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minal Rehabilitation 신청 안내

본문 바로가기
Canada Korea
사이트 내 전체검색

칼럼 Criminal Rehabilitation 신청 안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CBM PRESS TORON… 댓글 0건 조회 7,081회 작성일 17-06-14 21:52

본문

Criminal Rehabilitation 신청 안내
범죄 기록이 있다면 캐나다 입국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즉 영주권, 워크퍼밋, 스터디 퍼밋 등이 거절 될 수 있습니다.
Deemed Rehabilitation
Rehabilitation 신청을 하지 않고도 Rehabilitated 된것으로 간주되는경우로 아래의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01. Visa Office 에 모든 관련 서류와 함께 Rehabilitation 신청서를 내서 심사를 받는 방법
Rehabilitation 신청서를 작성하지만 Application 이 아닌 For Information Only에 체크를 하고 신청비도 내지않은 상태로 Visa Office에 제출하여, deemed rehabilitated 되었는지의 여부를 심사받는 방법입니다. 추가 서류를 요청 받거나, 인터뷰를 요청받을 수 있고, deemed rehabilitated 되었음을 인정 받지 못하면 Rehabilitation 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02. Port Of Entry 에서, 즉 캐나다 입국시 심사받는 방법
모든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입국하면서 심사받는 방법입니다. 입국이 거절되어 바로 귀국해야 하는 위험성이 있습니다만, 사건이 명백히 경미하고 시간이 10년 이상이경과되었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방법입니다.
Deemed Rehabilitates 되었다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만족시켜야 합니다.
•오직 하나의 범죄 기록만 있고;
•10년의 기간이 경과하였고;
•캐나다에서 심각한 범죄 (10년 이상의 형에 처해 질 수 있는 범죄)에 해당하지아니하고;
•심각한 재산상 손해, 상해 를 일으킨 범죄가 아니어야 합니다.
Rehabilitation 신청
5년의 기간은 경과 하였으나 10년의 기간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 경우; 또는 하나 이상의 범죄가 있는 경우; 또는 캐나다의 Criminal Code 기준으로 10년 이상의 형에 처해질 수 있는 범죄의 경우; 또는 심각한 재산상의 손해, 상해를 일으킨 범죄인 경우에는 반드시 Rehabilitation을 신청 하여야 합니다.
< Rehabilitation 필요 서류 >
•여권, 신청서, 신청비 납입 영수증 등 기본 필요 서류 외에,
•범죄수사 경력 회보서-수사자료표 내용 확인용 (실효된 형 포함)
•판결문, 벌금 납부 확인서, 형사재판 확인 증명서 등 법원서류 - 번역 공증 필요
•판결문상의 모든 법 조항의 영문 법령
•추천서 (교수님, 성직자 등이 써주시면 좋고, 사건에 대해 언급이 있어야 하며, 그동안 어떻게 성실하게, 봉사하며 살아왔는지 구체적인 예를들어 설명해 주면 좋습니다.)
•그 외 증거로 사용할 수 있는 서류 (상장, 표창장, 임명장, 위촉장, 봉사활동 확인 증명서 또는 봉사활동 사진, 가정 학업 직장 등에서 이룬 성과를 증명하는 모든 서류)
Criminal Inadmissibility
캐나다에서 유죄가 선고되었거나; 해외에서 유죄가 선고되었으나 캐나다에서도 범죄로 간주되는 경우; 해당 국가에서 범죄로 간주되는 행위를 저질렀고 그것이 캐나다에서도 처벌가능한 행위인 경우, 캐나다 입국 거절사유가 됩니다.
간혹 체포 없이 기소후 선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개 범죄는 실행-체포-기소-유죄선고의 순으로 진행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의 모든 Temporary Resident (비지터, 스터디, 워크 퍼밋) 신청서에는 어떠한 범죄를 저지르거나, 체포되거나, 기소되거나, 유죄판결을 받은 적이있는지를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Have you ever committed, been arrested for or been charged with or convicted of any criminal offence in any country?)말 그대로 그랬던 적이 있었느냐를 묻는 것이지 기록상에 나타나느냐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므로, 외국입국, 체류허가용 범죄수사경력 회보서에 아무런 내용이 안나와서 위의 질문에 No 라고 대답했었다라는 변명은 올바른 변명이 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캐나다 입국전에, 어떤 퍼밋등을 신청하기 전에 이러한 Criminal Inadmissibility 문제를 해결하셔야 합니다.
다만, 어떤 기록이 등재되어 있다고 해서, 즉 실행-체포-기소 심지어 유죄선고가 있었다고 해도 무조건 Criminal Inadmissibility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 폭행 사건에서 합의에 이르면 반의사 불벌죄에 해당하여 공소권 없음의 처분이 내려집니다.
이경우 실행과 체포까지는 이루어졌고, 수사기록에도 남을 수 있지만, 기소도 되지 않은 것이라 범죄가 있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기소유예의 경우 혐의는 인정되나 사건이 경미하다는 검사의 판단에 의해 기소를 안하는 것으로 마찬가지로 범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유죄 선고까지 이루어 졌어도 summary offence (경범죄)로 취급되는 하나의 범죄 경력만 있는 경우, 또는 소년법에 의해 처벌은 받는 경우등은Criminally Inadmissible 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혹시, 어떤 기록이라도 표시되어 있다면, Rehabilitation 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모든 관련 서류를 첨부하여 Rehabilitation 신청에 준하는 설명할 필요는 있습니다.


