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에 꼭 넣어야 하는, 캐나다 대자연이 빚어낸 절경, 로키 산맥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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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버킷리스트에 꼭 넣어야 하는, 캐나다 대자연이 빚어낸 절경, 로키 산맥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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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MED 댓글 0건 조회 1,420회 작성일 20-0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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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대표하는 관광은 아마 서부는 로키 산맥, 동부는 나이아가라 폭포일 것입니다. 밴쿠버나 캘거리 쪽에 좀 오래 머물다 가시는 분들은 꼭 한 번 이 로키 여행을 떠나시는데요. 로키 산맥의 길이가 워낙 긴 만큼 며칠씩 걸려서 여행을 다녀오게 됩니다.

로키 산맥은 총 길이가 약 4,800 km으로,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습니다.

최고봉은 콜로라도 주의 앨버트 산(4,401 m)이며, BC 주에서 가장 높은 봉은 랍슨 봉(3,954 m)입니다.

아름다운 대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만큼,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에 등록된 곳이기도 하며, 등록된 지역들은 밴프 국립공원, 재스퍼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햄버 주립공원, 아시니보인 산 주립공원, 랍슨 산 주립 공원 등이 있습니다.

여름철엔 푸르른 녹음과 시원한 강물을, 겨울철엔 아름다운 설산과 푸른 호수의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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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 관광을 갔다고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곳, 무조건 들렀다 가는 곳이 바로 밴프(Banff)인데요. 

보통 밴프 타운을 많이들 떠올리시지만, 사실 진정 캐나다 로키 여행의 꽃이자 관문과도 같은 곳은 바로 밴프 국립공원입니다. 이 국립공원은 무려 6641㎢에 달하는 면적을 자랑하며, 1885년에 캐나다 최초 자연 공원이자 세계에서 3번째로 국립공원에 지정되었습니다.

계곡, 산, 빙하, 숲, 목초지, 강, 온천 등 관광 자원이 아주 풍부하며, 야영장은 물론 숙박 시설, 캠핑카 주차장 등이 갖춰져 있어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로드 트립을 떠나서 이곳으로 오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할 수 있는 액티비티로는 하이킹, 온천, 캠핑, 카누, 래프팅, 야외 행사 등 다양한 종류들이 있고, 설퍼 산(Sulphur Mt.)도 올라가셔서 로키의 풍경과 산 아래 그림 같이 그려져 있는 밴프 타운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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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국립 공원 중심지에 있는 밴프 타운은 캐나다 서부를 대표하는 휴양 도시로, 뛰어난 경치와 온천으로 유명해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옵니다. 

아기자기한 작은 마을이라 이곳을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이 동화 속, 혹은 영화 세트장을 방문하신 것 같다는 평을 많이들 합니다. 

작은 마을이지만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숙박업소, 레스토랑, 카페, 쇼핑센터 등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지도상으로 보면, 알버타 주 서쪽 끝에 있으며, 캘거리에서는 차로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하이킹, 바이킹, 스키 등의 액티비티가 발전해 있으며, 관광지이다 보니 물가는 조금 비싼 편입니다.

만약에 여행사가 아니라 혼자서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여행을 올 예정이라면, 다른 도시에서 미리 생필품을 구매해 두시는 것이 경비를 아끼는 데 도움이 되며, 밴프타운에 도착하시면 꼭 관광 안내소에 들러서 최신 현지 상황을 업데이트해 두시는 편이 여행 일정을 조율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밴프 타운 일대는 로키 산맥에 있는 휴양지다 보니, 방문하려는 지역(하이킹 코스, 야영장 등)에 곰 같은 야생동물이 출몰해 갑자기 폐쇄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제일 빠르고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 곳이 관광 안내소기 때문에 여행 가이드가 없이 놀러갔을 때는 방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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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타운에서 들러볼 만한 곳은 밴프의 역사를 담은 화이트 박물관(Whyte Museum)과 로키 산맥의 야생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밴프 박물관(Banff Park Museum)이 있습니다. 

