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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뉴스 목록

그라우스 마운틴, 노후된 Skyride 케이블카 교체 예정

그라우스 마운틴에 있는 케이블카 4대 중 2대를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그라우스 마운틴 관계자 측에 따르면, 노후된 Blue Skyride는 1966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수명이 다 되어가 교체 시기가 왔다고 전했습니다.현재 그라우스 마운틴이 보유하고 있는 케이블카는 총 4대로, 그중 2대는 Blue Skyride,...

H&M 캐나다, 온라인 샵에서 가을 세일 시작

날이 점점 싸늘해지고 있는데요, 겨울옷을 장만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H&M 캐나다가 온라인 샵에서 가을 세일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최대 70%까지 할인이 된다고 하니 저렴한 가격으로 겨울옷을 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세일은 온라인 샵에서만 진행 되며,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밴쿠버 한 가정집에서, 펜타닐 700 g 및 필로폰 10 kg 발견

밴쿠버 한 가정집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마약이 발견되어 충격을 안겨다 주고 있습니다.보도 자료에 따르면, 해당 가정집 수색은 9월 10일에 이뤄졌으며, 이 집에서는 700 g의 펜타닐, 10 kg 필로폰, 현금, 마약 가공 재료 등이 발견되었습니다.이 마약은 칠리왁(Chilliwack)으로 배송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에어캐나다, 환영 인사 문구에서 ‘신사 숙녀’라는 호칭 뺀다

에어캐나다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들에게 하는 환영 인사 문구에서 ‘신사숙녀 여러분(Ladies and Gentlmen)’ 대신 ‘승객 여러분(Everyone)’을 쓰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는 성소수자들도 포함할 수 있는 성중립적인 단어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에어...

Crime Stoppers, “제레미 레너 사칭 사기 조심” 경고

범죄 예방 커뮤니티 프로그램, Crime Stoppers에서 제레미 레너 사칭 사기를 조심하라고 경고했습니다. Crime Stoppers에 따르면, 현재 BC 주 내에서 마블 영화 <어벤저스>에서 호크아이를 연기한 배우 제레미 레너를 사칭하여, 만남을 핑계로 여성들을 꾀어내어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가 SNS를 통...

10월 캐나다 원베드 렌트비, 토론토 1위

매달마다 캐나다 전역에서 이루어지는 렌트비에 대한 평균값을 공표하는 Padmapper에서 2019년 10월 기준의 렌트비 순위를 다시 발표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결과적으로는 토론토가 $2,300이라는 높은 렌트 가격으로 1위를 차지하였는데요. 밴쿠버는 $2,170으로 2위를, 3위는 월 $1,730의 평균렌트비를 내야...

Jay-Z, BC 주 친환경 핸드폰 케이스 회사에 500만 불 투자

세계적인 힙합 스타 Jay-Z가 퇴비화가 가능한 핸드폰 케이스를 개발한 켈로나 회사에 500만 불을 투자했다는 소식입니다.켈로나 회사 Pela 측에 따르면, Jay-Z가 공동 설립자로 있는 Marcy Venture Partners와 토론토 펀딩 회사인 Kensington Capital로부터 500만 불을 지원 받았다고 전...

설리 추모 물결… 악성 댓글 처벌 강화 목소리 커져

한국 유명 아이돌 f(x)의 前 멤버였던 설리(본명 최진리, 25세)가 향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경찰 측에 따르면, 설리의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전원 주택에서 발견되었으며, 공식 유서는 없고 대신 심경을 적은 메모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설리의 매니...

캐나다라인 Waterfront 역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공사로 임시 폐쇄

트랜스링크는 대중교통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늘어나는 유동 인구를 소화하기 위해 Yaletown–Roundhouse 역, Vancouver City Centre 역, 그리고 Waterfront 역 확장 공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현재 에스컬레이터 공사로 인해, 캐나다라인 Waterfront 역 출입구가 임시...

연예인 설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매니저가 신고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씨가 한국시간 10월 1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날 오후 3시 21분께 성남 설리의 자택에서 숨져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서 신고했다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가 밝혔습니다. 매니저는 전날 오후 설리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이후에 아무 연락이 없어서 직접 아침에 집에 가보니,...

85세 노인, 난폭 운전자에게 머리 맞고 병원행….

밴쿠버 아일랜드 출신 남성(85세)가 난폭 운전자에게 머리를 맞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는 안타까운 사고입니다.던칸 RCMP 측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10월 9일 오후 정오께에 피해 남성이 Herd Rd.를 가고 있었고, 뒤에 바짝 따라오던 트럭이 남성의 차를 추월하여 갓길에 세우자 피해 남성 역시 차를 갓길에 세웠습니다....

과속이 부를 뻔한 참사… 델타 경찰 “무책임한 행위”

단속을 하느라 갓길에 차를 세운 경찰관이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뻔한 아찔한 순간이 17번 고속도로(Highway 17)에서 포착되었습니다.경찰 측에 따르면, 해당 블랙박스 영상은 지난 30일에 찍은 영상으로, 경찰이 한 운전자를 잡아 차를 갓길에 세운 상태였습니다.블랙박스 영상 제보자에 따르면 고속도로에...

메트로 밴쿠버, 씨버스 및 버스 운전 기사, 99%가 파업에 찬성

메트로 밴쿠버 씨버스 직원 및 버스 운전 기사들이 곧 단체로 파업에 돌입할지도 모르겠습니다.씨버스 및 버스 노조는 지난 10월 3일에 단체 협약 협상이 끝난 이후에 파업 관련 투표를 시행했다고 밝혔으며, 무려 99%가 파업에 찬성하여 노조에 파업 권한이 주어졌다고 전했습니다.노조 측은 “배차 시간을 단축시키면서...

밴쿠버, 최저 기온 기록 또 한번 갱신…103년 만의 가장 추운 10월 10일 기록

더 이상 추워질 수 없다, 라고 생각될 만큼 스산한 가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환경부에 따르면, 밴쿠버는 또 다른 기온 기록을 깼다고 하는데요. 캐나다 기상학자인 아르멜 카스텔란은 인터뷰를 통해, 하루 전 날인 9일, 밴쿠버에서 약 90년 만의 최저 기록을 갈아치운 것도 모자라 지난 목요일이 밴쿠버에서 1...

리치몬드서 병원 환자 탈출해 경찰차 훔쳐 도주... (영상)

지난 7일, 리치몬드에 있는 한 병원에서 환자가 탈출해 경찰차를 훔친 뒤 3중 추돌 사고를 냈다는 소식입니다.경찰 측에 따르면, 퇴원 수속을 밟지 않은 환자(40세 남성, 아보츠포드 거주)가 병원 밖으로 나갔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환자를 찾기 위해 나섰습니다. 환자는 경찰이 차에 내렸...

에어 캐나다, 냄새 나는 과일 때문에 긴급 착륙

에어 캐나다가 최근 강한 악취 때문에 긴급 착륙을 했다는 소식입니다.교통 안전 위원회 (TSB: Transportation Safety Board)에 따르면, 지난 17일, 밴쿠버에서 몬트리올로 가는 항공편에서 이륙 직후 냄새가 나는 것을 승무원이 감지했으며, 승무원들이 냄새를 제거하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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