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미문의 재난 그 후 4년 폐허의 땅으로 다시 들어간다! "반도" 캐나다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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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대미문의 재난 그 후 4년 폐허의 땅으로 다시 들어간다! "반도" 캐나다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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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ronto 댓글 0건 조회 15,478회 작성일 20-07-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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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의 재난 그 후 4년 폐허의 땅으로 다시 들어간다!  "반도" 캐나다 개봉  

8월 7일 밴쿠버, 캘거리, 에드먼튼, 토론토 (미정) 씨네플렉스 대개봉 


4년 전, 나라 전체를 휩쓸어버린 전대미문의 재난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던 ‘정석’(강동원). 바깥세상으로부터 철저히 고립된 반도에 다시 들어가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제한 시간 내에 지정된 트럭을 확보해 반도를 빠져 나와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인간성을 상실한 631부대와 4년 전보다 더욱 거세진 대규모 좀비 무리가 정석 일행을 습격한다. 


절체절명의 순간, 폐허가 된 땅에서 살아남은 ‘민정’(이정현) 가족의 도움으로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하고 이들과 함께 반도를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기로 한다. 


되돌아온 자, 살아남은 자 그리고 미쳐버린 자

필사의 사투가 시작된다!




전대미문의 재난 그 후 4년

되돌아온 자, 살아남은 자, 미쳐버린 자

생존을 위한 필사의 사투가 펼쳐진다!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위험을 무릅쓰고 폐허가 된 반도로 되돌아온 자와 그곳에서 들개처럼 살아남은 자, 그리고 들개 사냥꾼을 자처하며 좀비보다 더 위협적인 존재가 되어버린 미쳐버린 자들까지, 저마다의 얼굴로 살아남은 다양한 인간 군상의 모습이 긴박한 이야기 속에 펼쳐진다. 


“이성이 무너진 세상, 야만성이 지배하는 세상에서의 삶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야만성이 내재되어 있는 세계에 살고 있는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인간적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연상호 감독은 전대미문의 재난, 그 후의 이야기에 방점을 찍고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위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촘촘히 쌓아 올린다. 온 나라를 집어삼킨 재난 후 세상은 황폐해졌고 굶주린 좀비가 들끓는 도심 속에서 민정(이정현)은 준이(이레), 유진(이예원), 김 노인(권해효)과 가족을 이뤄 들개처럼 살아남았고, 631부대원들은 폐허 위에 군림한 무법자가 되어 자신들만의 세상을 구축했다. 그리고 그곳에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아들인 정석(강동원)이 4년 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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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는 달리는 기차에서 광활한 도심으로 배경을 확장한 만큼 주인공 정석을 필두로 더욱 스케일이 크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을 펼친다. 그 안에서 캐릭터들은 성별, 나이의 클리셰를 깨며 또 다른 신선함을 선사한다. 

준이, 유진은 어른이 아이를 구해주는 재난 영화 장르의 전형에서 벗어나 본인만의 재치와 특기로 좀비와의 사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준이는 압도적인 카체이싱 씬을, 유진은 RC카로 좀비를 따돌리는 묘수를 발휘해 적재적소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여성 캐릭터인 민정 역시 강인한 모습으로 적들을 제압한다. 민정, 준이, 유진, 김 노인까지 세대를 뛰어넘는 ‘원 팀 플레이’를 펼친다는 점 역시 <반도>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관전포인트이다. 


“장르물로써 굉장히 힘이 있는 시나리오였다”(권해효), “극한의 상황이 됐을 때 인간이 얼마나 악해질 수 있는가, 또 그 안에서도 인간미를 지키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강동원), “새로운 모험과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이야기”(김민재)라며 배우들 또한 작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이 올여름, 스크린에서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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