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C 운전기사, 악취를 풍기는 승객 관련 안내 방송해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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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TTC 운전기사, 악취를 풍기는 승객 관련 안내 방송해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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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스B 댓글 0건 조회 6,018회 작성일 20-01-3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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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운전기사가 악취를 풍기는 손님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영상이 트위터에 공개된 후, TTC 측에서 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트위터 Dylan Ungerman Sears의 비디오에 따르면, 한 지하철 내에서 TTC 운전기사의 안내 방송을 들을 수 있는데요. 그 내용은 “TTC 탑승객 중에 고약한 냄새가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냄새가 싫으면 TTC에 전화를 해서 불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람들은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기차에 타는 것을 권리로 생각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TTC에서 이런 사람들을 계속 태우고 있고, 이로 인해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기 때문에 함께 힘을 합쳐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것은 건강과 직결되며, 안전에 관련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Sears는 이 비디오를 공유하면서, 이러한 상황에 대한 실망감을 표현했는데요. 그녀는 “오늘밤 #TTC의 운전기사가 방송을 통해 승객을 놀라게 했습니다. 모든 승객들이 받아야할 인간성, 존경, 기본적인 예의는 어디 있나요? 이런 것을 알리고자 했다면 더 나은 방법이 있었을 것입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녀는 이 영상에 John Tory 시장 및 시의원 Kristyn Wong-Tam을 태그했는데요. 이 비디오가 포스팅 된 이후, TTC 대변인은 이 사건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냄새 때문에 승객을 거부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승객이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것으로 의심되면, 곧바로 교통 관제 센터로 연락해 지시를 받는 시스템입니다.


이 사건을 두고 TTC 고객서비스 계정도 트위터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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