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de Toronto ( 프라이드 토론토 ) 2016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Entertainment Pride Toronto ( 프라이드 토론토 ) 2016

페이지 정보

작성자 Editor_J.Kim 댓글 0건 조회 1,873회 작성일 16-06-16 22:29

본문

Pride Toronto "You can wit with us"
TORONTO PRIDE WEEK
2005년 네덜란드, 벨기에에 이어 세 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캐나다, 애초에 다민족 국가로 출발하여 자연스럽게 다양 한 문화와 가치를 인정하는 이곳에서 매년, 세계최대 규모의 게이&레즈비언 퍼레이드가 열립니다. 크게 3가지 규모로 매년 열리는 퍼레이드는 성전환을 한 트렌스젠더 퍼레이드(TRANS PRIDE MARCH), 레즈비언 퍼레이드 (DYKE MARCH), 모두가 함께 하는 월드 프라이드 퍼레이드(WORLD PRIDE PARADE)가 있습니다. 토론토에서 많은 퍼레이드들이 열리고 있지만 일요일에 열리는 월드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토론토의 중심이 되는 Yonge street을 가득 채울 만큼 큰 축제로 꼭 봐야 하는 토론토 축제 중 하나입니다.
Pride Month 2016
이번 토론토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올해로 35년을 맞이합니다. 올해 6월 1일에는 캐나다 처음으로 ‘프라이드먼스(Pride Month)’를 런칭합니다. 이는 토론토 시청 앞 광장에 무지개 색 깃발이 걸리며 시작되며 기존에는 일주일간 열렸던 행사에서 토론토 6월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잡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해입니다.이번 프라이드 먼스의 캠페인 테마는 ‘YOU CAN SIT WITH US”로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서의 프라이드 먼스를 상징합니다.
페스티벌은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10일간 펼쳐집니다. 이 행사는 캐나다에서 동성애를 대표하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처치 스트릿(Church St)과 블루어스트릿(Bloor St)에서 시작하여 영 스트릿 (Yonge St)을 따라 영-던다스 스퀘어까지 이어집니다.

TRANS PRIDE MARCH : 7월 1일 오후 7시
Pride week 에서 첫 시작 퍼레이드는 ‘TRANS PRIDE MARCH’이며, 주로 성전환자들이 참여하는 퍼레이드입니다. 이 퍼레이드에는 성전환자 및 부모님들도 함께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DYKE MARCH : 7월 2일 오후 2시
레즈비언들의 행진 ‘DYKE MARCH’, 사전적 의미로 단순히 ‘레즈비언’을 지칭하지는 DYKE는 ‘다양한 사람들’이라는 어원에서 유래합니다. DYKE March는 1996년부터 Lisa Hayes와 Lesha Van Der Bij에 의해서 시작되어, 1999년에 비로서 정식 행진으로 인정되어서 지금껏 이어져오고 있는 행진입니다. 행진을 보다보면 초등학교 레즈비언 교사모임, 50대 이상의 레즈비언 모임, 아시아계 레즈비언 모임등의 다양한 그룹의 행진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성(diversity)을 상징하는 무지개색상이 향연한 자전거와 오토바이 행진도 볼 수 있는데, DYKE March의 재미난 요소중 하나입니다.
WORLD PRIDE PARADE : 7월 3일(일) 오후 2시
축제의 마지막날에는 모든 사람들이 게이&레즈비언 등의 인권을 존중하자는 의미를 담은 세계적인 퍼레이드, WORLD PRIDE PARADE TORONTO가 열린다. 퍼레이드 참가자와 관중들과의 물총 싸움은 물론이고, 아주 파격적인 복장을 한 사람들을 보는 재미, 댄스와 같은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 동성애자간의 결혼식도 열린다. 세계적인 퍼레이드인 만큼, 세계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퍼레이드를 보기위하여 모이는 이곳에선, 정말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서로 존중하 는 캐나다의 국가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Rain bow flag
레인보우 깃발은 일반적으로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과 트렌스젠더와 같은 성 소수자들의 사회운동의 일부입니다.
이 깃발은 센프란시스코의 아티스트인 길버트 바커(Gilbert Baker)가 1978년 처음으로 여덟개의 줄무늬로 만들었습니다. 대량생산의 어려움등을 겪으며 다양한 변경과정을 거쳤고, 현재는 6가지의 색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각 색상은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빨간색은 생명, 주황색은 치료, 노란색은 햇빛, 초록색은 자연, 파란색은 하모니, 보라색은 정신을 의미합니다.



