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다음 주 금요일(16일) 재개 3단계 이행" 발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토론토 온타리오주, "다음 주 금요일(16일) 재개 3단계 이행"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Toronto 댓글 0건 조회 3,173회 작성일 21-07-09 11:52

본문

온타리오주는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7월 16일 오전 12시 1분에 3단계로 이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당초 예정되어 있었던 7월 21일보다 5일 더 빨라진 것인데요. 더그 포드 주총리는 “최전방에서 애쓰고 있는 영웅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백신 접종을 위한 온타리오 주민들의 지속적인 헌신 덕분에, 우리는 로드맵의 3단계에 진입하기 위해 설정한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재개 3단계에서는 다시 레스토랑 실내에서 식사가 가능해지며, 체육관에서의 운동, 실내에서의 사교 모임이 허가됩니다. 카지노, 영화관, 실내 스포츠 시설도 다시 문을 열 예정입니다.


1676725972_zeKM5kB9_907218bfaae6885edd9efd115523250cd3947306.png온타리오주는 3주 전, 이미 3단계 이행을 위한 백신 접종 기준치를 초과했지만 키에란 무어 보건국 최고의료책임자는 성급한 이행 이전에 제한 해제의 영향을 관찰하기 위해 단계 사이에 2-3주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온타리오주가 처음 재개계획을 발표했을 때 프레임워크는 각 단계 전환 사이에 21일간의 대기기간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온타리오 주는 지금까지 각 단계 이행에 있어 며칠씩 일찍 이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3단계로의 조기 이행은, 최고의료책임자와의 협의와 승인에 의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장관은 “이는 즐거운 소식이지만 우리는 여전히 경계를 늦추지 않고 일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공공 보건 조치를 계속 따르고 있다”며 “백신 접종은 팬데믹을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이므로 아직 예약을 안 하신 분들은 오늘 중으로 예약을 완료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습니다.


주정부는 3단계 이후에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히지 않았지만 당국자들은 앞으로 몇 주 내에 더 많은 정보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CLOSE X
®/™The Genesis names, logos, product names, feature names, images and slogans are trademarks owned or licensed by Genesis Motors Canada, a division of Hyundai Auto Canada Corp. All other trademarks and trade names are those of their respective owners. For more information on the AJAC Awards, visit http://www.ajac.ca.
제네시스 광고
YCteam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831건 1 페이지
토론토 뉴스 목록

8월 5일, 온타리오주 COVID-19 신규 일일확진자 213명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0:41, 조회: 21
온타리오의 새로운 코로나 확진자가 200명을 넘었습니다. 온타리오주는 213명의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으며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주에는 며칠동안 200건 이상의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 했으며, 7월31일은 258명의 확진자를 발표하며 3주 만에 가장 높은 확진자 수를 기록했습...

캐나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고 있는 국내, 해외 여행지는?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0:00, 조회: 20
캐나다 사람들은 캐나다에서 예방 접종률이 높아지고, 여행 제한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다시 여행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구글 블로그를 통해 발표 되었습니다. 구글 보고서에 따르면 여행 관련 목적지 정보에 대한 검색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해외 및 국내 여행 검색은 6월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사상 최고치...

토론토, 두 번의 여름 끝에 올 가을, 다시 거리 축제를 여는…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9:33, 조회: 31
토론토는 팬데믹 이전의 계획을 회복할 준비가 거의 되었습니다. 1년 반이라는 긴 공백기 끝에 올 9월 첫 축제로 우크라이나 축제가 확정됐습니다.북미 최대의 우크라...

온타리오주, 코로나19로 밀린 도로주행 시험 해결 위해 임시 센터 운영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9:16, 조회: 25
온타리오주는 코로나19로 인해 밀린 도로주행 시험을 해결하기 위해 임시로 센터를 운영합니다. 센터는 G2와 G라이센스를 위한 시험 요청이 많은 지역에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월요일, Guelph와 Oshawa를 시작으로 9월에는 토론토, 해밀턴/나이아가라, 미시사가/브램튼, 욕/더럼 지역에 센터가 오픈합니다.마스크...

Metrolinx, Eglinton Crosstown LRT 트랙 따라 잔디 심는 모습 공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56, 조회: 28
Eglinton Crosstown LRT 공사가 한창 진행인 가운데, Metrolinx는 트랙을 따라 잔디를 심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 새로운 모습의 트랙은 Brentcliffe Road 동쪽 지상을 따라 발견할 수 있습니다. Metrolinx에 따르면, 이 초록빛의 트랙은 주민들에게 친환경적인 공간을 제공할...

