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Dream, ‘NeuroShape’ 개발 가속… 뇌 자극 기반 체중 관리 솔루션으로 시장 진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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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ncouver 댓글 0건 조회 3,917회 작성일 25-11-24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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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Dream, ‘NeuroShape’ 개발 가속…

뇌 자극 기반 체중 관리 솔루션으로 시장 진입 준비


밴쿠버 기반 헬스테크 스타트업 **SmartDream(SMARTDREAM AI INC.)**이 체중관리용 스마트 뇌자극 디바이스 ‘NeuroShape(뉴로쉐이프)’ 개발을 가속화하며 북미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SmartDream은 전자약(Electroceutical) 기술 기반 비만 관리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며, 경두개 직류자극(tDCS) 디바이스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사용자가 가정에서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의 약물 또는 수술 중심 치료 방식과 달리 이 솔루션은 비침습적이며 부작용 위험이 낮고, 약 300~500달러 수준의 예상 가격으로 접근성이 높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창립팀, R&D 역량과 글로벌 시장 전략 경험 결합

SmartDream의 창립팀은 생명과학, 의료기기 연구개발, 글로벌 상용화 분야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리더십에는 손일수, 한애선, 신정원, 이광봉, 윤수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두 혁신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경험을 갖춘 핵심 인력들이다.

*손일수 교수(CEO)**는 서울과 미국에서의 연구 경력과 의료기기·전자기술 기반 R&D 전문성을 바탕으로 SmartDream의 기술·사업 로드맵을 이끌고 글로벌 확장 전략을 총괄한다.

*한애선 박사(CSO)**는 생명공학 및 시스템 생명과학 분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R&D와 제품 개발을 총괄한다.

*신정원 석사(CMO)**는 다년간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PR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 진입 전략 및 마케팅을 담당한다.

*이광봉(COO)**은 현대엔지니어링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실행 및 확장 전략을 지원한다.

*윤수용(CTO)**은 IT 전략 분야 전문성을 토대로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리드할 예정이다.


■ 고위험 치료 대비 저비용·저위험 솔루션… Aesthetics Device로 1차 출시 예정

NeuroShape는 초기 단계에서 에스테틱(Aesthetics) 디바이스로 분류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출시 초기에는 라이프스타일 개선 및 체형 관리 시장에 집중할 예정이며, 향후 임상 결과 및 규제 승인에 따라 의료 시장 진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용자는 주 5회, 회당 30분간 헤드셋을 착용하여 식욕 조절 관련 신경 활동을 조절하게 되며, 이후 App 내 프로그램에 AI 기반 코칭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 캐나다 성인 비만율, 2035년 50% 전망… 디지털 헬스 솔루션 수요 확대

세계보건기구(WHO) 및 World Obesity Federation에 따르면 2035년까지 캐나다 성인의 약 50%가 비만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의료비 상승과 함께 정부 차원의 체중 관리 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용이 높고 부작용 위험이 있는 약물 기반 치료나 BMI 조건 및 절차 위험성이 있는 수술적 치료 대신 착용형 디지털 헬스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SmartDream은 온라인 기반 D2C(Direct-to-Consumer) 방식으로 시장에 먼저 진입한 후, 클리닉 및 의료기관과의 파트너십 모델로 점진적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 개발 단계 완료… 캐나다 상용화 준비 본격화

SmartDream은 한국과 캐나다에서 프로토타입 개발, 초기 시장 테스트, 산업디자인 특허 및 상표권 확보 등 주요 준비 단계를 이미 완료했으며, 현재 제품 안전성 인증 확보 및 상용화를 위한 기술·운영 인프라 구축 작업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사업 개발 및 기술 진행 상황은 내부적으로 체계화해서 관리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는 전략적·투자·파트너십 목적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비만 치료를 넘어 우울증·수면장애 등 확장 목표… “밴쿠버에서 글로벌로”

SmartDream 관계자는 “NeuroShape 프로젝트는 단순한 체중 관리 솔루션을 넘어, 뇌 자극 전자약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이번 혁신 기술은 밴쿠버에서 시작해 글로벌 디지털 헬스 시장 진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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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손일수 교수(CEO), 한애선 박사(CSO), 신정원 석사(CMO), 이광봉(COO), 윤수용(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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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Dream Accelerates Development of Its Brain-Stimulation Weight-Management Solution ‘NeuroShape’

SmartDream (SMARTDREAM AI INC.), a Vancouver-based healthtech startup, is in the development of its smart brain-stimulation device NeuroShape, designed for weight management, as it prepares to enter the North American healthcare market.

