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ress Entry 중간 보고서 분석

본문 바로가기
Canada Korea
사이트 내 전체검색

칼럼 Express Entry 중간 보고서 분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Editor_J.Kim 댓글 0건 조회 4,994회 작성일 15-09-01 21:50

본문

올해부터 새롭게 바뀐 경쟁 방식의 이민법 지금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lmiareport-02
Express Entry 관련 중간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7월 6일까지 총 112,701명이 EE 등록을 하였다고 하나, 이 중 50% 이상은 자격이 안되거나 본인이 취소하는 등 아직까지는 잠재적인 이민 신청자 일 뿐이고, 실질적으로는 53,235 명이 신청하여 12,017명 (22.5 %) 이 Invitation을 받았다는 통계 입니다. 물론 점수가 모자란다고 생각하여 아예 신청을 포기한 사람을 감 안하면 그 비율은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희망적인 뉴스는 앞으로의 라운드는 계획된 년간 Economic Class 이민 목표를 맞추기 위한 주요 근원이 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문단 전체의 의미로 해석하자면 상반기의 통계는 EE 이전의 여러 변수(기존 LMIA 소지자, 혹은 Cap 도달로 전년도에 신청 못했던 신청인들) 로 인한 영향을 받아 점수가 높아졌고, 이제 그러한 변수들이 소멸되었으므로, 앞으로의 EE가 처음 계획했던 연간 Economic Class 이민 목표를 위한 베이스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평균 월 2,000 건 밖에 invitation 발급하지 못하였으므로, 년간 Economic Class 이민 목표를 맞추기 위해서 앞으로는 월 6,000 건 이상의 invitation 을 발행하겠다는 의미라고 희망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 습니다. 그런 점에서 현재 대기중인 41,218건(7월 6일 까지 접수되고 아직은 Invitation을 받지 못한 대기자)의 점수 분포도 공개를 했는데, 커트라인 점수는 조금은 내려갈 것으로 예측 됩니다. 7월 6일 현재 450점 이상의 대기자는 2,181명 이고, 매주 1,500여 건의 신규 등록자가 있다고 발표 하였 는데 이것도 비슷한 비율의 점수 분포를 보인다면 (450점 이상 고득점자 매월 80여명 추가), 그리고 매월 6 천건 정도의 신규 Invitation을 발행 한다면, 커트라인은 430점대까지 내려갈 수 있으리라고 보입니다.
lmiareport-03
점수를 정해서 invitation을 주는 것이 아니고, 선발 인원을 먼저 선정을 하고 그에 따라 커트라인이 결정되는 시스템이므로, 매월 선발인원을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따라 커트라인이 바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하반기에, 특히 연말에 신청서가 몰리는 경향이 있으므로, 당분간은 월 3,000 건을 유지하다가 4분기 정도부터 월 5,000 ~ 6,000 건의 Invitation 을 발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Invitation을 받은 신청인들을 국적별로 보면, 상위 10개국 중 한국, 중국, 멕시코를 제외하고는 7개국이 영어, 불어가 제 1 언어 또는 공용어인 나라들 입니다 (인도, 필리핀, 영국, 아일랜드, 미국, 프랑스, 호주). 다시 말해, 언어 시험 점수에 있어서 영어, 불어가 모국어 또는 공용어인 나라의 이민 신청자 들과 경쟁을 하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영어 점수를 높이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인의 점수가 430점 (여유 있게는 440점) 이상인 분들은 점수가 떨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가능하면 더 좋은 영어 점수를 위해 도전하시면 되고, 400점은 넘고 학사 학위가 있으신 분들은 OOPNP(CBM 6월호 이민 컬럼 참조)를 통해 600점을 추가하여 Invitation을 받으시면 되고, 400점 미만의 분들께서는 일단은 타 주의 PNP 또는 LMIA 를 고려하시면서 CEC를 위한 정책적 결정에 대한 추이를 지켜 보셔야겠습니다.
예전 컬럼에서 CEC를 위한 정책적인 결정이 비록 시간은 걸릴 수 있으나 어떻게든 실현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 각 주 지방의 이민에 의해 어느 정도 불만 (적체) 가 해소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 은 CEC 단독으로 이민하는 것은 영어 점수가 높고, 해외 경력도 있고, 학력도 높은 (학사이상 또는 학사+Postgraduate 프로그램)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셔야겠습니다.
캐나다 이민을 목표로 공부를 할 계획이신 분들 중,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 하신 분들은 가능하면 Postgraduate 프로그램을 공부하시는 것을 검토하셔 야겠습니다.
내용 출처: http://www.cic.gc.ca/english/resources/reports/ee-midyear-2015.asp