CBM PRESS TORONTO 06월호, 2017
컬럼제공 : AIPS TORONTO (김용택 법무사)
647.896.2573
aipstoronto@gmail.com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에코마스터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857건 663 페이지
토론토 뉴스 목록

모(毛)가 걱정이니? 트리니티와 시원하게 여름휴가 준비하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6-30, 조회: 5187
모(毛)가 걱정이니? 트리니티와 시원하게 여름휴가 준비하기 > 깔끔하고 부드럽게! 레이저 제모란?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시스템이며, 털을 만드는 모낭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피부에 손상 없이 털을 제거하는 시술입니다. > 셀프제모는 그만! 트리니티만의 레이...

캐나다데이 롱위켄 동안 차단되는 도로 안내

작성자: TORONTO_HN, 작성일: 06-29, 조회: 5475
이제 캐나다 데이, 롱 위캔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안타깝게도 캐나다 데이에도 여기저기 도로공사, 행사들 덕분에 도로가 차단된다고 하네요. 따라서, 캐나다 데이에 행사를 찾아 가시거나 폭죽놀이를 보러 가시는 분들은 평소보다 충분한 여유 시간을 가지고 움직이시는게 좋겠네요. 주말에 차단되는 도로는 아래와 같아요: ...

우드브릿지 카페, 화재로 인한 폭발: 남성1명 부상

작성자: Sophia Kim, 작성일: 06-29, 조회: 6381
우드브릿지 카페, 화재로 인한 폭발: 남성1명 부상 우드 브릿지 카페(woodbridge cafe)는 화재로 인한 폭발로 카페가 붕괴되었고, 벽돌로 쌓인 벽은 무너짐과 동시에 인근에 있던 차를 덮기도 했습니다.York지역 경찰에 따르면 "이 카페는 하이웨이 7과 인접한 곳이고, 오늘 오전 5시 30분경 일어난 화재"...

미시사가 클럽 인근, 총격으로 1명 사망

작성자: Sophia Kim, 작성일: 06-29, 조회: 5838
미시사가 클럽 인근, 총격으로 1명 사망 미시사가에 위치한 스트립 클럽의 밖에서 총에 맞아 한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Dundas Street East에 있는 Diamonds Carbaret 스트립 클럽 밖에서 오늘 오전 2시 30분 경 일어난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그 ...

Beer Store, 홈 딜리버리 서비스 실시

작성자: Sophia Kim, 작성일: 06-27, 조회: 5132
Beer Store, 홈 딜리버리 서비스 실시 Beer Store는 스카브로와 오타와 두 지역에 홈 딜리버리 서비스를 실시했습니다. 화요일 부터 시작된 딜리버리 서비스는 오늘부터 오타와와 스카브로 지역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Beer Store 매니저 Mario Di Paolo는 홈 딜리버리 옵션을 위해 확장 오...

이번주 토론토 날씨

작성자: Sophia Kim, 작성일: 06-26, 조회: 7058
이번주 토론토 날씨 토론토에서 여름의 날씨를 아직 느끼기에는 거센 돌풍과 비바람 때문일 것이다. 월요일 오후와 저녁에는 비바람이 도시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11시 직전에 발표된 특별 일기예보에서는 토론토의 이러한 날씨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늘밤 또 다른 돌풍이 온타리오의 남부 전역을...

캐나다 학교 내 “정크 푸드 금지”가 가져온 긍정적인 효과

작성자: Sophia Kim, 작성일: 06-25, 조회: 6562
캐나다 학교 내 “정크 푸드 금지”가 가져온 긍정적인 효과 캐나다의 소아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2년 동안 6개의 지방 자치 단체들은 학교에서 정크 푸드를 금지했고, 새로운 연구는 이러한 조치가 학생들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New Brunswick 대학의 보건학자 Ph...

