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조기유학 안내 공립학교 vs 사립학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칼럼 캐나다 조기유학 안내 공립학교 vs 사립학교

페이지 정보

작성자 CBM PRESS TORON… 댓글 0건 조회 8,328회 작성일 17-07-19 21:02

본문

캐나다 조기유학 안내 공립학교 vs 사립학교
01. 일반 공립학교
•교육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각 지역 교육청이 관할합니다.
•교육의 평준화를 이루고 있으나 지역에 따라 학생들의 평가보고가 판이한 편입니다. (지역선정 중요)
•초,중학교의 경우 거주지 주소에 따라 가까운 학교로 배정 되며고등학교의 경우 국제학생을 받는 학교가 정해져으므로 반대로 학교가 속한 지역부터 조사후 학교를 선정하여야 합니다. (지역선정 중요)
•학교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AP, IB, Co-op, Gifted, SHSM 등). 지역/학교별 특징이 있는데 낙후된 지역일수록 기술/취업에 특화된 프로그램이 많으며, 부유한 지역일수록 학업/예술 관련으로 특화된 특징을 찾아볼수있습니다.
•학기제 (Semestered - 1 년 2 학기) 와 학년제 (Non-Semestered) 를 운영하는 학교로 나뉘어져 있으며 대부분의 학교들이 학기제를 운영하고있다. 학년제를 운영하는 학교들은 드물며 학년제를 운영하는 학교에 입학시 9 월 입학만 가능, 1 년동안 8 과목을 한꺼번에 수강해야 하기때문에 점수 관리가 힘드므로 학교 선정시 각 학교의 학기제도를 참고하여야 합니다.
•공립 학교들의평균 학급 인원은 20 ~ 25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숙사를 제공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공립교육청들이 자체적으로 지역 홈스테이와 학생을 연결시켜주고 있습니다.
* 평균 학비:
Elementary (초,중학교): $12,000 ~ 12,500 / 1년
Secondary (고등학교) : $13,500 ~ 14,500 / 1년
02. 카톨릭 공립학교
•정부와 카톨릭 재단의 후원을 받으므로 재정성이 건전합니다.
•카톨릭 전통/기독교인 가치에 입각한 교육 (크리스쳔의 가치를 교육에 잘 조화 - 인성교육 중시) 을 실시 일반 공립보다 교육이 엄격하며 학생들은 교복을 착용합니다.
•학생들의 평균적인 학업성취도가 공립학교보다 높은 편입니다 (캐나다 공립학교 랭킹 1 위인 St. Michael’s Choir 를 비롯해 많은 카톨릭 학교가 상위권에 랭크 되어있습니다.)
•학부형들과 학교의 커뮤니케이션이 공립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반 공립과 마찬가지로 국제학생을 받는 학교가 정해져 있습니다.
•학기제 (Semestered - 1 년 2 학기) 와 학년제 (Non-Semestered) 를 운영하는 학교로 나뉘어져 있으며 대부분의 학교들이 학기제를 운영하고있다. 학년제를 운영하는 학교들은 드물며학년제를 운영하는 학교에 입학시 9 월 입학만 가능, 1 년동안 8 과목을 한꺼번에 수강해야 하기때문에 점수 관리가 힘드므로 학교 선정시 각 학교의 학기제도를 참고하여야 합니다.
•카톨릭 학교들의 평균 학급 인원은 20~25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숙사를 제공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카톨릭 교육청들이 자체적으로 지역 홈스테이와 학생을 연결시켜주고 있습니다.
* 평균 학비:
Elementary (초,중학교): $12,000 ~ 12,500 / 1년
Secondary (고등학교) : $13,200 ~ 13,500 / 1년


