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가질 수 있는 곳, 노스웨스트 준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Travel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가질 수 있는 곳, 노스웨스트 준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 Toronto 댓글 0건 조회 1,097회 작성일 21-08-19 14:02

본문

'캐나다' 하면 떠오르는 관광지는 로키산맥, 오로라 등 자연과 관련된 것들이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에 비해 역사가 짧기 때문에 도시나 문화보다는 자연 관광이 더 많이 발달해 있는데요. 자연 관광이라면 캐나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노스트웨스트 준주입니다. 오로라의 마법을 목격하고, 급류를 항해하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큰 해양 생물을 바라보거나 숨이 멎을 듯한 험준한 산을 탐험할 수 있는 곳! 


노스웨스트 준주는 한반도 면적의 6배나 되는 광활한 대지를 갖고 있는데, 예전에는 지금보다 더 넓은 행정 구역을 갖고 있었습니다. 한때는 유콘 준주, 사스카추완주, 알버타 주, 누나부트 준주까지 모두 노스웨스트 준주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서스캐처원주의 주도인 리자이나도 예전에는 노스웨스트 준주의 주도기도 했습니다. BC주나 온타리오주등과 비교해 보면 인구가 매우 적지만, 1인당 소득이 10만 불을 넘어 캐나다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이기도 한데요.


그 까닭은 광업과 관광업이 매우 발달해 있기 때문입니다. 석유와 금, 다이아몬드 채굴업이 주요 산업입니다. 그럼 노스웨스트 준주에는 어떤 것들을 즐길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1217139809_LAhSPsJf_893d9a9b283ac1ec40a497653431980627fe9037.png

북극광 구경

오로라라고 더 잘 알려져 있죠? 북극광은 아주 유명한 자연 현상입니다. 지구가 꾸는 꿈이라고도 할 만큼 정말 아름다운 밝은 빛이 빨강, 파랑, 초록, 노랑으로 밤하늘을 가로질러 춤을 추고 움직이는 오로라 구경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버킷 리스트(죽음을 앞둔 사람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적은 목록)에 넣는 것이기도 합니다. 노스웨스트 준주는 오로라 관광으로는 세계에서 최고라고 할 만큼 오로라가 잘 보이는 곳입니다. 


가을과 겨울 모두 하늘이 맑으면 몸을 감싸고 편안히 앉아 위를 올려다보면, 지구상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대자연 쇼를 즐길 수 있습니다. 8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이어지는 옐로나이프 여름 오로라 여행 시즌도 유명합니다. 광야에서 오두막(lodge), 산장, 천막을 빌려 스타일리시하게 오로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키, 개썰매, 설상차를 타고 특히 시야가 탁 트인 곳으로 가서 오로라를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며, 여의치 않다면 호텔 창문을 통해 대자연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로라를 보지 않았다면 노스웨스트 준주를 제대로 관광하셨다고 할 수 없으니 다른 것은 몰라도 꼭 오로라는 감상하고 오세요.


1217139809_mQbZK34d_78862af4330976897c3cee66dbd5d3981ce253a7.png

나하니 국립공원 보호 구역(Nahanni National Park Reserve)

나하니 국립공원 보호 구역은 1978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야생을 진정으로 경험하고 싶다면 나하니 국립공원 보호 구역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호 구역을 지나가는 사우스 나하니 강을 따라가면 4개의 커다란 협곡이 펼쳐집니다. 단순히 협곡만 지난다고 생각하면 오산! 한 지점에서 강은 절벽에서 90미터나 아래로 떨어져 나이아가라 폭포 높이의 두 배인 버지니아 폭포를 형성합니다. 이외에도 유황 온천, 산맥, 툰드라 및 숲 모두 나하니 국립공원 보호 구역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보호 구역은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도록 외곽에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환경에서 여름 내내 캠핑을 할 수도 있습니다. 가이드와 함께 급류를 타고 래프팅을 하며 자연 속에서 하는 감상, 하이킹과 등산은 공원에 대한 또 다른 관점을 제공하며 양, 삼림 순록, 늑대 및 흑곰을 볼 수 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이 공원을 2014년 최고의 여행 중 하나로 선정하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 대자연을 체험하고 싶다면 꼭 이 보호 구역을 방문하세요!


1217139809_HZfnmwJX_67c738a7c24d7e608e0f2960eac471f2685e2036.png

카놀 트레일(Canol Trail)

한계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야생에서 얼마나 잘 살아남을지 확인해 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카놀 트레일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카놀 트레일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잔재로, 원래는 노만 웰(Norman Wells)와 유콘 준주를 연결하는 도로와 파이프라인 루트였으나, 1년 정도 사용 이후 유지 및 관리가 너무 어려워 버려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녹슨 트럭 등 사람의 흔적이 남아 있어 마치 영화장 폐허 세트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드실 수 있습니다. 카놀 트레일의 길이는 무려 449km로 정돈되지 않은 야생의 길과 강바닥, 산길, 빙하 협곡 등 다양한 대자연을 볼 수 있으며, 캐나다에서 가장 공략하기 어려운 트레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통상 완주를 하는데 3주 이상이 걸리며, 이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산악자전거나, ATV, 설상차, 개썰매 등을 타고 이동해 좀 더 빠르게 주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대장정을 원하지 않으시는 관광객이라면, 비행기를 타고 하늘 위에서 편안하게 이 역사적인 트레일을 감상하실 수도 있습니다.


