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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강연료 논란 오바마, 200만 불 기부

오바마 前 대통령은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여름 일자리 프로그램에 200만 달러(약 22억6280만원)를 기부하겠다고 선언해 화제입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오바마 기념관' 예정 부지인 시카고 남부 잭슨공원의 사우스쇼어 문화센터에서 ‘오바마 센터’의 모형을 공개하는 행사에서 이와 같은 기부 약속을 했습니...

트뤼도 총리, 정상회담서 짝짝이 '스타워즈' 양말

지난 5월 4일,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에서 엔다 케니 아일랜드 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신은 양말이 화제입니다. 보통 이런 자리에선 화려하지 않게 어두운 계열로 신을 법도 한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스타워즈 캐릭터 양말을 짝짝이로 믹스매치까지 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패션은 평범한 검은색 양...

英 왕세손빈, 상반신 노출 사진 발행돼...

영국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의 상반신 노출 사진이 프랑스 잡지들에 실려, 왕세손 부부가 잡지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연예 잡지 클로저 등에서 왕세손빈의 상반신 누드사진을 촬영해 실은 잡지들에 총 150만 유로(약 18억5천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누드...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여성, 수술로 325kg 감량

세계에서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가는 여성으로 알려진 에만 아메드(Ahmed, 36세) 씨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325kg이나 감량했다는 소식입니다. 아메드 씨는 원래 몸무게 500kg이 넘어가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아메드 씨는 11세 때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이렇게 몸이 점점 비대해진 것으로 알려...

휴양지에서 '헤나'를 주의해야 하는 이유

휴양지에 놀러가 많은 관광객들이 재미 삼아 해보는 헤나(일정 기간만 유지되는 문신). 문신과 달리 리스크가 적다고 알려졌지만, 헤나도 함부로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휴양지에서 헤나를 했다가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는 한 여성의 사례가 보고되면서 대중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터키에 사는 영국 출신의 소피 아키스...

비상 착륙 중 추락, 인명 피해는 無

시애틀 인근에서 경비행기가 이륙 직후 차도로 추락해 대형 인명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경비행기가 전선과 신호등을 건드리며 폭발까지 생겼지만,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40㎞쯤 떨어진 외곽 도시. 당시 목격자는 “추락할 때 비행기 날개가 우리 승합차 옆을 스치고 ...

뱃속에서 100달러 지폐 57장 발견

  남미 콜롬비아에서 황당한 사건이 벌어져 화제입니다. 현지 언론은, 콜롬비아 부카라망가의 한 병원에서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한 여성(28세)의 응급 수술에 들어갔는데, 개복해 보자 100달러 지폐 57장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동거남과 돈을 놓고 언쟁을 하다 홧김에 100달러 지폐 90...

"미역국 과다 섭취, 산모·신생아에 해롭다" 경고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 주 보건부가 “미역국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해롭다”고 경고했습니다. 호주 언론에 따르면, 호주 보건부가 "미역국에는 무기질 요오드가 과도하게 포함돼 있어 산모와 신생아에게 해롭다"며 "한국계 산모 가운데 이미 미역국을 먹고 있으면 지나치게 우려하지는 말되 즉시 미역국 섭취를 멈추라"고 권고한 ...

집단 성폭행범 4명 사형 확정

5년 전, 인도 수도 뉴델리 도심에서 버스엔 탄 여대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숨지게 한 범인들의 사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인도 ND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12년 12월 16일 여대생 죠티 싱(23세)를 강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파완 굽타 등 4명에게 내려진 사형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인도 대법원은 “범인들의...

엘프가 되고 싶었던 남성 결국...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판타지 장르에 심취한 한 남성이 실존 ‘엘프’가 되고 싶어 성형 수술에 약 2만 5000파운드(약 3600만원) 이상을 투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신의 루이스 파드론(Padron, 25세) 씨는 어릴 적 왕따를 당한 후, 천사, 엘프 등...

중국, 황사로 뒤덮이다

바야흐로 황사의 계절입니다. 해가 바뀔수록 심해지는 황사에 중국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5월에 찾아온 초강력 황사는 중국 대륙의 6분의 1을 덮을 정도로 범위가 커 베이징 공항에서 이착륙하는 항공기들의 스케줄이 지연 및 취소되는 등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베이징 환경당국은 지난 4일 새...

美 델타항공도 갑질 논란

미국 델타항공이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세 번째 갑질 논란이라는 점, 그리고 세 번의 갑질 논란 사건이 모두 2주 안에 벌어졌다는 점에서 대중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에 사는 시어(Schear) 씨 부부는 하와이 공항에서 아기 둘을 데리고 LA행 델타항공에 탔습니다....

코딱지를 먹으면 신체 면역력이?

어릴 때 아이들은 코딱지를 종종 파서 먹기도 합니다. 어른들은 이것을 더럽다고 말리는데, 최근 코딱지 먹기에 대한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스트리아 폐 전문의 프리드리히 비스친거(Bischinger) 박사는 영국 데일리메일을 통해 “코딱지를 파서 먹는 것은 매우 건강한 습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비스친거 박사...

대기업 창업주 손자의 유전무죄

세계적인 스포츠음료, 레드불 창업주의 손자 유위디아 오라윳(32세)가 뺑소니 사고를 내고도 5년 동안 처벌을 받지 않아 '유전무죄' 논란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 사건은 지난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방콕 시내에서 페라리를 과속으로 몰던 오라윳 씨는 그만 순찰 중이던 경찰 오토바이를 치어 경찰을 숨지게 한 뒤 달...

격투기에 도전한 태극권, 20초만에 완패

중국 남부 쓰촨성 청두에서 중국 전통 태극권과 격투기의 대결이 벌어졌습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이 대결은 웨이레이(41세) 태극권 강사와 쉬샤오둥(39세) 격투기 강사가 맞붙는 승부였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된 지 채 1분도 안 되는 시간에 웨이레이 태극권 강사는 쉬샤오둥 격투기 강사에게 말 그대로 두들겨 맞으...

UBC 병원 요양 시설에서 살인 사건 벌어져...

UBC 병원 요양 시설에서 환자들끼리 언쟁이 있다가 살인 사건으로 번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밴쿠버 살인 사건 전담팀은 "피해자와 가해자는 각각 81세, 71세며 두 환자 사이에 언쟁이 있었고, 연로한 피해자가 상태가 악화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이튿날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UBC 요양 시설에는 약 2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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