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酒)간 여행] 이 맥주 먹어 봤나요? BC주에서 양조되는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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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주(酒)간 여행] 이 맥주 먹어 봤나요? BC주에서 양조되는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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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MED 댓글 0건 조회 1,950회 작성일 20-09-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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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酒)간 여행]  맥주 먹어 봤나요? BC주에서 양조되는 맥주!

 

자칭 맥주 요정, 타칭 맥주 요괴, “맥요”와 떠나는 [주(酒)간여행]

*맥주 외에도 여러 종류의 술을 다룰 예정이지만, 맥주를 제일 즐겨 마십니다”

 

세계에는 정말로 다양한 종류의 맥주가 있습니다. 캐나다도 국토가 넓은 만큼 맥주 종류가 다양하고, 지역 브루어리에서 양조하는 수제 맥주도 굉장히 많이 발달했는데요. 오늘은 캐나다, 그중에서도 밴쿠버가 위치해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에서 생산하는 맥주 네 가지를 모아보았습니다. [주(酒)간여행], 같이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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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ummer Haze Honey Wheat Beer” - Hoyne Brewing / North American Wheat Beer / 5.1% /IBU: - / 650ml / $5.99 / BC Liquor Store 별점 4.4/5

 

2011년에 BC주의 빅토리아 시에서 브루마스터 Sean Hoyne이 설립한 맥주 양조장 “Hoyne”에서 봄, 여름 동안에만 생산하는 Wheat Beer 입니다. 흔히들 바이젠(Weizen)이라고 부르는 밀맥주의 일종인데요, Summer Haze Honey Wheat Beer의 경우 효모의 향미를 최소화하고, 밀 맥아와 홉의 향과 맛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양조된 북미식 밀맥주입니다. 참고로 맥주의 원료 함량 중 보리가 아닌 밀 맥아의 비율이 50% 이상 들어갈 경우 밀 맥주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정보]

맥주 타입: 북미식 밀맥주

맥아: Pale에 가까움 / 주 사용 맥아: Praire Wheat Malt

홉: Mild에 가까움 / 주 사용 홉: Cascade

맛: 여과하지 않은 밀맥주로서, 프레리(대초원)에서 자란 밀과 빅토리아에서 생산된 꿀을 이용해 상쾌하면서도 가벼운 맛과 약간의 시트러스 향을 품고 있다. 오렌지 조각과 함께 먹으면 좋다.

 

개인마다 느낌이 달라질 수 있지만 “맥요”가 직접 시음해본 결과, 탄산이 강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마시는 데 부담감이 없었습니다. 맛 자체는 살짝 구수한 맛이지만 상큼한 향도 같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콜릿과 비슷한 단맛이 끝에 살짝 남기도 했습니다. 맥주가 차가웠을 때 쓴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지만, 살짝 따뜻해진 후 마셨을 때는 맥주가 목을 넘어간 뒤 입 안에 약간의 쓴맛이 돌았습니다. 이번에 시음해 본 맥주 중에는 선호도 1위였습니다. 밀맥주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한 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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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ilsner” - Steamworks / Pilsner / 5% / IBU: 30 / 473ml / $2.29 / BC Liquor Store 별점 4/5

 

1995년에 BC주 밴쿠버의 개스타운(Gastown)에서 시작된 “Steamworks”에서 생산하는 필스너(Pilsner) 입니다. 밴쿠버에 사신다면 한번쯤 “Steamworks”를 만나 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Steamworks”의 이름 속에는 재밌는 사실이 숨겨져 있는데요. 개스타운에 위치한 건물에 양조장이 처음 들어설 때, 그 건물에서 개스타운의 유명한 랜드마크인 증기 시계가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증기 가열 시스템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 착안해 캐나다에서 최초로 맥주를 증기 가열 방식을 사용해 양조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증기의 힘으로 양조를 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Steamworks의 필스너는 BC주 최고의 맥주를 2년 연속 수상했을 정도로 유명하고 인기도 높습니다. 필스너의 인기만큼 세상에는 매우 다양한 종류의 필스너들이 있지만, Steamworks의 필스너는 체코에서 시작된 필스너의 오리지널한 맛을 가장 유사하게 따라하였다고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정보]

맥주 타입: 필스너

주 사용 맥아: Pilsner

주 사용 홉: Magnum, Tradition, Tettnang, Spalt select, Saphir

색: 금색

맛: 맥아의 향이 진하고 깊은 라거에 꽃향의 홉 (rich, malty lager with a spicy, floral hop character)의 느낌이 난다. 상쾌하면서도 복잡한 맛을 지니고 있음.

 

개인마다 느낌이 달라질 수 있지만 맥요”가 직접 시음해본 결과, 캐나다에서 먹어본 필스너 중에는 가장 맛있다고 느껴지는 맥주였습니다. 적당한 탄산감 덕분에 마시기도 편하고, 또 깔끔한 끝마무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쓴맛도 강하지 않아서 계속해서 마시기 좋았어요. 아쉽게도 주변 사람들에게는 평범한 라거라며 큰 호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필스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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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eather Ale” - Salt Spring Island Ales / Other (Heather Ale) / 5.2% / IBU: 15 / 650ml / $6.09 / BC Liquor Store 별점 4.9/5


