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누가·언제·어디서·어떻게 받아야 할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Living 코로나19 검사, 누가·언제·어디서·어떻게 받아야 할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CBMED 댓글 0건 조회 1,370회 작성일 20-11-12 13:16

본문

코로나19 검사, 누가·언제·어디서·어떻게 받아야 할까?


"가벼운 감기 증상이어도 꼭 검사 받아야"


현재 BC주의 경우, 가벼운 감기 증상(기침, 콧물 등)만 있어도 무조건 검사소에 와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증상은 감기나 독감 증상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구분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적이 없다, 크게 아프지도 않다 등의 이유로 검사를 기피하시는 경향을 보입니다. 


실제로 자가 진단을 할 때 중요하게 꼽는 요소둘이 ‘최근 14일 간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지’, ‘최근 14일 간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대상자라며 보건 당국에게 연락 받은 적 있는지’, ‘코로나19 바이러스 노출이 일어난 장소에 방문한 적 있는지’입니다.

그래서 위의 사항에 해당되는 게 없다면, 스스로 느끼기에 코로나19보다는 그냥 단순 감기라 치부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보건 당국은 "아무리 가벼운 증상이더라도 즉시 자가 격리를 하고 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보건 당국 관계자는 "검사를 통해 비감염자와 감염자를 빠르게 구분하고 격리시켜야 코로나19 확산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라며 "처음엔 단순 감기 증상처럼 나타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감기처럼 보여도 꼭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검사는 어디서 어떻게?


구글 검색창에 ‘British Columbia COVID-19 Collection Centres’라고 치면 내가 사는 지역 어디에 검사소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또 구글 검색창에 ‘Emergency Wait Time’이라고 검색하신 뒤 www.edwaittimes.ca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현재 검사 대기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VID Testing Wait Time 섹션에서 현재 검사 대기 시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검사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면 국번 없이 811(HealthLink BC)로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시면 됩니다.한국어 상담원과도 연결이 가능하니, 영어가 불편하신 분들은 한국어 상담을 요청하세요. 811은 현재 130개 국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검사소는 예약만 받는 곳이 있고, 드라이브스루나 워크인을 받는 곳도 있으니, 검사소 위치를 확인하실 때 설명란을 잘 보시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BC주 보건 당국에서는 검사소로 가는 길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말고, 우버나 택시 또는 자가용을 이용해 방문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 우버나 택시 등 다른 사람의 차를 탈 때는 반드시 뒷좌석에 앉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면서 검사소로 이동해야 합니다.


검사소 방문 전 꼭 챙겨 가셔야 할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분증

2. BC주 의료 보험 번호 (PHN: Personal Health Number)


▲ 검사 진행 방법(드라이브 스루)

검사소에 도착하면 보건 관계자가 와 신분증 확인 및 의료 보험 번호와 전화번호, 그리고 집 주소 등을 받아 적습니다.

특히 전화번호와 의료 보험 번호가 있어야 나중에 문자로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등록할 수 있으니, 제대로 기입이 되었는지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또 다른 보건 관계자가 와 개인 정보를 재확인합니다.

검사는 창문만 내리고 검사원이 코에서 샘플을 채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코 깊숙한 곳에서 샘플을 채취하기 때문에 통증이 있습니다. 물놀이를 할 때 코에 물이 들어갈 때와 비슷한 통증이 있으나, 경우에 따라 더 강도가 센 통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샘플 채취 후 코의 통증은 30분 - 1 시간 정도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식염수 가글 검사를 통해 샘플을 채취합니다. 

**밴쿠버 연안 보건(VCH: Vancouver Coastal Health) 지역에서는 이제 성인도 비강 검사가 아닌 가글 검사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검사를 받은 이후

검사를 받았다면 다른 곳을 들르지 않고 바로 집으로 돌아오셔야 합니다.

집으로 돌아왔다면, 구글 검색창에 ‘BCCDC Test Results’를 검색한 뒤 BC주 질병 관리 본부 검사 결과 페이지에 들어가서, 웹페이지 중간 부분쯤에 있는 ‘Click here to register for text results’를 누른 뒤 본인 전화번호와 개인 정보를 입력하세요. 여기에 전화번호와 PHN(Personal Health Number: BC주 의료 보험 번호) 등을 제대로 입력하셨다면, 문자로 검사 결과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자 서비스 등록을 원치 않으시면 1-833-707-2792(BC주 질병 관리 본부, 코로나19 음성 결과 문의 번호)로 전화하거나 Health Gateway(클릭) 또는 My ehealth(클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를 받고 집으로 온 뒤에는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면, BC주 보건 당국에서 직접 연락을 취합니다. 자가 격리를 계속 해야 하며, 한 집에 사는 모든 구성원들도 자가 격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후 공중 보건 당국이 2 – 3일 내로 연락해 추가 지침을 내립니다.


▲음성 결과가 나왔다면?

음성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자가 격리를 해제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감기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자가 격리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만약 감기 증상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계속 모니터링해 주세요. 증상이 악화된다면 811로 연락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음성 판정을 받았고, 감기 증상이 사라졌어도 계속 자가 격리를 하셔야 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다음과 같은 사례에 해당한다면, 감기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자가 격리를 계속 해야 합니다.