토론토 지역에서 칼에 찔려 1명의 사망자, 2명의 부상자 발생

작성자: Sophia Kim, 작성일: 06-24, 조회: 8426
토론토 지역에서 칼에 찔려 1명의 사망자, 2명의 부상자 발생 토론토와 미시사가 경찰은 세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3개의 개별적인 사건에 대해 조사 중입니다. 지난 23일 오전 12시 30분 경 16살 정도 된 소년이 쇼핑몰 인근에서 칼에 찔려 쓰러져 있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응급 구조 대원들이 심폐 소생술을 실시...

"Express Entry" 6월에는 아직까지 왜 한번도 Draw가 없는걸까...

작성자: TOPIC IMMIGRATI…, 작성일: 06-23, 조회: 6569
지난 5월달에는 의례적이지 않게 이민국에서 기습적으로 Draw를 실행해서 많이들 혼란스러워 하셨는데 안타깝게도 5월31일 마지막으로 여지껏 한번도 Draw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Draw를 기다리셨던 분들이 많이들 계셨을텐데요. 최근 이민부 장관의 말을 들어보면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

TTC 운전자, 무작위 약물 테스트에서 "양성반응"

작성자: Sophia Kim, 작성일: 06-23, 조회: 7198
TTC 운전자, 무작위 약물 테스트에서 "양성반응" 무작위 약물테스트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TTC 운전자가 약물 테스트에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TTC 대변인 Brad Ross는 지난 토요일에 테스트가 완료되었고, 교통위원회는 수요일에 양성반응 결과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떤종류의 TTC ...

블루어 자전거 도로, 누구를 위한 도로인가?

작성자: Sophia Kim, 작성일: 06-22, 조회: 6159
블루어 자전거 도로, 누구를 위한 도로인가? 매일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자전거 도로에 대해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지난달, 5세 소년이 자전거를 타던 중 차도에 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고는 자전거 길과 차도 사이에 장벽이 있었다면 예방할 수 있었던 사건이라더 안타까웠습니...

LCBO 파업대비 영업시간 연장

작성자: Rickss59, 작성일: 06-22, 조회: 6607
LCBO 영업시간 연장! 지난번 LCBO 파업 소식에 이어 파업을 대비하여 LCBO가 영업시간을 연장한다 합니다 소식에 따르면 목요일 6월 22일부터 토요일 6월 24일까지 토론토 다운타운지역에 정해진 몇 곳의 LCBO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을 할 것이며, 일요일 6월 25일에는 오전 11시부터 ...

스타벅스, 여름맞이 신메뉴 출시!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6-21, 조회: 14456
 6월 20일, 스타벅스의 새로운 크림프라푸치노 음료가 출시되었습니다. 색감이 아주 예쁜 이 두가지 크림 프라푸치노는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스타벅스에서만 판매되며 여름 동안 한정적인 시간과 물량만 공급할 예정입니다. 1. Berry Prickly Pear Frappuccino 딸기와 백년초 퓨레 위에 망고 ...

캐나다 조기유학 안내 1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6-20, 조회: 6142
캐나다 조기유학 안내 1 이번 호에서는 캐나다의 유학 환경과 토론토 및 동부 지역의 장점, 온타리오 주의 교육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이어서 학교 선정하는 방법 및 편입시 고교학점 전환, 대학 진학 가이드에 대한 내용은 다음 호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의 유학 환경 1.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교육 환...

세계 스마트폰 인터넷 사용시간

작성자: Rickss59, 작성일: 06-20, 조회: 18096
세계 스마트폰 인터넷 사용시간! 한국, 캐나다 공동 6위!   요즘은 길거리에서 스마트폰 없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로 스마트폰 사용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영구의 Business Insider는 세계 주요국가의 스마트폰 인터넷 사용 시간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캐나다는 하루...

빨간 머리 앤의 고향 PEI &amp; 대서양일주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6-19, 조회: 7279
빨간 머리 앤의 고향 PEI & 대서양일주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간 머리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푸르른 들판 가운데 우뚝 서있는 초록색 지붕이 아름다운 집! 모두 소설 빨간 머리 앤 하면 떠오르는 것들인데요. 꿈 많고 명랑한 소녀 앤의 고향이 바로 캐나다 PEI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6년 01월호 CBM TORONTO (Vol.136)
CBM PRESS TORONTO - 2025년 12월호 CBM TORONTO (Vol.135)
CBM PRESS TORONTO - 2025년 11월호 CBM TORONTO (Vol.134)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