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에 꼭 넣어야 하는, 캐나다 대자연이 빚어낸 절경, 로키 산맥 여행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Travel 버킷리스트에 꼭 넣어야 하는, 캐나다 대자연이 빚어낸 절경, 로키 산맥 여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CBMED 댓글 0건 조회 161회 작성일 20-02-05 10:00

본문

1613865410_W9GnuS0d_fbd9bc5297fd157bf7c5c3b7385a083c644e153b.png


캐나다를 대표하는 관광은 아마 서부는 로키 산맥, 동부는 나이아가라 폭포일 것입니다. 밴쿠버나 캘거리 쪽에 좀 오래 머물다 가시는 분들은 꼭 한 번 이 로키 여행을 떠나시는데요. 로키 산맥의 길이가 워낙 긴 만큼 며칠씩 걸려서 여행을 다녀오게 됩니다.

로키 산맥은 총 길이가 약 4,800 km으로,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습니다.

최고봉은 콜로라도 주의 앨버트 산(4,401 m)이며, BC 주에서 가장 높은 봉은 랍슨 봉(3,954 m)입니다.

아름다운 대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만큼,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에 등록된 곳이기도 하며, 등록된 지역들은 밴프 국립공원, 재스퍼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햄버 주립공원, 아시니보인 산 주립공원, 랍슨 산 주립 공원 등이 있습니다.

여름철엔 푸르른 녹음과 시원한 강물을, 겨울철엔 아름다운 설산과 푸른 호수의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1613865410_6Y1uHBlv_064a839c2932e59515451663b784f98fbfe75fcc.jpg


캐나다 로키 관광을 갔다고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곳, 무조건 들렀다 가는 곳이 바로 밴프(Banff)인데요. 

보통 밴프 타운을 많이들 떠올리시지만, 사실 진정 캐나다 로키 여행의 꽃이자 관문과도 같은 곳은 바로 밴프 국립공원입니다. 이 국립공원은 무려 6641㎢에 달하는 면적을 자랑하며, 1885년에 캐나다 최초 자연 공원이자 세계에서 3번째로 국립공원에 지정되었습니다.

계곡, 산, 빙하, 숲, 목초지, 강, 온천 등 관광 자원이 아주 풍부하며, 야영장은 물론 숙박 시설, 캠핑카 주차장 등이 갖춰져 있어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로드 트립을 떠나서 이곳으로 오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할 수 있는 액티비티로는 하이킹, 온천, 캠핑, 카누, 래프팅, 야외 행사 등 다양한 종류들이 있고, 설퍼 산(Sulphur Mt.)도 올라가셔서 로키의 풍경과 산 아래 그림 같이 그려져 있는 밴프 타운을 보실 수 있습니다.


1613865410_LxF3E96H_5682ba4f5964936b85fa197a5b6acdb740df24ad.jpg

 

밴프 국립 공원 중심지에 있는 밴프 타운은 캐나다 서부를 대표하는 휴양 도시로, 뛰어난 경치와 온천으로 유명해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옵니다. 

아기자기한 작은 마을이라 이곳을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이 동화 속, 혹은 영화 세트장을 방문하신 것 같다는 평을 많이들 합니다. 

작은 마을이지만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숙박업소, 레스토랑, 카페, 쇼핑센터 등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지도상으로 보면, 알버타 주 서쪽 끝에 있으며, 캘거리에서는 차로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하이킹, 바이킹, 스키 등의 액티비티가 발전해 있으며, 관광지이다 보니 물가는 조금 비싼 편입니다.

만약에 여행사가 아니라 혼자서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여행을 올 예정이라면, 다른 도시에서 미리 생필품을 구매해 두시는 것이 경비를 아끼는 데 도움이 되며, 밴프타운에 도착하시면 꼭 관광 안내소에 들러서 최신 현지 상황을 업데이트해 두시는 편이 여행 일정을 조율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밴프 타운 일대는 로키 산맥에 있는 휴양지다 보니, 방문하려는 지역(하이킹 코스, 야영장 등)에 곰 같은 야생동물이 출몰해 갑자기 폐쇄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제일 빠르고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 곳이 관광 안내소기 때문에 여행 가이드가 없이 놀러갔을 때는 방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1613865410_U3PByDkT_5da1b7e7a4c97284009ff65923f3d5ca6f068a9a.jpg

 

밴프 타운에서 들러볼 만한 곳은 밴프의 역사를 담은 화이트 박물관(Whyte Museum)과 로키 산맥의 야생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밴프 박물관(Banff Park Museum)이 있습니다. 