CBM PRESS TORONTO 09월호, 2015
컬럼제공 : AIPS TORONTO (김용택 법무사)
647.896.2573
aipstoronto@gmai.com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에코마스터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871건 678 페이지
토론토 뉴스 목록

국민건강식품 오메가3! 어떻게 먹어야 하나?​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01-10, 조회: 6746
오메가-3는 ‘오메가-3 지방산’을 줄인 말로, 오메가-3 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산 의 일종입니다. ‘n-3 지방산’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주로 두뇌개발과 치매예방 효과 광고를 하는 DHA(docosahexaenoicacid)와 혈액순환을 돕고 콜레스트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하는 DPA(docosa Pentaenic Acid...

부모 초청 이민; 10년까지 체류 가능한 SUPER VISA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01-04, 조회: 5286
2014년 재오픈 5000건 3주만에 마감 2015년 재온픈 5000건 2주만에 마감부모 초청 이민은 수속 대기중인 신청서의 적체가 심해 2011년 일시 중지되었다가, 2014년에 5,000건, 2015년에 5,000 건에 한해 선착순 접수를 받았었습니다. 2014년도에는 3주만에 마감되었고, 2015년도에는 2...

자동차 보험료(Premium)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_Part01

작성자: Editor_S, 작성일: 12-20, 조회: 7675
Ontario주에서는 최근 몇년전 부터, 자동차 보험료(Premium)인하를 위한 조치를 시행해 오고 있지만, 결과가 만족스러웠는지에 대한 논의는 계속될 전망이다. 또한 어떤 것이 모든 운전자들이 납득하면서, 보험사에 적정이윤을 보장할 수 있는가에 대한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정부에 의한 강제보험이 더 많은 사...

쌀쌀한 날씨, 겨울철 눈 건강을 지키는 비법은?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12-05, 조회: 6342
몇일전부터 눈이 불편해 병원을 찾은 주부 헬리나씨. 눈에 이물감이 들면서 두통까지 생겨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처음에는 뻑뻑하고 이틀전부터 시야가 흐린듯하고 시려서 병원을 찾았어요. ” 겨울철 방심하기 쉬운 눈질환인 안구건조증입니다. 눈물 분비가 줄어들거나 건조한 환경으로 눈물이 증발해 생기는 질환으로 방치하면...

나에게 맞는 이민방법 YES or NO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12-03, 조회: 5377
현재 나에게 맞는 이민방법 - 본인의 자격 기준을 확인해 보세요! A. OINP – Master Graduates Stream > 필요 조건: 온타리오의 대학에서 석사학위 취득, 영어 점수 IELTS 6 이상. > 특징: EE와 별개의 온타리오 주의 자체 이민 프로그램. Job Offer 없이 ...

동일방향 2개 차선으로 진행중 발생된 사고, 누구의 잘못인가?

작성자: Editor_S, 작성일: 12-03, 조회: 5669
▲ 2대 차량이 모두 같이 차선을 밟았거나, 차선을 넘어 충돌했다면 각각 50% 잘못.   ▲ 2대의 차량이 충돌한 지점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에는 각각 50% 잘못.   ▲ 직진하던 차량과 차선을 변경하던 차량이 충돌시 차선변경하려던 차량이 100% 잘못.  ...

건강한 선택이 당신의 몸을 바꾼다.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11-23, 조회: 5345
관절염 예방, 치료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코데코 ARTH PAINFREE (알쓰페인프리)가을의 운치가 한층 더해가는 요즘입니다. 찬바람이 불고, 우수수 낙엽이 떨어지면 가을의 정취는 최고조에 이르러 아름답지만 몸은 추풍낙엽처럼 생기를 잃고 여기저기 쑤시고 아파오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뼈마디가 아리고 뻣뻣하며 통증을 유...

매년 11월 11일 캐나다 영령 기념일 Remembrance Day( 캐나다 의 현충일 )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1-21, 조회: 15052
캐나다의 현충일  Remembrance Day매년 11월 11일인 Remembrance Day는 캐나다에서 수 많은 전쟁 또는 일상에서 테러 등에 의해 숭고한 목숨과 희생을 기리는 날로 한국의 현충일과 같은 날입니다. 11월 11일 추모식이 행해 지는 이유는 1차 세계대전(World War I)의 종전일인 191...

