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58주년 기념… 로저스, ‘158GB 데이터 요금제’ 한정 출시

본문 바로가기
Canada Korea
사이트 내 전체검색

캐나다 캐나다 158주년 기념… 로저스, ‘158GB 데이터 요금제’ 한정 출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vancouver 댓글 0건 조회 1,009회 작성일 25-06-27 08:07

본문

캐나다 158주년 기념… 로저스, ‘158GB 데이터 요금제’ 한정 출시


월 $65, 5G+ 지원… 대용량 데이터 필요 이용자에 유리


로저스(Rogers)가 캐나다 연방 창립 158주년을 기념해 ‘158GB 데이터 요금제’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100GB ‘Essential’ 플랜에 58GB를 추가해 총 158GB를 제공하며, 7월 3일까지 한정 가입 가능하다. 요금은 오토페이 및 월간 자동 납부 할인을 적용할 경우 $65이며, 인터넷 번들 또는 다회선 이용 시 최저 $50까지 낮출 수 있다.


요금제는 로저스의 5G 및 5G+ 네트워크에 연결되며, 데이터를 모두 소진해도 최대 512Kbps 속도로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 혜택으로는 전국 무제한 통화·문자, 2,000건의 국제 문자, 발신자 표시, 음성사서함, 통화 대기, 착신 전환, 그룹 통화 기능 등이 포함돼 있다.


경쟁사 요금제와 비교해보면?

로저스의 이번 요금제는 대용량 데이터를 자주 사용하는 이용자에게 적합하지만, 업계 최저가는 아니다.

벨(Bell): 125GB, 월 $65

텔러스(Telus): 125GB, 월 $60

프리덤 모바일(Freedom Mobile): 캐나다·미국·멕시코 포함 150GB, 월 $66


저용량 데이터 이용자라면, 퍼블릭 모바일(Public Mobile) 또는 프리덤 모바일의 50GB 월 $36 요금제도 실속 있는 대안이다. 로저스 158GB 요금제는 로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다양한 통신 요금제를 비교하려면 MobileSyrup의 요금제 검색 툴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


웹사이트 바로가기 (클릭)


( 사진=rogers.com )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에코마스터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835건 5 페이지
토론토 뉴스 목록

“비행기 뜨기 전까진 무급”…에어캐나다 승무원들, 8월 중순 파업 가능성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25, 조회: 1877
“비행기 뜨기 전까진 무급”…에어캐나다 승무원들, 8월 중순 파업 가능성에어캐나다 항공 승무원들이 이르면 8월 중순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노조 측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캐나다공공노조(CUPE) 에어캐나다 지부는 ...

캐나다 기준금리 또 동결?…"불확실성 속 신중 기조 유지"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24, 조회: 903
캐나다 기준금리 또 동결?…"불확실성 속 신중 기조 유지"7월 30일 예정된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의 기준금리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추가 인하보다는 ‘동결’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

“지금 사야 싸게 간다”…8월 항공 유류할증료 최대 80% 인상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23, 조회: 1821
“지금 사야 싸게 간다”…8월 항공 유류할증료 최대 80% 인상8월부터 국제선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오른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주요 항공사들이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일제히 인상하기로 하면서다.유류할증료는 국제유가에 따라 책정되는 항공권의 추가 요금으로, 항공사 운송비의 30~40%를...

캐나다 이민 감소, 주택 임대료 하락에도 영향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22, 조회: 911
캐나다 이민 감소, 주택 임대료 하락에도 영향2025년 중반을 지나며 캐나다 임대 시장이 변화를 맞고 있다. 신규 주택 공급이 시장에 쏟아지는 가운데 수요는 둔화되고 있으며, 그 여파로 주요 도시의 임대료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임대료 부담은 많은 가구에 큰 숙제로 남아있다.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가...

미국 가려면 최대 350달러 더? 캐나다 비시민권자 ‘비자 수수료’ 부담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21, 조회: 1472
미국 가려면 최대 350달러 더? 캐나다 비시민권자 ‘비자 수수료’ 부담캐나다에서 미국을 방문하려는 일부 비시민권자에게 여행 비용이 더 부담스러워질 전망이다. 미국 정부가 새로운 ‘비자 무결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를 도입하기로 했기 때문이다.이 수수료는 도...

IKEA, 캐나다 전역서 최대 50% 여름 세일 진행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18, 조회: 1075
IKEA, 캐나다 전역서 최대 50% 여름 세일 진행가구·생활용품 할인에 기부 캠페인도 함께… 7월 30일까지IKEA가 7월 30일까지 캐나다 전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연례 여름 세일을 실시한다. 실내외 가구, 조명, 주방용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최대 50%까지 할인되며, 인기 제품인 &lsqu...