1998년에 BC주의 Salt Spring Island에서 시작된 “Salt Spring Island Ales”에서 생산하는 Heather Ale 입니다. “Salt Spring Island Ales”의 특별한 점은 보존제와 화학첨가물이 없는 유기농 맥주를 만든다는 점입니다.  이 Heather Ale 또한 유기농 맥아와 용수(湧水, Spring Water)를 이용해 양조되었으며, 헤더꽃(heather flower)을 이용하여 맥주에 꿀맛을 첨가하였습니다. Heather Ale은 역사가 굉장히 깊은데요. 약 4천년 전부터, 스코틀랜드에서 사람들이 전쟁에 나가기 전 용기를 얻기 위해 헤더꽃을 사용해 만든 헤더에일을 마셨다고 전해져 내려옵니다. 이 “Heather Ale”은 여기에서 영감을 받은 맥주로, 굉장히 가볍고 과일 또는 꽃향이 많이 나는 쓰지 않은 맥주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정보]

맥주 타입: 헤더 에일

색: 어두운 금색

맛: 약간의 꽃향과 꿀향. 벌꿀술과 사과주(cider)와 비슷한 느낌. 약하게 홉을 넣어 상쾌한 끝맛을 만들어내었음. 새우, 관자를 이용한 요리나 세비체, 염소치즈, 또는 신선한 과일 등 신선한 음식과 제일 잘 어울리는 맥주. 가볍고 쓰지 않으면서도 섬세한 맥주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맥주.

 

개인마다 느낌이 달라질 수 있지만 맥요”가 직접 시음해본 결과, 그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했던 특별한 맥주맛이었습니다. 기네스와 비슷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굉장히 촉감이 부드러웠으며, 탄산감은 거의 없고, 쓴맛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한 모금 했을 때 입안에서 굉장히 다양한 향과 맛이 느껴져서 마치 다른 세계로 잠시 여행을 떠난 느낌이었습니다. 차가웠을 때와 따뜻해졌을 때 모두 쓴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엄청난 호평을 받은 맥주였습니다. 이 맥주는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으니, 혹시라도 우연히 발견하신다면 한 번 꼭 마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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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igh5 Hazy IPA” - Yellow Dog Brewing / IPA / 6.8% / IBU: 60 / 473ml / 4 $13.29 / BC Liquor Store 별점 4.3/5

 

2014년 BC주의 포트무디(Port Moody)에서 시작된 “Yellow Dog Brewing”에서 생산하는 IPA (India Pale Ale) 입니다. 이름처럼 Hazy, 즉 탁한 노란색을 가지고 있는데요. 망고향이 강하게 나며, 자몽향도 느낄 수 있습니다. IPA인 만큼 알콜도수가 약 7%로 높기 때문에 마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포트무디에 테이스팅 룸이 있으니 한 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정보]

맥주 타입: India Pale Ale

맛: 굉장히 부드러운 질감. 많은 홉을 사용하여 자몽과 핵과(核果, Stone fruit)의 맛을 강하게 살려냄. 상쾌한 맛.

 

개인마다 느낌이 달라질 수 있지만 맥요”가 직접 시음해본 결과, 7%라는 도수에 맞지 않게 쓴맛이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지는 IPA였습니다. 그리고 과일향, 특히 망고향이 굉장히 강해서 향을 느끼며 한모금 할 때 기분이 좋아지지만, 맛은 망고맛이 아니니 주의하세요! 탄산감은 아주 살짝 있었습니다. IPA를 즐겨 마시는 분이 지금까지 이 IPA를 가장 좋아한다고 이야기 해주었는데요. 지금까지 IPA의 쓴맛때문에 IPA를 도전하기 어려워하셨던 분들이라면 이 “High5 Hazy IPA”를 마셔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냥 마셔도 맛있는 맥주지만 조금 더 맥주를 음미하며 즐겨보고 싶다면 아래의 간단한 테이스팅 방법을 참고해주세요! 복잡하고 세세한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이번 칼럼에서는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맥주 테이스팅 방법]

  1. 따르기: 맥주를 유리잔에 따른다. 잔을 기울여 옆면에 닿게 붓는데, 동일한 속도와 기울기로 따라야 한다. 
  2. 보기: 잔을 눈높이로 들어 맥주의 거품, 탁도, 색상 등을 확인한다.
  3. 향 맡기: 잔을 몇번 돌리듯이 살짝 흔들어 맥주의 향을 끌어올린 후, 맥주잔을 코에 가까이 대어 향을 맡는다. 단, 한번에 향을 너무 세게 들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한다. 
  4. 맛보기: 살짝 한 모금을 한다. 바로 맥주를 삼키지 말고, 입 안에서 음미한다. 맥주가 입으로 들어가 혀를 둘러싸고 있을 때 느껴지는 질감을 Mouthfeel이라고 하는데, 부드러운 임페리얼 스타우트나 깔끔한 필스너처럼 다양하게 나타난다. 탄산감은 어떠한지, 어떤 풍미가 나는지, 목넘김은 어떠한지 확인한다.
  5. 마무리: 목을 넘어간 뒤에 입안에 남아있는 맛에 집중한다. 달콤한지, 쓴맛이 나는지, 잔향이 남아있는지 등을 느껴본다.

*차가운 맥주는 맥주의 진짜 향을 가릴 수도 있기 때문에 맥주의 온도가 약간 올라간 후 한번 더 테이스팅을 해 보는 것도 좋다. 



참고: 장성민의 [삶과 맥주], BeerAdvocate, 아야생활연구소

 


 

그럼 다들 즐거운 주(酒)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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