동일방향 한 차선으로 진행중 발생된 사고, 누구의 잘못인가?

작성자: Editor_S, 작성일: 11-05, 조회: 6003
▲ 앞차량이 정지상태이거나 앞방향으로 진행중 뒤차량이 받았을경우 뒷차량이 100% 잘못.   ▲ 앞차량이 우회전 혹은 좌회전 하려는 중에 뒤의 차량이 받았다면 뒷차량이 100% 잘못.   ▲ 앞차량이 길옆에 주차된 차량사이로 주차하려고 할때, 뒷 차량은 주차가 완성될때 까...

배우자 초청 이민 ​Spousal Sponsorship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11-02, 조회: 6557
Inside신청, Outside 신청 이란? 기본적으로는 부부가 현재 캐나다에 같이 사는 경우는 인사이드 신청, 결혼을 먼저하고 영주권이 발급 될 때까지 신청인은 본국에 머무르는 경우에는 아웃사이드 신청을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신청서를 어디에 제출하느냐에 따라 Inside신청과 Outside 신청이 나눠진다고 생각하...

누구의 잘못인가?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10-20, 조회: 5258
토론토에서 살고있는 이민 1세대들이 늘 겪고있는 어려움중 하나는, 외국인과 불편하게 맞서야 할때, 내가 생각한 만큼 따지고 주장할수 없는 영어의 장벽일 것이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사례중 하나가 외국인이 운전하던 차와 충돌사고가 발생한 경우, 잘잘못이 분명하여 서로가 쉽게 합의가 되면 다행이지만, 그 동안 겪어온 내 경험...

장안에 소문난 용하고 용한, 록키 엘크 녹용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10-17, 조회: 6608
녹용 (엘크녹용) 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01. 아이들이 녹용을 먹으면 머리가 나빠진다? NO!!! 아주 옛날부터 녹용은 매우 귀한 약재였습니다. 그래서 임금님께 진상을 바치는 녹용을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왕족들` 중에 소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녹용을 복용한 사람들의 효능이 어찌나 뛰어난지, 궁궐 안에서는 녹용을 ...

Implied Status, 기존퍼밋과 신규퍼밋사이의 공백 기간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10-01, 조회: 10464
현재 합법적인 Status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퍼밋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 캐나다 체류를 연장하고자 하는 임시 거주자 (Visitor, Student, Worker) 들은 퍼밋 기간이 만료 되기 전에 연장 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일단 신청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IPRR 183 조 (5...

칼슘의 소화, 흡수력이 남다르다.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09-11, 조회: 5751
나노 기술의 신 혁명, 뼈 속 칼슘을 쏙쏙 채워주는 뼈 건강의 노하우, 코데코 나노칼 NANOCAL 먹고 사는 일만으로도 바쁜 현대인들. 매일 쳇바퀴 도는 일상 속에 혹사당하는 몸을 관리할 새도 없습니다. 가뜩이나 눈에 보이지도 않고, 잘 느껴지지 않는 질환에는 눈길조차 줄 새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어느 ...

Express Entry 중간 보고서 분석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09-01, 조회: 4998
올해부터 새롭게 바뀐 경쟁 방식의 이민법 지금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Express Entry 관련 중간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7월 6일까지 총 112,701명이 EE 등록을 하였다고 하나, 이 중 50% 이상은 자격이 안되거나 본인이 취소하는 등 아직까지는 잠재적인 이민 신청자 일 뿐이고, 실질적으로...

오메가골드를 말하다!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08-08, 조회: 5010
튼튼한 심장! 스마트한 두뇌를 위해 믿고 선택하는 명가(名家)의 명품(名品) 오메가골드의 오메가 -3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늙어 보인다’는 말을 반겨 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같은 동년배라도 누구는 Young 하고, 누구는 제 나이보다 Old 해 보이는 현실. 과연, 이런 나이 차이는 단지 외모뿐 일까요? ...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6년 03월호 CBM TORONTO (Vol.138)
CBM PRESS TORONTO - 2026년 02월호 CBM TORONTO (Vol.137)
CBM PRESS TORONTO - 2026년 01월호 CBM TORONTO (Vol.136)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