올여름 캐나다 전역 $1~$3로 즐기는 맥도날드 스페셜 음료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15, 조회: 981
올여름 캐나다 전역 $1~$3로 즐기는 맥도날드 스페셜 음료맥도날드 캐나다, ‘서머 드링크 데이즈’로 여름 한정 음료·디저트 초특가 프로모션 진행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맥도날드 캐나다가 여름철 인기 행사 ‘서머 드링크 데이즈(Summer Drink Days)&rsqu...

캐나다 월드컵 VIP 티켓 판매 시작… 밴쿠버·토론토 경기장 가격 공개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14, 조회: 1277
캐나다 월드컵 VIP 티켓 판매 시작… 밴쿠버·토론토 경기장 가격 공개캐나다에서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 경기를 미리 예매하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다. ‘Hospitality 티켓’이라 불리는 박스석 또는 스위트석이 캐나다 내 두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부분 경기의...

“단돈 10달러로 해외 데이터”…프리덤모바일, 여행자용 eSIM 출시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14, 조회: 1122
“단돈 10달러로 해외 데이터”…프리덤모바일, 여행자용 eSIM 출시통신사 무관, 120개국서 사용 가능…로밍 요금 경쟁 본격화프리덤모바일(Freedom Mobile)이 캐나다 전역을 대상으로 새로운 eSIM 기반 로밍 요금제를 출시하며, 고가의 로밍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캐나다, 유학생 취업비자 전공 제한 '내년으로 연기'… 유학생들 “한숨 돌렸다”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11, 조회: 896
캐나다, 유학생 취업비자 전공 제한 '내년으로 연기'… 유학생들 “한숨 돌렸다”캐나다 정부가 국제 유학생의 졸업 후 취업비자(Post-Graduation Work Permit, PGWP) 자격요건을 변경하려던 계획을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다.지난 6월, 캐나다 이민부(IRCC...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절벽, 캐나다 북극섬에 있다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04, 조회: 894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절벽, 캐나다 북극섬에 있다‘신들의 산’과 북극의 빙하…지구 끝자락에서 만나는 절경올여름, 북극권에서 지구의 끝을 만나는 특별한 여정을 계획 중이라면 주목할 만한 곳이 있다. 캐나다 누나붓(Nunavut) 준주의 바핀섬(Baffin Island)에 위치한 아위우이투크...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외국인 관광세 도입…1인당 약 34달러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03, 조회: 855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외국인 관광세 도입…1인당 약 34달러앞으로 캐나다에서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수르(Baja California Sur)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새로운 세금을 내야 한다.최근 멕시코 북서부의 인기 관광지 바하 캘리포니아 수르 주정부는 ‘Embrace It Tax’...

캐나다 떠나는 사람 역대 최고치… 떠나는 이유는 다양했다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02, 조회: 1359
캐나다 떠나는 사람 역대 최고치… 떠나는 이유는 다양했다2025년 1분기, 캐나다를 떠난 사람 수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StatCan)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3월 사이 캐나다를 떠난 시민과 영주권자는 총 2만7,086명으로, 분기 기준 2017년(2만7,115명) 이후 ...

캐나다 국립공원, 올여름 무료 개방…입장권 없이 즐기는 대자연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7-02, 조회: 1214
캐나다 국립공원, 올여름 무료 개방…입장권 없이 즐기는 대자연6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캠핑은 25% 할인, 스트롱 패스로 기차·박물관 혜택도캐나다 국립공원이 올여름 무료로 개방된다.연방정부는 여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6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파크스 캐나다(Parks Can...

피넛버터부터 농구까지…알고 보면 캐나다가 만든 것들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6-27, 조회: 1104
피넛버터부터 농구까지…알고 보면 캐나다가 만든 것들일상에서 자주 쓰는 물건들, 세계인의 생활 방식을 바꾼 기술과 아이디어 중 상당수가 캐나다에서 탄생했다. 다가오는 캐나다데이(7월 1일)를 맞아, 세계에 영향을 준 ‘캐나다발 발명품’을 되짚어본다.Peanut butter부드럽거나 바삭하거...

캐나다 청년 실업률 ‘OECD 최악’… 20% 넘어 1990년대 이후 최고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6-27, 조회: 919
캐나다 청년 실업률 ‘OECD 최악’… 20% 넘어 1990년대 이후 최고캐나다 청년 실업률이 주요 25개국 경제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최근 통계에 따르면, 캐나다의 15~24세 청년층 실업률은 지난 2년간 3.6%포인트 상승하...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6년 01월호 CBM TORONTO (Vol.136)
CBM PRESS TORONTO - 2025년 12월호 CBM TORONTO (Vol.135)
CBM PRESS TORONTO - 2025년 11월호 CBM TORONTO (Vol.134)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