Specializing in electroceutical-based obesity management solutions, SmartDream aims to enable users to carry out a home-based weight-management program by combining a transcranial direct current stimulation (tDCS) device with a smartphone application.

Unlike traditional drug- or surgery-based treatments, the solution is non-invasive, poses fewer side-effect risks, and is projected to be priced at approximately $300–$500, offering strong accessibility and generating significant industry interest.


■ Founding Team Unites Deep R&D Capabilities with Global Go-to-Market Expertise

SmartDream’s founding team brings together a multidisciplinary group of seasoned experts spanning life sciences, medical-device R&D, and global commercialization. The leadership team includes Illsoo Sohn, Aishan Han, Jung Won Shin, Kwang Bong Lee, and Sooyong Yoon – each bringing decades of experience advancing innovative technologies and bringing products to international markets.


* Illsoo Sohn (Ph.D.) brings extensive medical-device research experience from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long with deep R&D expertise in electronic technologies. As Chief Executive Officer of SmartDream AI, he leads the company’s technology and business roadmap and oversee the company’s expansion strategy.

* Aishan Han (Ph.D.) leads SmartDream’s R&D and product development function as Chief Scientific Officer, drawing on her extensive background as a researcher in bioengineering and system life sciences.

* Jung Won Shin (M.A.), serving as Chief Marketing Officer, will guide the company’s go-to-market strategy and oversee marketing initiatives, leveraging her multi-decades of experience in marketing, communications, and public relations.

* Kwang Bong Lee brings invaluable experience managing large-scale international projects at Hyundai Engineering and will strengthen the SmartDream’s ability to execute and scale product deployment as Chief Operating Officer.

* Sooyong Yoon offers deep expertise in IT strategy and will be leading SmartDream’s technology and app development as Chief Technology Officer, supported by his strong foundation i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engineering.


■ Low-Cost, Low-Risk Alternative to High-Risk Treatments; Initial Launch Planned as an Aesthetics Device

NeuroShape is expected to be categorized as an aesthetics device, noting: “In the initial phase, we plan to focus on lifestyle improvement and body-shaping markets. Subject to future clinical results and regulatory approvals, we plan to pursue entry into medical markets.”

The device works by modulating neural activity associated with appetite regulation as users wear the headset for 30 minutes per session, five times per week. Future updates will further advance the in-app program with AI-powered coaching capabilities.


■ Canada’s Obesity Rate Projected to Hit 50% by 2035, Boosting Demand for Digital Health Solutions

Projected 50% Obesity Rate by 2035 Positions Canada as a High-Growth Market for Digital Health Solutions According to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and the World Obesity Federation, approximately 50% of Canadian adults may be classified as obese by 2035.

This trend is expected to increase healthcare costs and drive government-level initiatives focused on weight-management policies.

Given the high cost and side-effect risks associated with drug-based treatments, and the limitations of surgical interventions due to BMI requirements and procedural risks, market demand for wearable digital-health solutions is projected to grow rapidly.

SmartDream plans to enter the market through an online D2C (Direct-to-Consumer) model, followed by a phased expansion into partnership models with clinics and medical institutions.


■ Confidential Development Completed as SmartDream Moves Into the Canada Launch Phase

SmartDream has completed key preparatory stages—including prototype development, early market testing, and securing industrial design patents and trademarks—through its work across Korea and Canada. The company is now in the process of obtaining product safety compliance and establishing the technical and operational infrastructure required for commercialization.

The company explained that it is systematizing its business development and technical progress internally, and that all related materials will be disclosed only on a selective, needs-based basis for strategic, investment, or partnership purposes.


■ Beyond Obesity Treatment: Expanding into Depression, Sleep Disorders, and More—From Vancouver to the Global Market

A SmartDream representative stated: “The NeuroShape project is more than a weight-management solution. We plan to expand into various healthcare sectors using brain-stimulation electroceutical technologies. We believe that this innovation, starting here in

Vancouver, will become a turning point for entering the global digital-health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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