CBM PRESS TORONTO  06월호, 2016
Copyright© 2014-2016 CBM PRESS TORONTO All rights reserved.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ple Posts
one root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661건 160 페이지
토론토 라이프 목록

WBFF 북미 챔피언 안재성 선수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09-26, 조회: 1424
불확실한 미래에 아프고 힘든 우리 청춘들을 위한 토마토 프로젝트 1회 - 안재성 선수 오직 세계 대회에서 챔피언이 되고싶다는 일념 하나로 언어도 통하지 않는 캐나다에 건너와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현재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안재성 선수의 WBFF 북미 챔피언이라는 멋진 타이틀 뒤에 가려진 수많은 성공과 실패담,...

셀프 뷰티 - 라인 테이프로 네일아트 하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9-24, 조회: 1801
누구나 할 수 있는 셀프 뷰티팁, 매번 네일샵에 갈 수 없다면 집에서 도전해 보세요! 가격대비 효과 만점인 꿀팁들이 가득 베이스 코트 (스킨푸드) / 탑코트(미샤) / essie Worth the wait(essie온라인샵 or tradesecrets.ca) / essie Brides to be (essie...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수 있는 즐겁고 쉬운 나만의 DIY - 나만의 그릇만들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9-24, 조회: 2308
맛있는 음식을 좋은 사람들과 나눠 먹는 즐거움! 직접 꾸민 그릇에 음식을 담는다면 더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간단한 방법으로 낡은 그릇에 멋스러움을 불어 넣어 보세요!   준비물 도자기접시,컵:IKEA,각종그릇판매점 포슬린펜 : michaels 가정용 오븐, 원하는 그림의 도안 ...

Day19 : Kenora 작은 벤쿠버 케노라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9-20, 조회: 1092
​잘 수 있었던 게 신기할 정도로 장소였다. 도로에서 몇 미터 벗어나지 않은 건물 사이는 그저 사람들 눈에만 덜 띄었다. 최초로 사유지에서 한 캠핑이라 알람시간보다 일찍이 일어나 덜 풀린 몸을 자전거에 우겨 싣고 오랜만에 새벽도로를 내달렸다. 밥대신 입에 에너지바를 쑤셔 넣고 가는 안개가 자욱한 길은 이상...

Day18 : Dryden 꾸물거리다 내 이럴 줄알았지.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9-10, 조회: 1934
​일어나자마자 축축한 공기가 피부에 닿는 동시에, 비가 내리는 듯한 쏴아아 소리가 들렸다. 설마? 비가 또 내리나 싶었다. 바보같이, 도서관 중앙에 작은 분수 소리라는 걸 급히 텐트 입구를 열어서야 알게되었다. 어르신들이 테이블에 모여서 아침을 여는 Subway에서 마시는 커피로 완벽한 하루를 시작했다. 요 며...

핸드메이드 일러스트 베개커버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8-23, 조회: 1819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수 있는 즐겁고 쉬운 나만의 DIY 밋밋하고 단조로운 순면 무지 베개가 지루해 지고 있다면, 간단하고 적은 비용으로 침실의 분위기를 유니크하게 바꿔보세요. 꼭 값비싼 베개가 아니더라도 손쉽게 침실에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준비물 : 순면 베갯잇 : I...

Day17 : Ignace 돌아와줘 여름아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8-20, 조회: 1253
일어나자 느낀 건 많이 춥다. 침낭 밖으로만 나가도 추위에 몸이 움츠려들었다. 여름이 어디로 숨어 버린건지 더운 걸 불평하다, 금세 그 더위를 찾아대는 내 모습이 얼마나 바보같은지... 그래도 관리인이 오기 전에 떠나야 하기에 아침을 입에 우겨 넣었다. 치우자마자 관리인이 도착해 눈치를 보며 빠져나왔다. 안개가...

ALDO 신상 한눈에 둘러보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8-17, 조회: 1482
ALDO 신상 한눈에 둘러보기 #슈즈 #악세서리 #여름 #가방 #성공적   SENEY 재료가 면으로 만들어진 이 가방은, 독특한 패턴과 가방에 달린 컬러풀한 방울이 특징입니다. 가격: $55   ROSANIA 글래디에이터 슈즈 스타일인 이 샌들은 세 가지 색으로...

