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가장 이상한 주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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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Mljeun 댓글 0건 조회 2,256회 작성일 22-07-2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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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이상한 주택법


캐나다에는 잔디 길이부터 차고 문 색깔까지 정부나 시에서 정하는 이상하고 거의 알려지지 않은 주택법이 몇 가지 있습니다.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는 집이나 차고 문을 보라색으로 칠하는 것이 불법입니다. 도넬 로 그룹(Donnell Law Group)은 오타와 교외의 카나타에 있는 보라색 문이 벌금형에 처해졌다고 밝혔습니다.


퀘벡주 비콘스필드에서 보라색 문은 합법이지만, RE/MAX에 따르면 두 가지 이상의 색으로 문을 칠하면 몬트리올 교외에서 고소를 당할 것이라고 합니다.


좀 더 특이한 페인트법은 알버타주에 있습니다. 알버타주의 직업 건강 및 안전 법규에 따르면 나무 사다리에 페인트칠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페인트를 새로 칠하게 되면 오래된 사다리가 새롭고 튼튼한 것으로 보이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버타주의 또 다른 금지법은 쥐를 애완동물로 기르는 것입니다. 알버타주는 엄격한 쥐 통제 프로그램 덕분에 1950년대부터 설치류에서 자유로워졌습니다. BC주 코퀴틀람에서는 한 가정에 4마리의 애완용 쥐만 허용됩니다. 


빅토리아주 오크베이 인근 지역에서는 앵무새나 애완용 새가 너무 시끄러우면 최고 1,000달러의 벌금을 내야 할 수 있습니다. 뉴브런즈윅 프레더릭턴에서는 뱀과 도마뱀을 자유롭게 기를 수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는 잔디가 8인치 이상 올라오면, 시청 직원이 와서 잔디를 깍아줍니다. 그에 대한 청구서를 받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토론토에서 차고세일을 하기 위해서는 도시법에 따라 한 가정에서 1년에 2번만 허용되고 있고, 각각 이틀 연속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 차고세일이 끝나면 이를 광고하는 모든 표지판을 없애야 합니다.


프린스에드워드섬의 수리스에서 작은 눈사람은 마음대로 만들 수 있지만 코너에 살고 있다면 눈사람의 키는 30인치 미만이어야 합니다. 


( 사진= unspla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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