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대 규모 ‘해리슨 수상 워터파크’, 내달 20일 개장수상 장애물 코스 운영… 연령 제한 및 안전 수칙 준수 필요캐나다 최대 규모의 수상 놀이시설인 ‘해리슨 호수 인플레터블 워터파크(Harrison Lake Inflatable Water Park)’가 내달 운...
|
“노을빛 아래 흐르는 선율”… 밴쿠버 대표 야외 음악회 ‘Symphony at Sunset’ 올해는 데이비드 램 공원에서 무료 야외 공원밴쿠버의 여름을 대표하는 야외 클래식 음악회 ‘Symphony at Sunset’이 올해도 돌아온다....
|
“문이 열리면 문화가 보인다”… 리치몬드 40여 개 문화유산 무료 개방6월 첫 주말 ‘Doors Open Richmond’ 개최… 박물관·예술 공간 전면 공개리치몬드 전역의 문화와 역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대표 행사 ‘Do...
|
|
|
“올여름 무더위 싹 날린다”… 캐나다 대표 천연 유수풀 ‘Penticton River Channel’ 개장 임박에메랄드빛 호수 사이 7km 튜브 래프팅… 6월 27일 시즌 시작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인 펜틱턴 리버 채널(Pentic...
|
“올여름을 책임질 데킬라 칵테일”… 선테일 드링크, 예일타운서 1주년 파티 개최신메뉴 ‘Soleada – Tropical Mango Margarita’ 최초 공개… 6월 7일 무료 입장 이벤트 진행캐나다 캔 칵테일 브랜드 선테일 드링크(Sunt...
|
“40년 전 밴쿠버의 미래를 다시 보다”… 써리 아트 갤러리, ‘Expo 86’ 무료 특별전 개최스카이트레인·모노레일·캐나다 플레이스까지… 세계 박람회가 남긴 밴쿠버의 유산 재조명1986년 밴쿠버를 세계적인 국제 도시로 도약시킨 ...
|
|
|
“올여름 여행경비 싹 줄인다”… ‘Canada Strong Pass’, 6월 19일부터 다시 시작국립공원 무료입장·Via Rail 할인까지… 캐나다 여름 여행 혜택 올여름 캐나다 전역에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Canada...
|
“신청 마감 임박”… 캐나다 치과 보장 계획(CDCP), 6월 1일까지 갱신해야 혜택 유지갱신 놓치면 6월 말 자격 종료… 캐나다 정부 “치과 진료비 전액 본인 부담될 수도”캐나다 치과 보장 계획(CDCP)에 가입된 수혜자들은 혜택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
|
“소외 없는 상생의 장”… 저소득층 창업가들의 도전 무대 밴쿠버 다운타운서 취약계층 자립 돕는 ‘메이크 체인지 마켓’ 개최올봄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쇼핑과 지역사회 나눔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 마켓이 열린다.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선단체 E...
|
“밥값 무서워 못 먹겠다”… BC주 주민 40%, 치솟는 물가에 식습관 바꿨다저가 브랜드·식사량 축소까지… 고물가 시대에 달라진 BC 주민들의 현실치솟는 생활비 부담 속에서 식습관까지 바꾸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주민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
|
“콘텐츠로 먹고사는 법” 밴쿠버서 크리에이터 대형 네트워킹 행사 개최브랜드 협찬·수익화 전략 공개… ‘Creator’s Collab Vancouver’ 6월 열린다콘텐츠 제작은 꾸준히 하고 있지만 브랜드 협찬이나 광고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아 고...
|
밴쿠버 국제영화제, 하반기 운영 스태프 채용 시작VIFF, 영화제 현장부터 마케팅까지 다양한 직무 모집영화와 문화 산업에 관심 있는 구직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밴쿠버 국제영화제(VIFF)가 올해 영화제 시즌을 함께할 신규 운영 인력을 모집하며, 영화제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문 채용에 나섰다.VI...
|
밴쿠버·버나비, 세계 ‘행복 도시’ 지수 진입밴쿠버는 39위·골드 등급… 전 세계 251개 도시 대상 첫 공식 발표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주요 도시들이 새롭게 발표된 글로벌 ‘행복도시 지수(Happy City Index)’에서 상위권에 이...
|
“올여름, 밴쿠버가 거대한 축구 응원장으로”… 이스트 밴쿠버 야외 월드컵 팬존 열린다6월 11일부터 2주간 ‘게임 데이즈’ 팝업 개최… 대형 스크린·맥주 가든·라이브 공연까지올여름 밴쿠버 이스트사이드가 대규모 야외 축구 응원 공간...
|
“이번 주말 뉴웨스트민스터 교통 혼잡”… 제54회 하이랙 다문화 퍼레이드 개최5월 23일 대규모 행렬 진행… 업타운 일대 도로 통제 및 우회 안내 필수메트로 밴쿠버에서 이번 주말 가장 큰 지역 축제 중 하나인 하이랙 퍼레이드가 열리면서 뉴웨스트민스터 일대에 교통 혼잡이 예상된...
|
“햇살 아래 즐기는 한 끼”… 캐나다 최고의 테라스 맛집 선정오픈테이블 ‘캐나다 100대 야외 다이닝’ 발표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밴쿠버 전역에서 본격적인 테라스 시즌이 시작되고 있다. 야외에서 식사와 음료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 돌아오며 지역 레스토랑들의 야외 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