[사립 학교]
•굉장히 많은 사립학교들이 캐나다 전역에 있으며 Independent School 로 분류되어 교육청이 아닌 교육부가 관할합니다.
•교육부에서 정한 기준에 부합되는 교육을 제공해야하기 때문에 교과내용은 공립학교와 큰차이가 없습니다.
•일반 / 명문 / 전략형 사립으로 나뉘며 학교마다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마다 입학기준이 다르며 한국에서 내신이 좋지 않은경우 입학조건이 까다롭지 않은 사립학교를 거쳐 이후 공립이나 명문 사립의 진학 기회를 노릴수 있습니다.
01. 일반 사립
•일반 공립학교와 명문 사립학교의 중간 거처로 명문에 입학하기엔 좀 모자라나 일반 공립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원할시 추천합니다.
•몇몇 일반사립의 경우 명문학교로의 편입학이 용이합니다 - 평균 학급 인원은 10~20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기숙사를 제공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 평균 학비 (기숙사 비용 불포함):
Elementary (초,중학교): $14,000 ~ 24,000 / 1년
Secondary (고등학교) : $22,000 ~ 30,000 / 1년
02. 명문 사립
•오랜 전통, 엄격한 규율, 우수한 학과 과정을 제공하며 평균 학급 인원은 15~17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까다로운 입학 기준: 우수한 내신 (최소 80 이상), 입학시험 혹은 공식시험 결과 (예. SSAT), 일정수준의 언어능력 입증 (예. TOEFL Junior 테스트), 입학 사정관과의 인터뷰등 명문대학만큼 입학기준이 까다롭습니다.
•외국에 거주했던 경험이 있던 학생 혹은 어렸을때부터 지속적인 영어학습을 해왔던 학생에게 적합하며 조건이 부합하지 않는 경우 초기에 전략적인 선택을 시도하여야 합니다.
주요 명문 사립 학교들: Appleby College, Branksome Hall, Crescent School, Havergal College, Ridley College, St. Andrew’s College, Upper Canada College 등.
* 평균 학비 (기숙사 비용 불포함):
Elementary (초,중학교): $15,000 ~ 26,000 / 1년
Secondary (고등학교) : $31,000 ~ 40,000 / 1년
03. 전략형 국제 사립학교
•현지 학생이 아닌 국제학생 (유학생) 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입학이 여러모로 수월하며 (유동성 있는 입학일, 입학 기준이 간소함) 영어가 익숙치 않은 학생들이 적응 역시 수월합니다.
•현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지 못하지만 내신 관리가 쉬워 대학 진학 시 가장 중요한 12 학년에는 전략적으로 전학하여 듣는 현지학생들도 더러 볼수있습니다.
•유학을 고려하는 고등학교 2~3 학년 학생들에게 유리하며 저학년이지만 내신이 좋지 못한 경우 전략형 국제 사립학교를 통해 내신을 다지고 명문 사립고등학교나 공립으로 전학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수 있습니다.
•평균 학급 인원은 5 ~ 15 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평균 학비 (기숙사 비용 불포함):
Secondary (고등학교) : $12,000 ~ 15,000 / 1년


CBM PRESS TORONTO 07월호, 2017
컬럼제공 : S.O.S 유학원
647.341.5079
cafe.naver.com/soscanada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BlueJays-SIDE
UI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354건 1 페이지
토론토 뉴스 목록

조지 플로이드 사건 항의 시위, 전 세계로 번져

작성자: calgary, 작성일: 11:49, 조회: 10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인해 질식하여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향한 추모와 애도, 해당 사건을 향한 항의 시위가 전 세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가해 경찰은 플로이드가 '숨을 쉴 수 없다' 고 호소하는데도 무릎으로 목을 짓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주말 내내 미국 전...

64세 Chong Myong Chon씨를 찾습니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1:12, 조회: 61
토론토경찰은 York Mill Rd & Leslie St 주변에서 31일 오후 1시35분 마지막으로 목격된 천총명(Chong Myong Chon/Celilea/64세)씨가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그녀는 이미 한차례 실종 되었다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으나, 지난 일요일 다시 실종 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nb...

온타리오주 전기 요금인상과 함께 5개월 연장 한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0:23, 조회: 108
온타리오주 전기 요금인상과 함께 5개월 연장 한다고 밝혀..지난 토요일 발표에 따르면,  온타리오주는 주택용 인하된 전기요금을 5개월을 더 연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기본 요금의 가격은 2.7센트/kwh 올라 하루종일 주말에 상관없이 12.8센트/kwh가 됩니다. 이 비용은 3월 24...

코로나19 규제로 2020년 3월 영주권 취득자가 전년 대비 30% 감소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0:16, 조회: 129
노동력 증대와 캐나다 고령화 인구구조를 상쇄하기 위해 이민에 의존하는 것을 감안하면 경제 전체에 혼란을 미칠 것RBC Economics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COVID-19로 인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여행과 국경의 제한은 높은 수준의 이민을 통해 경제성장을 지향하는 캐나다의 전략을 훼손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캐...

곧 토론토 주변 Drive-in movie theatre이 오픈 예정입니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30, 조회: 594
지금 극장에서 영화를 보기는 힘들지만, 온타리오 주 정부는 야외 대형 스크린 사용을 허가함에 따라 주변 자동차극장 (Drive-in movie theatre) 에서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결정은 5월 19일부터 비지니스 오픈 단계에 규제가 풀리면서 결정이 났으며, 온타리오주 전체로 봤을때에...

토론토 쇼핑몰 안에서 영업중인 매장 리스트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29, 조회: 4565
온타리오에서 규제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토론토 쇼핑몰의 소매점들이 문을 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안전 수칙들이 마련됨에 따라, 주요 쇼핑몰의 일부 소매업자들은 쇼핑객들이 안전한 물리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신중하게 계획했다고 합니다.현재 토론토 시내와 그 주변 쇼핑몰에서 매장 내 쇼핑과 콘센...