화이트 박물관은 로키 산맥 기록 보관소답게 등산과 하이킹 등에 관한 자료와 로키 산맥을 주제로 한 현지 예술가들의 작품을 보실 수 있으며, 로키 산맥이 한때 바다였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자료들도 보관되어 있으니, 로키 산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밴프 박물관은 자연사 박물관으로 밴프 지역에 서식하는 야생 동물을 박제품을 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1613865410_iWYj9Z41_6069dcebc38b51ccc61d32a164308ed3cf76060c.jpg


그 외에도 밴프 유명 온천인 밴프 어퍼 핫스프링(Banff Upper Hotspring), 설퍼산을 올라갈 수 있는 밴프 곤돌라(Banff Gondola)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밴프 곤돌라의 경우, 설퍼산 정상에서 로키 산맥의 절경을 감상하신 뒤, 1 시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이동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루이스 호수(Lake Louise)를 감상하시는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밴프에서 약 60 km 정도 떨어진 이 루이스호는 길이 2.4 km, 수심 70 m인 빙하 호수로, 맑은 날에는 옥빛을 띄는데 이는 호수 물에 함유된 석회질 성분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날이 좋은 날 가서 감상하시면, 정말 그림 같은 물빛과 호수 뒤에 병풍처럼 자리잡은 장엄한 빙하 때문에 왜 이곳이 세계 10대 절경인지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유명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유키 구라모토 역시 이 루이스호를 방문하고 Lake Louise라는 명곡을 작곡하기도 했습니다.

루이스호에 오시면 많은 분들이 트레킹을 하며 풍경의 일부가 되어 보기도 하고,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에서 제공하는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경치를 감상하기도 하며, 카누나 카약을 타고 이 아름다운 호수로 들어가 대자연을 만끽하기도 합니다.


1613865410_zDuUpPVb_afccb66f03e0d584987b8b54ecc82f192b1c3c7a.jpg


밴프 국립공원 서쪽으로는 원주민 말로 경이롭다는 뜻을 가진 요호(Yoho) 국립공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태커코 폭포, 에메랄드 호수, 요호 호수, 키킹 호스 고개, 스파이럴 터널, 오하라 호수, 자연 다리(Natural Bridge) 등 경이로운 자연의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하루 코스로 둘러서 감상하시기 좋기 때문에 자연 경치 감상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들러서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면 밴프 남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쿠트니 국립 공원은 로키 산맥과 이어지는 완만한 산세를 가지고 있어, 산림욕과 온천욕을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는 곳입니다. 게다가 식생도 다양하여 선인장이 자라는 지역도 있는데요. 그래서 쿠트니 국립 공원의 표어는 “선인장에서 빙하까지.”라고 합니다.
쿠트니 국립 공원의 명소는 바로 라듐 온천!

캐나다 제1 노천 온천으로 신경통, 위염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하며, 페인트 팟(Paint Pots)은 철분을 다량 함유한 온천수로 유명합니다. 또한 싱클레어 협곡과 올리브 호수, 마블 협곡 주변은 산림욕을 즐기며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1613865410_cdwq3JaG_446140beca3c69e43520d139aee294175b5144b5.png


밴프 국립공원만큼 빼어난 자연 경관을 볼 수 있는 곳은 재스퍼 국립공원입니다. 눈 덮인 산봉우리, 거대한 폭포, 에메랄드 빛 호수, 다양한 야생 동물 등 볼거리로 가득한 이곳은 여러 차례의 빙하기를 거쳐 형성된 콜롬비아 대빙원이 녹아 내린 아싸바스카 폭포, 뒤족의 설산과 침엽수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 같은 모습을 연출하는 썬왑타 폭포뿐만 아니라 빙하를 체험할 수 있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등 자연경관의 위대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로키 산맥은 여러 숙박업소를 미리 예약하고 자동차로 로드 트립을 떠나도, 캠핑카를 끌고 캠핑을 하며 여행을 해도,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 여행으로 즐겨도 다 각자만의 매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살면서 한 번쯤은 꼭 여행해 보셔야 하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 여행해도, 겨울에 여행해도 좋은 곳, 버킷 리스트에 추가해도 아깝지 않은 곳, 로키 산맥 여행입니다. 