1.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노출된 경우, 그 사람을 만난 시점으로부터 14일 간 자가 격리.

2. 해외에서 오셨을 경우, 캐나다에 입국한 시점부터 14일 동안 자가 격리.


BC주 보건 당국에서는 “컨디션이 정상으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직장, 학교 또는 다른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자가 격리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가 격리 하는 법★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 최소 10일 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같이 사는 사람들도 자가 격리를 해야 하니, 꼭 같이 사는 분들께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고 알려 주세요.


자가 격리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1. 집에 있을 것.

2. 출근, 등교 포함 공공장소로 나가는 것 금지 

3. 집으로 손님 방문 금지 


자가 격리 중에는 같이 사는 사람이 있다면 최대한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방과 화장실을 따로 쓰는 게 좋습니다.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 경우에는 자가 격리는 임의로 해제할 수 없습니다.보건 당국이 자가 격리 해제 명령을 내리기 전까지는 절대 자가 격리를 해제해서는 안 됩니다. 14일이 지났어도 보건 당국이 해제하라고 전달하지 않았다면, 계속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양성 판정을 받으면, 보건 당국이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해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자가 격리 해제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또 역학 조사를 통해 누구와 밀접 접촉을 했는지 등을 파악하여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가 격리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같이 사는 사람들에게 양성 판정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의료 관계자가 아니라면, 같이 살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양성 판정 사실을 반드시 고지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 자가 격리 중 유의해야 할 점


자가 격리 중에는 본인의 건강 상태 및 같이 사는 사람들의 건강 상태를 잘 체크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증상은 집에서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지만, 간혹 증상이 심각해지는 경우가 있으니 이를 대비해야 합니다.

열이 난다면 충분히 수분 보충을 하고, 푹 쉬는 게 중요합니다.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타이레놀, 애드빌 같이 처방전 없이 먹을 수 있는 약을 드셔도 됩니다. 

이외에 의료진의 소견이 필요하다면 811에 전화하면 간호사와 상담이 가능합니다. 


만약 숨 쉬기가 어려워지고, 아무 것도 마시기가 힘들거나 컨디션이 악화된다면, 긴급 치료 클리닉 또는 응급실로 가시길 바랍니다.

또 가슴 통증, 호흡 곤란, 혼란 출혈 등의 증상이 일어난다면, 생명이 위급해질 수도 있으니 911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병원으로 간다면, 꼭 해당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연락해 본인이 코로나19 환자임을 밝히고 가는 중이라고 알리셔야 합니다.


▲ 기타 다른 경우

드물게 양성이나 음성으로 결과가 나오지 않고,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1. 불확실(Indeterminate):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불확실하게 나온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공중 보건 당국이 다시 접촉할 예정입니다.

2. 잘못된 샘플/거부된 샘플(Sample invalid/rejected): 샘플이 모종의 사유로 검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예> 샘플이 샜거나, 라벨 에러 등) 이 경우에는 샘플 채취를 다시 해야 합니다. 



(사진= pixabay )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Telus
Boong Bong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52건 1 페이지
밴쿠버 라이프 목록

스웨덴 연구진, “부족한 잠·운동… 주말에 몰아서라도 보충해야”

작성자: CBMED, 작성일: 01-15, 조회: 1364
스웨덴 연구진, “부족한 잠·운동… 주말에 몰아서라도 보충해야” 주중에는 일이나 학교 과제 등으로 인해 규칙적인 운동은 물론 잠도 충분히 못 자는 경우...

새해에 볼만한 영화 4편 추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2-31, 조회: 1154
탈 많던 2020년이 지나가고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계획은 세우셨나요? 새해엔 부디 우리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바이러스도 사라지고, 일도, 사랑도, 다이어트도 모두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새해에 여러 가지 꿈꾸는 당신을 위해, 긍정적인 기운 가득한 영화 4편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모두 새해 복...

무료한 집콕을 달래줄 떠오르는 취미, 뜨개질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2-29, 조회: 1111
뜨개질은 실로 옷감이나 직물을 만드는 방법으로, 편물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만들어진 옷감을 편물(뜨갯것)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뜨개질로 뜬 직물은 바늘땀(코)이라 부르는 연이은 고리로 구성되는데요. 뜨개질은 손으로 뜰 수도 있고, 편물 기계로 짤 수도 있습니다. 편물은 구성단위가 코이므로 실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직물과 ...

삶은 달걀, 아침에 먹은 좋은 점 7가지!

작성자: CBMED, 작성일: 12-23, 조회: 1410
삶은 달걀, 아침에 먹은 좋은 점 7가지!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삶은 달걀! 전날 밤에 삶아 놓거나 아침에 출근/등교 준비하면서 중불에...

BC 코로나19 복구 지원금, 어떻게 신청해야 할까?

