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캐나다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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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ncouver 댓글 0건 조회 2,595회 작성일 24-07-3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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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캐나다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


이번 주 캐나다 전역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7월 30일과 7월 31일 태양 물질 분출인 ‘다수의 코로나 질량 방출(CME)’로 인해 지자기 폭풍주의보를 발령했다. NOAA는 CME 활동의 정점이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G2에서 G3 수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NOAA는 G1(마이너급 폭풍)에서 G5(최고급 폭풍)까지의 등급을 사용한다.


이번 폭풍주의보 발령은 지난주 NOAA가 G2주의보를 발령한 이후 나온 것이다. 스페이스닷컴은 예상되는 G3 상태가 발생하면 “중위도 50° 부근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다”며, 이는 캐나다 남부 지역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오로라의 밝기와 위치는 일반적으로 지구의 자기 극을 중심으로 녹색 타원으로 표시된다. 오로라가 더 강렬해지면 녹색 타원이 빨간색으로 변한다”고 NOAA는 설명한다. 오로라는 종종 일몰 직후 또는 일출 직전에 관찰할 수 있다.


일부 캐나다인들은 어제 새벽에 오로라를 발견하고 소셜 미디어에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해당 지역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는지 여부는 일기 예보와 맑은 하늘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앞으로 며칠 동안 오로라를 감상하고 싶다면 NOAA에서 제공하는 30분 단위의 정확한 예보(클릭)를 참고하면 된다.


( 사진=shutterst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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