을’로 변신

리치몬드 스티브스톤, 연말 ‘겨울 축제 마을’로 변신유서 깊은 어촌 마을, 홀리데이 조명과 행사로 12월 말까지 축제 이어져리치몬드의 유서 깊은 어촌 마을 스티브스톤이 연말을 맞아 겨울 축제 마을로 탈바꿈했다. 마을 전역은 홀리데이 조명과 시즌 장식으로 물들었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

칠리왁 도심, 연말 ‘크리스마스 빌리지’로 변신

칠리왁 도심, 연말 ‘크리스마스 빌리지’로 변신역사 보존지구 디스트릭트 1881, 새해 초까지 무료 홀리데이 산책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칠리왁의 역사적인 도심 거리 ‘디스트릭트 1881’이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마을로 탈바꿈했다. 유럽풍 골목과 오래된 건물들이 어우러진 이곳은 겨울...

국제 코미디 쇼케이스 ‘더 히트’, 1월 말 그랜빌아일랜드서 5일간 개최

국제 코미디 쇼케이스 ‘더 히트’, 1월 말 그랜빌아일랜드서 5일간 개최세계 각국의 재기 넘치는 즉흥 코미디언들이 새해를 맞아 밴쿠버에 모인다. 그랜빌아일랜드에서 열리는 국제 즉흥 코미디 쇼케이스 ‘더 히트(The Heat)’가 내년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관객들에게 ...

‘매직 토이 샵’으로 돌아온 글로우 랭리…장난감 숲에서 펼쳐지는 겨울빛 축제

‘매직 토이 샵’으로 돌아온 글로우 랭리…장난감 숲에서 펼쳐지는 겨울빛 축제캐나다 랭리의 겨울 밤이 다시 한번 환하게 물들었다. 야외 크리스마스 조명 축제 ‘글로우 랭리(Glow Langley)’가 올해 ‘매직 토이 샵(Magic Toy Shop)&rsqu...

밴쿠버서 영화 ‘엘프’ 테마 디너·상영 행사 열린다

밴쿠버서 영화 ‘엘프’ 테마 디너·상영 행사 열린다캔디 스파게티에서 뉴욕식 데이트 메뉴까지… 영화 속 장면 재현한 몰입형 체험밴쿠버에서 크리스마스 영화 ‘엘프(Elf)’를 주제로 한 이색 디너·상영 프로그램 ‘엘프 이트-얼롱(Elf...

메트로 밴쿠버의 겨울을 밝히는 무료 조명 명소 10선

메트로 밴쿠버의 겨울을 밝히는 무료 조명 명소 10선12월부터 1월까지 이어지는 빛의 향연… 지역 곳곳이 야간 산책 명소로밤이 길어지는 겨울, 메트로 밴쿠버 곳곳이 다양한 조명 설치와 연말 장식으로 물들고 있다. 대부분 무료로 운영되는 행사들로, 따뜻한 옷차림에 한 잔의 핫초코만 더해도 도심 속 야간 산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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