저스틴 트뤼도 총리, 캐나다 주 4일 근무제 언급…전세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향방은?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29, 조회: 1975
미국·뉴질랜드·일본 등에서 ‘통근시간 조정’‘주4일제 도입’ 등의 방안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밝혀져2018년 설문조사, 캐나다인의 70% 주 4일 10시간 근무를 선호한다고 응답캐나다 정부가 3월 말 코로나바이러스 격리 조치를 단행하면서 주 4일...

지하철 Yonge라인 북쪽으로 6정거장 연장… 2030년 준공 목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29, 조회: 1581
어제, 온타리오주 정부와 York Region이 핀치에서 하이웨이7까지, 북쪽 Yonge라인을 6정거장 더 확장하는 것에 대해 동의 및 서명을 했습니다. 새로이 확장되는 구간은 7.4km로, 예산은 약 56억달러이며, 이 중 40%는 연방정부에서 제공받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기획, 설계, 시공 등 전체 사업은 ...

캐나다, 대형 크루즈쉽 운행 가을까지 금지

작성자: calgary, 작성일: 05-29, 조회: 1214
캐나다 교통부 장관 마크 가노가 100명 이상이 탑승하며 숙식 시설이 있는 대형 크루즈쉽의 캐나다 내 운행을 올해 10월 31일까지 금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북극과 인접한 해안 지역 (누낫시아벗 Nunatsiavut, 누나빅 Nunavik, 래브라도 해안 등) 에서는 12명 이상이 탑승 가능한 선박이 마찬가지로 1...

토론토 피어슨 공항, 다음 주부터 새로운 규정 도입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29, 조회: 1807
피어슨 국제공항은 6월 1일부터 터미널에 출입할 수 있는 인원을 제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큰 공항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대유행 초기부터 인적이 드물어지며 한동안 고요한 시절을 보내야했는데요. 토론토 공항 당국의 새로운 지침에 따르면, 공항에서 승객을 동반하는 사람들, 즉 “마중...

Aritzia 4곳 매장이 29, 30일에 걸쳐 오픈 합니다.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29, 조회: 1487
1984년 밴쿠버에서 설립된 Arizia는 Covid-19로 인해 북미전역 96개 지점이 문을 닫았으나 5월 30일메 맞춰 34개의 매장을 다시 오픈 한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토는 아래 4곳 지점을 다시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Aritzia Bloor Street – 5월 29일 금요일50 Bl...

'소셜 디스턴스 써클' 트리니티 벨우드 공원에 시범 운영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28, 조회: 1356
시 직원들은 지난 주말 무분별하게 모여든 수천 명의 트리니티 벨우드의 사건이 재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오늘 새벽 '사회적 거리 두기 서클'이 설치되었습니다.  이 원들은 지름 8피트로 되어있고, 공원 이용객들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10피트 간격으로 배치되고 있습니다. 존 토리...

5월 마지막주 토론토 부동산 리스팅 – 최신 렌트 리스트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28, 조회: 1899
“5월 마지막주 토론토 부동산 리스팅 – 콘도 렌트”토론토 GTA 지역의 부동산 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해 드립니다.이제 부동산 전문가와 상의 하세요.콘도 렌트Yonge & Finch22 Olive Ave 505가격: $1,...

캐나다 첫 핫도그 브랜드, '청춘핫도그’ 6월 10일 2호점 오픈…전메뉴 $2.99 이벤트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5-28, 조회: 18117
청춘핫도그 2호점 오픈 이벤트- 일시: 2020년 6월 10일 수요일- 주소: 615 Bloor St W, Toronto, ON M6G 1K8- 이벤트 내용: 모든 핫도그 메뉴를 $2.99 에!*2020.06.10 다운타운점에서만 가능 | *1인당 최대 2개 구매가능2호점 그랜드 오픈 ...

스타벅스, “이제 매장 내 테이크아웃 주문도 가능”

작성자: CBMED, 작성일: 05-28, 조회: 1424
스타벅스 캐나다가 “이제 사회적 거리 유지가 가능한 매장들에 한해서, 방문 테이크아웃 주문을 하실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단, 여전히 매장 내에 앉아서 음료수를 드실 수는 없습니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형식으로만 주문을 받았습니다. 하지...

NBA, 7월 말 2020시즌 재개 희망

작성자: calgary, 작성일: 05-28, 조회: 1147
MLB와 NHL와 마찬가지로 NBA 역시 7월 말에 2020시즌을 재개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7월 초 각 구단의 본거지에서 훈련 캠프를 세운 뒤, 7월 말이나 8월 초에 시즌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합니다.하지만 아직 시즌을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해 정확한 계획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약식으로 정식 시즌을 다 치를지, ...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0년 5월호 (Vol.68)
CBM PRESS TORONTO – 2020년 4월호 (Vol.67)
CBM PRESS TORONTO – 2020년 3월호 (Vol.66)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