핸드메이드 탁구공 조명 만들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8-17, 조회: 1586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수 있는 즐겁고 쉬운 나만의 DIY 핸드메이드 탁구공 조명 여름의 시작! 우리집 발코니에서 즐기는 여유로움을 위해 탁구공으로 조명을 만들어보세요! 이번 DIY에서 알려주는 핸드메이드 탁구공 조명은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인테리어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찬바람 뒤에 찾아오는 냉방병 피해가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8-17, 조회: 1971
뜨거운 햇빛, 높은 온도. 더위는 야외활동을 추춤하게 합니다. 더위를 피해 시원한 에어컨 아래 있으면 그곳은 천국. 하지만 이내 몸은 으슬으슬해지고 머리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냉방병에 걸리는 이유 냉방병은 체온조절 항상성 저하로 오는 신진대사의 불균형으로 인한 신체 컨디션 저하를 말합니다....

초보어터를 위한 다노의 운동복 추천! 나에게 맞는 운동복 찾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8-17, 조회: 2745
나에게 맞는  운동복 찾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보어터에게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피트니스 복장이에요. 피트니스 복장에도 옷을 입을 때와 마찬가지로 T.P.O(Time, Place, Occasion)가 있어요. 언제 어디에서 운동하는지, 어떤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갖춰야 할 운동복도 달라지는데요. 오...

Day16 : Upsala 돌아온 일상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8-10, 조회: 1161
스산한 기운에 놀라 일어나니 얇은 빗줄기가 밤새 땅을 적셔 놓았다. 게다가 날씨를 확인하니 소나기가 내린다니, 또 비야? 그건 그렇고, 더 큰 걱정은 다른데 있었으니, ​출발하기 2개월 전 한참 지도를 보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을 때 가장 걱정이었던 마을을 오늘 가게 되었다. 지도 상에는 가스 스테이션이나 공공건...

Day15 : Thunder Bay 거인이 잠든 자리 (두 박자 쉬고)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7-20, 조회: 1853
느지막히 일어나 늦잠을 즐기고 아침식사를하고 Doug와 자전거 샵에 따라가기로했다. 오늘 하루 역시 쉬기로했으니 시간이 많았다. 자전거 브레이크어 소음이 많이나 패드나 교체할까해서 갔는데 직원에게 보여주려는데 다행스럽게 검사결과 이상이 없었다. ​돌아 오는 길에 그는 Hill crest Park에 들러 Thun...

여름 피부관리의 핵심, 클렌징 A to Z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7-17, 조회: 2515
여름철 피부관리, 자외선 차단제만 열심히 바르고 계신가요? 자외선 차단만큼이나 중요한 여름철 클렌징의 모든 것,CBM에서 추천해드립니다. 여름철의 클렌징이 특히나 더 중요한 이유는? 땀 피지로 모공이 늘어나 쳐지기 쉬운 여름 피부, 높은 기온으로 인해 애써 열심히 한 메이크업은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금방 지워지고...

핸드메이드 코르크판 냄비 받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7-17, 조회: 2029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수 있는 즐겁고 쉬운 나만의 DIY 멋없는 우리집 냄비 받침. 좀 더 귀엽고 느낌있는 냄비 받침이 될순 없을까? 이번 기회에 DIY에서 쉽고 싸게 알려주는 핸드메이드 코르크판 냄비 받침을 배워보세요! 빈티지한 느낌의 냄비 받침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준...

Day14 : Thunder Bay Yacht party에 초대 받다.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7-10, 조회: 1540
7시가 넘어 일어나 먼저 일어난 Doug와 아침인사를 하고 커피와 아침식사를 했다. 출발 전 사진을 찍고 나가는 맑게 개인 ​구름 몇 점 없는 하늘은 마치 한국에서 맞던 가을 느낌이 물씬풍겼다. 기초 대사량이 높아진 탓인가 배고파서 두 번째 아침식사를 Subway에서 해결했다. 어제 보지 못한 깔끔한 작은 마을...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1년 10월호 (Vol.85)
CBM PRESS TORONTO – 2021년 9월호 (Vol.84)
CBM PRESS TORONTO – 2021년 8월호 (Vol.83)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