(사진= pixabay, 투어클릭)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Telus
Boong Bo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30건 1 페이지
밴쿠버 라이프 목록

100% 취업율의 PGA 골프 경영학 대학 입시 전문 아카데미, Golf Mecca Center

작성자: CBMED, 작성일: 02-19, 조회: 95
"BC 주 교육청도 인정한 PGA 골프 경영학 대학 입시 프로그램"PGA 골프 경영학 대학 입시 프로그램은 미국과 캐나다 프로 골프 협회(PGA &CPGA)에 의해 설립된 골프 경영학 프로그램으로, Golf Mecca Center와 BC주 교육청에 의해 개발된&...

연인과 함께, 초콜릿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 4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2-10, 조회: 107
차갑기만 할 줄 알았던 캐나다의 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확인하실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선물과 꽃을 준비하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한 저녁 식사도 계획하고 계실 텐데요. 달콤한 초콜렛과 그와 어울리는 더 달달한 디저트 와인인 아이스와인과 함께해보시는 것도 어떨까요? ...

2020년 2월에 개봉하는 신작들!

작성자: CBMED, 작성일: 02-05, 조회: 164
발렌타인 데이가 있는 2월! 아마 발렌타인 데이 전후로 영화를 보러 가는 커플이 늘지 않을까 하는데요. 춥지만 달달한 이 시즌에 어떤 영화들이 개봉하는지, 2월 개봉작들을 소개합니다. 제목: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Birds of Prey: ...

버킷리스트에 꼭 넣어야 하는, 캐나다 대자연이 빚어낸 절경, 로키 산맥 여행

작성자: CBMED, 작성일: 02-05, 조회: 162
캐나다를 대표하는 관광은 아마 서부는 로키 산맥, 동부는 나이아가라 폭포일 것입니다. 밴쿠버나 캘거리 쪽에 좀 오래 머물다 가시는 분들은 꼭 한 번 이 로키 여행을 떠나시는데요. 로키 산맥의 길이가 워낙 긴 만큼 며칠씩 걸려서 여행을 다녀오게 됩니다.로키 산맥은 총 길이가 약 4,800 km으로,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습...

이 차가 궁금하다! – 2020 혼다 CR-V

작성자: CBMED, 작성일: 02-05, 조회: 213
"뛰어난 실용성, 넓은 적재 공간, 세단 못지 않은 정숙성, 연비까지 다 잡은 최고의 SUV!"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사 혼다. 이 혼다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차량을 뽑으라면 단연 시빅(Ci...

휴대용 미니 가습기, BiMONK 제품 리뷰

작성자: Julian, 작성일: 02-03, 조회: 87
캐나다의 건조한 겨울에 가습기는 꼭필요한 필수 아이템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하지만 세척이 번거롭고 그 크기가 크기 때문에 혹은 건강상의 이유로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리뷰제품은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BiMONK Mini Humidifiers로 아주 작은 미니 가습기 입니다....

에어팟 프로 개봉기, 과연 살만한 가치가 있을까?

작성자: DanielSong, 작성일: 01-31, 조회: 174
:: 에어팟 프로 개봉기, 과연 살만한 가치가 있을까? ::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그리고 그렇게 찾는 소비자분들도 많지 않았던 "노이즈 캔슬링"기능이 이제 고급 무선 이어폰에서는 상당히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애플의 새...