작성자: CBMED, 작성일: 12-18, 조회: 5354
BC 코로나19 회복 지원금, 어떻게 신청해야 할까?동영상으로 배우기(클릭)  BC 코로나19 회복 지원금(BCRB: BC Recovery Benefit)은 일회성 면세 지원금으로, 한 가정당(한부모 가정 포함) 최대 1천 불, 개인은 최대 500불까지 지원되는 프로그램입니다.https://www2.go...

코어 버블 관련 Q&A

작성자: CBMED, 작성일: 12-18, 조회: 1148
코어 버블 관련 Q&ABC주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2021년 1월 8일까지 모든 종류의 집합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집에 같이 사는 사람이&nb...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2-18, 조회: 1122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고양이의 후각은 인간보다 14배나 더 발달했기 때문에 냄새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안에 향초나, 방향제와 같은 물건을 배치할 때는 고양이의 후각을 자극하지 않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그럼 고양이가 좋아하는 냄새부터 알...

[숨은 자아 찾기] 색깔로 알아보는 내 연애 상대는?

작성자: CBMED, 작성일: 12-15, 조회: 1121
색깔로 알아보는 내 연애 상대는? "싫어하는 색깔로 알아보는 나의 연애 이상형!" 심심풀이로 하면 제일 재밌는 것 중 하나인 심리 테스트! 물론 본격적이고&nbs...

[화유기] 캐나다 바디워시 추천 제품

작성자: CBMED, 작성일: 12-07, 조회: 1220
[화유기] 캐나다 바디워시 추천 제품 화장품 유목민을 위한 기본 지침서 겨울철에는 피부가 거칠어지고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특히 얼굴보다도 피지선이 적은 몸은 쉽게 건조해지고 거칠어지게 되는데요. 얼굴만큼 자주 보지 않는다고 방심하면 앗 하는 사이에 피부가 ...

눈 내리는 날, 우리 사랑을 나누자 - 영화 러브스토리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2-07, 조회: 1089
영화 <러브 스토리>는 겨울과 눈, 캠퍼스를 소재로 하고 있다. 그리고 뜨겁게 사랑하는 과정과 사랑하는 여인이 불치의 병에 걸려 죽는다는 결말은 다소 신파적인 주제를 지닌 영화다. 여기까지는 별로 특별한 것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아직도 사랑 영화의 고전으로 영원히 기억하고 있는 것은 프란시스 레이의 아름다운 ...

아이와 함께 Popsicle Stick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2-06, 조회: 1097
아이랑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집에서 안전하게 즐겁게 할 수 있는 놀이를 추천해 드립니다.12월이 다가오면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준비하고 아이들과 함께 설레는 시간을 보내는 가정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아주 간단한 재료만을 가지고 근사한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할 수 있...

오직 나만을 위한 미니 카페, 홈 카페 - 크리스마스 칵테일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2-05, 조회: 1116
일 년에 가장 설레는 휴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크리스마스인데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쉽지만, 집에서 최대한 따듯하게 보내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CBM 12월호에서는 집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가 쓸쓸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따듯하게 마음을 데워줄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칵테일 레시피를 추천해드립니다.W...

<별별동물>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작성자: CBMED, 작성일: 12-03, 조회: 1508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집에 있는 반려견을 볼 때면, 나와 건강히 오래오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은 누구나 가지기 마련입니다. 옛날에는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에게, 사람이 먹고 남은 음식을 모아서 주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제는 옛날이야기!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이제...

[주(酒)간 여행] 맥주인 듯 맥주 아닌 너! 사이더(Cider)

작성자: CBMED, 작성일: 12-03, 조회: 1189
[주(酒)간 여행] 맥주인 듯 맥주 아닌 너! 사이더(Cider) 자칭 맥주 요정, 타칭 맥주 요괴, “맥요”와 떠나는 [주(酒)간여행]*맥주 외에도 여러 종류의 술을 다룰 예정이지만, 맥주를 제일 즐겨 마십니다” 한국의 일반적...

이 차가 궁금하다 – 포르쉐 카이엔

작성자: CBMED, 작성일: 12-02, 조회: 1127
이 차가 궁금하다 – 포르쉐 카이엔“스포츠카의 정수를 SUV에 담다” 독일 고급 스포츠카의 상징과도 같은 ‘포르쉐(Porsche).’명품 자동차 브랜드로 이름을 널리 알린 브랜드지만 1990년대 경영 악화로 인해 포르쉐는 자동차 시장에서 매우...

[슬기로운 캠핑 생활] - 캐나다 캠핑장에서 바베큐 할 때 있으면 좋은 장비?

작성자: CBMED, 작성일: 12-02, 조회: 1138
 <슬기로운 캠핑 생활> - 캐나다 캠핑장에서 바베큐 할 때 있으면 좋은 장비?"캠린이들 모여라~ 바비큐 할 때 있으면 너무 좋은, 꿀 떨어지는 꿀템 정리!" 캠핑, 그 중심에는 밤 하늘에 쏟아지는 별 보기, 그리고 바비큐가 있습니...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NO. 431 / DECEMBER.02
NO. 430 / NOVEMBER.04
NO. 429 / OCTOBER.21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