화이트 박물관은 로키 산맥 기록 보관소답게 등산과 하이킹 등에 관한 자료와 로키 산맥을 주제로 한 현지 예술가들의 작품을 보실 수 있으며, 로키 산맥이 한때 바다였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자료들도 보관되어 있으니, 로키 산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밴프 박물관은 자연사 박물관으로 밴프 지역에 서식하는 야생 동물을 박제품을 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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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밴프 유명 온천인 밴프 어퍼 핫스프링(Banff Upper Hotspring), 설퍼산을 올라갈 수 있는 밴프 곤돌라(Banff Gondola)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밴프 곤돌라의 경우, 설퍼산 정상에서 로키 산맥의 절경을 감상하신 뒤, 1 시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이동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루이스 호수(Lake Louise)를 감상하시는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밴프에서 약 60 km 정도 떨어진 이 루이스호는 길이 2.4 km, 수심 70 m인 빙하 호수로, 맑은 날에는 옥빛을 띄는데 이는 호수 물에 함유된 석회질 성분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날이 좋은 날 가서 감상하시면, 정말 그림 같은 물빛과 호수 뒤에 병풍처럼 자리잡은 장엄한 빙하 때문에 왜 이곳이 세계 10대 절경인지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유명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유키 구라모토 역시 이 루이스호를 방문하고 Lake Louise라는 명곡을 작곡하기도 했습니다.

루이스호에 오시면 많은 분들이 트레킹을 하며 풍경의 일부가 되어 보기도 하고,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에서 제공하는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경치를 감상하기도 하며, 카누나 카약을 타고 이 아름다운 호수로 들어가 대자연을 만끽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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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국립공원 서쪽으로는 원주민 말로 경이롭다는 뜻을 가진 요호(Yoho) 국립공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태커코 폭포, 에메랄드 호수, 요호 호수, 키킹 호스 고개, 스파이럴 터널, 오하라 호수, 자연 다리(Natural Bridge) 등 경이로운 자연의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하루 코스로 둘러서 감상하시기 좋기 때문에 자연 경치 감상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들러서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면 밴프 남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쿠트니 국립 공원은 로키 산맥과 이어지는 완만한 산세를 가지고 있어, 산림욕과 온천욕을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는 곳입니다. 게다가 식생도 다양하여 선인장이 자라는 지역도 있는데요. 그래서 쿠트니 국립 공원의 표어는 “선인장에서 빙하까지.”라고 합니다.
쿠트니 국립 공원의 명소는 바로 라듐 온천!

캐나다 제1 노천 온천으로 신경통, 위염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하며, 페인트 팟(Paint Pots)은 철분을 다량 함유한 온천수로 유명합니다. 또한 싱클레어 협곡과 올리브 호수, 마블 협곡 주변은 산림욕을 즐기며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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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국립공원만큼 빼어난 자연 경관을 볼 수 있는 곳은 재스퍼 국립공원입니다. 눈 덮인 산봉우리, 거대한 폭포, 에메랄드 빛 호수, 다양한 야생 동물 등 볼거리로 가득한 이곳은 여러 차례의 빙하기를 거쳐 형성된 콜롬비아 대빙원이 녹아 내린 아싸바스카 폭포, 뒤족의 설산과 침엽수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 같은 모습을 연출하는 썬왑타 폭포뿐만 아니라 빙하를 체험할 수 있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등 자연경관의 위대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로키 산맥은 여러 숙박업소를 미리 예약하고 자동차로 로드 트립을 떠나도, 캠핑카를 끌고 캠핑을 하며 여행을 해도,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 여행으로 즐겨도 다 각자만의 매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살면서 한 번쯤은 꼭 여행해 보셔야 하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 여행해도, 겨울에 여행해도 좋은 곳, 버킷 리스트에 추가해도 아깝지 않은 곳, 로키 산맥 여행입니다. 



(사진= pixabay, 투어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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