1217139809_Ef87pzJA_1b356535352d6163a3e70a6f559aceb2cdf12a36.png

우드 버팔로 국립공원(Wood Buffalo National Park)

스위스보다 더 큰 국립공원을 가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우드 버팔로 국립공원은 캐나다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으로, 면적이 무려 4만 4,807제곱 킬로미터가 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비버 댐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세계에서 가장 규모의 큰 들소(bison) 떼가 서식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멸종 위기인 미국흰두루미의 마지막 남은 자연 서식지기도 해 생태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공원입니다. 이 때문에 이 공원은 야생 동물 관찰이 주 관광 아이템이지만, 걷거나 카누를 타고 탐험을 하는 것도 많은 인기가 있습니다. 많은 캠퍼들이 이곳에서 캠핑을 장기간으로 즐기기도 하니, 캠핑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꼭 한 번 방문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이곳에 가시면 3억 8천만 년 전에 건조된 소금 평원을 방문하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1217139809_vJlDWrnY_7b3dde1c517e01b0f91bac77b5676c5438985289.png

그레이트 슬레이브 호수(Great Slave Lake)

그레이트 슬레이브 호수는 노스웨스트 준주 주도 옐로나이프와 접해 있는 호수로, 북미에서 가장 깊은 호수(613m)이자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호수입니다. 이렇게 큰 호수에서는 어떤 것들을 체험할 수 있을까요? 하늘을 나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수상 비행기를 타고 호수 안팎을 날아다니며 이 지역의 숨 막히는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카약을 빌려 해안가에서부터 노를 저어 호수를 유영하거나, 더 큰 보트를 타고 송어와 파이크 낚시를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설상차(스노우모빌)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설상차를 타고 호수를 가로지르는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 슬레이브 호수에는 1년 중 8개월 동안 얼음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기에는 설상차를 타고 호수를 건널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액티비티와 오로라를 경험해보세요.





CBM PRESS TORONTO 8월호, 2021

페이스북 : @cbmtoronto

인스타그램 : @cbm_press_toronto

Copyright© 2014-2021 CBM PRESS TORONTO All rights reserved.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CIBC
Sonny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3건 1 페이지
토론토 라이프 목록

캐나다 지역별 추천 벚꽃명소

작성자: CBMysop, 작성일: 05-02, 조회: 1617
'봄' 하면 하늘하늘 분홍빛 벚꽃이 떠오르는데요. 벚꽃나무 아래에서 봄 사진을 남겨보기도 하고 도시락을 싸서 가벼운 봄 피크닉을 준비해 보시는 것도 봄을 맞이하는 좋은 방법일 듯싶습니다. 올해엔 어디로 벚꽃을 보러 갈까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캐나다 벚꽃여행지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꽃과 함께...

캐나다 베스트 스파 TOP 10

작성자: CBMysop, 작성일: 04-10, 조회: 1928
몸도 마음도 노곤해지는 계절입니다. 환절기로 접어들고 코로나 관련 방역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국내외 여행 계획을 다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캐나다 각지에는 특유의 럭셔리한 분위기, 독특한 음식과 훌륭한 위치 등으로 전세계적인 유명세를 펼치는 스파들이 다수 있습니다.캐나다 로키 산맥에서 노바스코샤 해안까지, 진정한 휴...

와인 애호가라면 한 번쯤, 캐나다 와인 마을 BEST 10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3-01, 조회: 1970
와인을 좋아하시나요? 전세계 각지의 다양한 와인들을 맛보며 이젠 캐나다의 와인이 궁금해 지신 분들을 위해, 캐나다 전역에 위치한 와인 마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휴가에는 아래의 캐나다의 와인 마을 방문을 계획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온타리오주 | 나이아가라 반도 The Niagara Peninsula 나...

꼭 가봐야 할 캐나다의 성 10군데 소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2-21, 조회: 1755
유서깊은 건물과 아름다운 성을 좋아하는 분이 있으시다면 이번 호를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멋진 성들을 보기 위해 캐나다를 떠나 해외로 갈 필요가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캐나다 국내 곳곳에도 여러 주목할 만한 성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 퀘벡주까지, 일생에 적어도 한 번은 방문해야 할...

환상적인 겨울 숲길을 만끽할 수 있는 온타리오 스케이트 트레일 TOP 12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2-13, 조회: 2112
아름다운 겨울을 만끽하는 것은 캐나다에 사는 특권 중 하나일텐데요. 겨울철, 하얀 눈과 함께 마법의 숲길로 변하는 트레일을 스케이트를 타고 즐겨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황홀한 경치를 감상하며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온타리오주 12개의 스케이트 코스를 소개해 드립니다.*정확한 운영시간 및 이용 가능 일자는 각 홈페이지를 ...

