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밴쿠버에서 맛보는 타이, 말레이시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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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d Park 댓글 0건 조회 2,884회 작성일 15-07-26 23:48본문

밴쿠버에서 맛보는 타이,말레이시아 음식
전세계 이민자들이 모여사는 밴쿠버에는 세계 각국의 음식을 현지맛으로 드실 수 있는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비슷한 음식 문화를 가진 동남아시아의 태국과 말레이시아,싱가폴의 음식점들을 현지 맛으로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들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이 레스토랑들은 밴쿠버 주간지인 Georgia Straight의 레스토랑 어워드인 Golden Plates에 랭크된 곳 들입니다.
Tropika Restaurant
싱가폴 음식점 1위를 차지한 트로피카 레스토랑은 1990년에 생긴 레스토랑으로 꾸준히 싱가폴 베스트 음식점으로 뽑히고 있는 곳입니다. 특히 그린,레드,옐로우 커리의 맛이 일품인 곳입니다. 그리고 파인애플을 반으로 잘라 그 안에 담아주는 파인애플 볶음밥도 인기가 있습니다. 현재 메트로 밴쿠버내에 3군데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밴쿠버 랍슨에 위치한 곳은 랍슨 거리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http://www.tropika-anada.com
THAIHOUSE RESTAURANT
타이하우스 레스토랑은 1986년부터 밴쿠버의 타이 음식을 책임지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레스토랑입니다. 현재 4군데의 지점을 가지고 있으며 각 지점마다 조금씩 다른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타이 하우스 레스토랑은 커리 소스들도 직접 판매를 하고 있으며 음식의 레서피도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다운타운 알버니근처에 팬시하고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핑크 엘리펀트 타이라는 레스토랑을 오픈하였는데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오후 4:30에서 7시는 해피아워시간으로 저렴한 가격에맛있는 음식들도 먹을 수 있습니다.
http://www.thaihouse.com
Banana Leaf Malaysian Cousine
말레이시아 음식점으로 매년 1위를 뽑히는 바나나맆 쿠진은 본토 음식에 제일 가까운 맛을 내고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특히나 말레이시아 음식은 인도,중국,인도네이사,태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너무나 맛난 음식들을 가지고 있습
니다. 다운타운안에만 3군데의 지점을 가지고 있고 밴쿠버내에 총 5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www.bananaleaf-vancouver.com
Tamarind Hill
최근에 생긴 말레이시아 음식점 타마린드 힐. 노스밴쿠버와 뉴웨스트민스터 지점을 가지고 있고 대중적인 타이음식을 맛보긴 보다는 독특한 메뉴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점심에는 10불안에 메뉴를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손님이 많이 있습니다.맛있는 로티와 커리가 인기 메뉴입니다.
http://www.tamarindhill.ca
글,사진 - 황지나 (현 BC주 관관청 현지 리포터,캐나다 사진 협회 작가) - 밴쿠버 여행 & 음식 & 문화 http://blog.naver.com/gn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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