새해에 즐기시면 좋을 ‘스파클링 와인’ 추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21, 조회: 122
새해에 즐기시면 좋을 ‘스파클링 와인’ 추천드디어 2020년 새해가 밝았어요. 모두 지나간 해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밝아오는 새해를 행복하게 맞이하실 준비가 되셨나요? 이번 호에서는 한 해를 잘 마무리 했음에 대한 다독임과 새해를 새롭게 맞이하기 위한 기대감에 스파클링 와인들을 소개해 드릴까 하...

[YouTube For You] 명품 하울, 언박싱 유튜버 3인 추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21, 조회: 181
명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명품 하울 유튜버 3인을 소개합니다.> 구수한 명품 하울, 친근감 있는 왕언니푸근한 사투리와 특유의 쿨함으로 기존의 명품을 소중히 대했던 다른 명품 하울 유튜버와는 달리 비싼 명품을 바닥에 툭툭 내려놓는 쏘쿨한 왕언니 입니다. 초등학생 1학년 아들의 꿈이 유튜버라고 해서 시작하게 된 ...

채식주의, 나이 들어서 해도 괜찮을까?

작성자: CBMED, 작성일: 01-20, 조회: 377
고기, 난류, 유제품 등 모든 동물성 식품 자체를 먹지 않는 비건(Vegan). 일각에서는 잘 짠 식단을 먹으면 영양 불균형은 좀처럼 오지 않다고 주장하지만, 철저하게 채식만 하는 비건 생활을 오래 유지하다 보면 자칫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습니다.채식주의자는 크게 세 부류로 나뉘는데요. 1. 생선은 먹는 페스카테리언...

토론토 어린이집 비용, 얼마나 될까요?

작성자: 쩡몬, 작성일: 01-15, 조회: 192
무상교육이 이루어지는 Kindergarten, 4세 미만의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중에는 비싼 어린이집 비용때문에 아이들을 선뜻 어린이집에 보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 어린이집 비용도 Public Child Care Centre인지 Home Child Care Centre 인지에 따라서 연령대를 나누는 기준도 달...

토론토 이토비코 맛집 추천 - 베트남/동남아 요리 전문점 메콩강 (Mekong River)

작성자: SUJIN, 작성일: 01-13, 조회: 127
(House noodle soup, #110, S $7/M $8/L $9)주소 : 5468 Dundas St W, Etobicoke, ON M9B 1B1 웹사이트 : http://www.mekongriver.ca/ 이토비코 (Etobicoke) 지역에 위치한 작은 가게 메콩 강 입니다.구글 평가...

자기계발 / 동기부여 유튜버 3인 추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1, 조회: 783
자기계발 / 동기부여 유튜버 3인 추천새해엔 새로운 마음으로! 동기부여 되는 자기계발 유튜버 3인을 소개합니다.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 - 체인지 그라운드5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지고 있으며, 공부법, 사회생활, 독서 등 자기계발 그리고 성장을 다루는 채널입니다. 신영준 박사님과 고영성 작가님이 주축이 되어...

공진단, 수면부족에 의한 스트레스, 피로, 기억력 개선 효과 확인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0, 조회: 156
전통적인 한약으로 알려진 공진단이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억제한다는 임상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대전한방병원 손창규 교수팀은 2일간 매일 4시간 만의 수면을 취하는 임상시험을 통해서 공진단이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 개선에 효과가 있는지를 평가했습니다. 이틀간 하루에 4시간만 자는 임상시험(3박 4일간 ...

지하실에 난 홍수, 집보험이 안된다고?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0, 조회: 135
대부분의 주택보험에는 '홍수보험'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워털루 대학교 (University of Waterlo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은 홍수 위험에 처해 있다고 느끼고 보험으로 인해 홍수 피해를 볼 지 여부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의 기록적인 악천후로 인...

추천 넷플렉스 '빌어먹을 세상따위 (The End of the Fxxking World)'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0, 조회: 176
추천 넷플렉스 '빌어먹을 세상따위 (The End of the Fxxking World)' 방황하는 10대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로드무비‘빌어먹을 세상따위 (The End of the Fxxking World)’을 소개합니다개요 : 블랙코미디 / 시즌2 11월 5일 공개제작 ...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NO. 421 / FEBRUARY.05
NO. 420 / JANUARY.08
NO. 419 / DECEBER.18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