글로벌 베이커리 파리바게뜨, 토론토 첫 지점 오픈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4, 조회: 2249
전세계적으로 수천 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토론토의 블루어 스트리트 110번지(110 Bloor St. West)에 첫 지점을 오픈합니다.1988년에 설립된 파리바게뜨는 국제적으로 6000여 개의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하는 한국 식품회사 SPC그룹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파리바게뜨는 프...

캐나다 직장인의 20%, "코로나 이후, 사무실로 복귀해야한다면 퇴사 의향 있어"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4, 조회: 303
캐나다 직장인의 약  20%는 만약 COVID-19 이후 의무적으로 사무실로 돌아가야 된다면 "당장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팬데믹 동안, 사람들이 경험해 온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재택 근무에 적응한 것일텐데요.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가정의 5...

라인프렌즈와 BT21 팝업 스토어, 욕데일에 8월 오픈 예정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4, 조회: 284
지난 2018년 스카보로 타운 센터에 찾아왔던 BT21 팝업 스토어는 이틀 만에 매진이 되며, 6시간 동안 줄을 서서 입장하는 등 큰 인기를 보였는데요.이번에 새롭게 돌아올 2400평 방 피트 규모의 플레이 라인 프렌즈 팝업은 이전에 욕데일 이니스프리가 있던 공간에서 진행되며, Asian market Sukoshi Mar...

구글이 공개한, 캐나다인들이 가장 많이 찾아본 여행지는?

작성자: CBMED, 작성일: 08-04, 조회: 174
구글이 공개한, 캐나다인들이 가장 많이 찾아본 여행지는? 구글 캐나다가 캐나다인들이 가장 많이 찾아본 여행지를 공개하였습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여행 규제가 강화되며 그동안 ...

재정목표 달성이 어렵다면 이렇게 접근해보세요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4, 조회: 1673
어느덧 2021년도 절반이 훌쩍 지나 5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올해 초에 세웠던 각자의 목표를 잘 이뤄가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중도에 포기했거나 내가 올해 무슨 목표를 세웠지? 하는 분들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목표를 왜 세우는지 생각해보면, 집중해서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목표만 세워...

8월 4일, 온타리오주 COVID-19 신규 일일확진자 139명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4, 조회: 324
8월 4일 수요일 오전, 온타리오 주정부는 139명의 COVID-19 일일 확진자와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7일 평균 확진자수는 191건으로, 온타리오주가 지난 7월 16일 재개계획 3단계로 이행했을 때를 기점으로 증가했습니다. 그 이전 7일 평균 확진자수는 151건이었습니다. 오늘 발표...

온타리오 주 정부, 9월 개학 계획 발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4, 조회: 842
 온타리오 주 정부는 지난 화요일, 올해 개학과 관련된 계획을 발표했으며, 몇 개월 만에 처음으로 교실에서 수업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총 26페이지 분량의 계획에서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지켜야할 규칙과 교실에서 수업이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화상 수업 제공에 대한...

타코벨 캐나다, 다음주 타코 기브어웨이 예정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3, 조회: 485
8월 11일, 타코벨은 모든 손님들에게 무료로 타코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손님들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비프 타코나 빈(bean) 타코 중에서 하나를 받으실 수 있으며, 스토어 뿐만 아니라 도어대시나 우버이츠로도 가능합니다. ...

A&W 캐나다, 루트비어 무료 이벤트 진행 중

작성자: CBMED, 작성일: 08-03, 조회: 336
A&W 캐나다, 루트비어 무료 이벤트 진행 중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탄산 음료, 루트비어! 싫어하는 분들은 치약 맛 또는 물파스 맛이라고 하는데요. 좋아...

신광훈 변호사의 법률 정보 - 클로징 비용 예측 및 모기지 준비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3, 조회: 181
신축 주택이나 신축 콘도의 final closing 때가 되면 예상보다 금액이 많이 나와 놀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Final closing 시에는 환경개발 분담금이나 Tarion Warranty 비용, 계량기 설치 비용 등, 분양 계약서상에서 구매자가 내기로 합의한 금액이 모두 청구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

온타리오 주택 소유자의 31%, 현재 ‘하우스 푸어’라고 답해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3, 조회: 1241
지난 1년간 역사적으로 낮은 금리가 이어져옴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활황을 띄던 시기를 보낸 현재, 온타리오 주택 소유자의 3분의 1 가까이가 ‘하우스 푸어(house poor)’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회계법인 MNP를 대신하여 Ipsos가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온타리오 주민의 절반에 가까운 4...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1년 8월호 (Vol.83)
CBM PRESS TORONTO – 2021년 7월호 (Vol.82)
CBM PRESS TORONTO – 2021년 6월호 (Vol.81)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