유럽의 겨울이 그리운 당신을 위한 캐나다 여행지 추천 TOP9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1-19, 조회: 1690
한동안 캐나다 밖으로의 여행이 어려웠던 시간이 지속되어 오며 전세계 각지에서 보내는 겨울 해외여행을 꿈꿔오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특히나 유럽의 파리,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등 특별한 겨울여행을 그리워하고 계신 분이 계신다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익숙한 여행지들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제선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크리스마스 영화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온타리오주 소도시 8군데 소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11-11, 조회: 1373
어느덧 다가온 연말, 한 해를 마무리하며 훌쩍 여행지로 떠나고픈 기분이 드실텐데요. 여러가지 이유로 멀리 떠나지 못하는 분들의 아쉬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가까운 곳에서도 연말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는 토론토 인근의 작은 마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래의 마을들에서는 마치 크리스마스 영화에 발을 들여놓은 듯한 특별한 기...

아름다운 캐나다 소도시로 꼽힌 뉴펀들랜드의 ‘트리니티’의 매력은?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9-28, 조회: 1213
캐나다에는 유명한 관광지가 정말 많은데요. 밴프나 나이아가라 폭포가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곳들이죠. 하지만 캐나다 곳곳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정말 멋진 작은 마을들이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Travel+Leasure는 최근 ‘모험적이고 매력적이며 관광객들을 친절하게 맞이하는’ 캐나다 12개의 소도...

가을 사진 찍기 좋은 토론토 건물 5곳 추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9-23, 조회: 1305
공식적으로 토론토의 가을이 시작되었습니다. 곧 빨강, 노랑, 주황색으로 물든 토론토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인데요. 아름다운 토론토의 가을 풍경을 멋진 사진으로 남겨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만약 올해 멋진 가을 사진을 찍고 싶다면, 토론토에는 알맞은 장소들이 참 많은데요. 하지만 일반적인 나무 사진보다 조금 더 ...

토론토 근교, 단풍구경하기 좋은 장소 6곳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9-23, 조회: 3439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가을 경치'를 구경하기 좋은 토론토 근교 장소 6곳을 소개해드립니다.9월 말, 10월 초가 되면 온타리오 곳곳이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물들어 장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단풍' 하면 토론토 근교에서 제일 유명한 곳은 알곤퀸 공원일 텐데요. 이번 호에서는 알곤...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산책로를 찾으신다면? 주립공원 계단 산책로 추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9-20, 조회: 1389
온타리오주에 있는 모노 클리프 주립공원(Mono Cliffs Provincial Park)에는 올가을에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계단 산책로가 있습니다.토론토에서 불과 1시간 남짓 거리에 있는 모노 클리프 주립공원은  노란빛으로 물든 나뭇잎을 볼 수 있는 가을의 드림랜드 명소라 할 수 있는데요. 공원에는 여러 산책로...

캐나다 최고의 호수 TOP 15 소개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9-09, 조회: 2005
캐나다는 호수가 상당히 많은 나라입니다. 실제로 국토의 8%가 담수로 덮여 있으며 이로 인해 전세계에서 호수의 면적이 가장 많은 나라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합니다. 만약 진정한 자연, 그 중에서도 호수가 만드는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면, 캐나다가 가장 좋은 장소가 되리라는 것에는 의의가 없을 것입니다. 캐나다 최고의...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가질 수 있는 곳, 노스웨스트 준주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19, 조회: 1098
'캐나다' 하면 떠오르는 관광지는 로키산맥, 오로라 등 자연과 관련된 것들이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에 비해 역사가 짧기 때문에 도시나 문화보다는 자연 관광이 더 많이 발달해 있는데요. 자연 관광이라면 캐나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노스트웨스트 준주입니다. 오로라의 마법을 목격하고, 급류를 항해...

캠핑하기 좋은 캐나다 국립 공원 TOP 10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8-06, 조회: 1629
캠핑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캠핑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심장이 두근거릴 것 같은데요! 이번 호에서는 캠핑하기 좋은 캐나다 국립 공원 TOP 10을 소개합니다. 해당 순위는 캐나다 국립공원 캠핑 지수에 근거하여 '캐나다 머스트 두(Must Do Canada)'가 집계했습니다.  1위. J...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를 100배 즐기는 8가지 방법은?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29, 조회: 3380
온타리오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는 익히 알려져 있는, 포도원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것 이외에도 더 많은 매력이 있는 곳인데요. 세계 최대 모래 언덕과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는 아름다운 꽃밭이 있고 다수의 훌륭한 숙박시설도 갖추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Vacay 선정, 캐나다 최고의 휴가지 중...

여름이 가기 전 방문해야 할 온타리오 시크릿 비치 8군데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7-21, 조회: 3398
하늘길이 한동안 막혀 있어 캐리비안의 아름다운 바닷가가 그리운 분들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이처럼 낙원과도 같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된다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온타리오에도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비치가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여름이 가기 전, 에메랄드빛 비치에서 휴식을 취하며 환상적인...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2년 9월호 (Vol.96)
CBM PRESS TORONTO – 2022년 8월호 (Vol.95)
CBM PRESS TORONTO – 2022년 7월호 (Vol.94)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