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컵 데이와 함께 돌아온 스타벅스 홀리데이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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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레드컵 데이와 함께 돌아온 스타벅스 홀리데이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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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ncouver 댓글 0건 조회 2,449회 작성일 25-11-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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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컵 데이와 함께 돌아온 스타벅스 홀리데이 메뉴


연말 분위기를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신호 중 하나, 스타벅스의 홀리데이 메뉴가 돌아온다.


스타벅스는 11월 6일부터 캐나다 전 매장에서 시즌 한정 음료와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에도 다양한 인기 메뉴가 돌아오며, 일부는 새롭게 추가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메뉴는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크랜메리 오렌지 리프레셔(Cran-merry Orange Refresher)’다. 상큼한 크랜베리와 달콤한 오렌지, 그리고 카다멈·시나몬·넛맥 등 따뜻한 향신료가 어우러진 음료로, 그린 커피 농축액이 들어 있다.


이 외에도 ‘페퍼민트 모카’, ‘카라멜 브륄레 라떼’, ‘슈가 쿠키 오트 라떼’, ‘아이스 슈가 쿠키 크림 말차 라떼’, ‘아이스 진저브레드 오트 차이’ 등이 다시 돌아온다. 모두 핫, 아이스, 프라푸치노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다른 음료에도 홀리데이 감성을 더할 수 있는 ‘진저브레드 크림 콜드폼’, ‘페퍼민트 초콜릿 크림 콜드폼’, ‘슈가 쿠키 크림 콜드폼’, ‘카라멜 브륄레 콜드폼’이 추가된다.


다만 많은 팬들이 기다리던 ‘체스트넛 프랄린 라떼’와 ‘에그노그 라떼’는 이번 1차 출시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스타벅스 측은 두 메뉴가 시즌 후반에 다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이커리 코너에서는 ‘스노우맨 쿠키’, ‘터키 세이지 데니시’, ‘진저브레드 로프’, ‘크랜베리 블리스 바’ 등 익숙한 메뉴가 재등장한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메뉴는 ‘폴라 베어 케이크 팝’ 이다.


홀리데이 메뉴는 11월 6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11월 13일에는 스타벅스의 연례 이벤트 ‘레드컵 데이(Red Cup Day)’도 진행된다. 이날에는 시즌 한정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정판 재사용 가능한 빨간 컵이 증정된다(수량 한정).


( 사진=starbucks.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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